
안녕하세요^^
경북에 거주하는 Sm오너입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가 이런 코너가 있다는걸 알구선
가입하구 제 차를 소개를 해볼가 합니다.
5년전쯤 sm520를 사고 1년정도 타고선 다시 sm525v로 갈아탔습니다.
워낙 구형 sm5를 좋아해서 또 갈아타게 되었네요.
525로 바꾸고 벌써 4년이 다되어가는데 한번 소개드릴까 합니다.
잘 봐주세욤+ㅁ+
525로 갈아타구선 한장 찍었는 사진입니다.
순정의 국화빵휠이 너무 좋았었어요.
먼가 포인트를 주고 싶어서 남들 다하는 캘리퍼 도색들어갔습니다.
역시 차 바꾸면 이게 젤 먼저 하고 싶더라구요 ㅋㅅㅋ
집 지하주차장에서 카페인트 사고선 뿌렸었죠ㅎㅁㅎ 동네 사람들이 쳐다보니 좀 뻘줌 ㅠㅠ
어느날 타이어 바꿀때가 되어서 타이어집갔다가
우연히 타이어집 현수막에 18인치 휠 + 타이어 60만원이라는 글을 보고선
갑자기 사제 휠이라는거 무지 땡기더군요.
사장님한테 물으니 마당에 휠을 보여주시더라구요.
그리곤 전 사장님께 사무실에 있는 휠은 어떤거냐 물으니(그때 제눈엔 마당에 휠보다 사무실 안에 전시되어있는 휠이 엄청 좋아보였음ㅋㅋ) 국산인데 약간 더비싸다고 해서
국산휠로 질러버렸습니다.
트래픽스타의 STR카피인 리버사이드 컨셉2로 질러버렸어요. 카드할부로ㅠㅠ
STR카피이지만 다른 STR카피보다 컨셉2가 가장 이뻤는거 같아요.ㅎㅁㅎ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한컷ㅋ
엠블럼 금도금을 했습니다.
원래 검정차에 하면 더 이쁘던데 진주투톤인데도 나름 괜찮더라구요.
주위에서 돈아깝다 하지마라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하고 나니 완젼 뿌듯합니다.
뒷엠블럼도 금도금으로ㅋ
그러던 어느날 무슨 일이 있어서 카오디오집에 가게 되었는데
데크를 한번 바꾸고 싶었습니다.
큰맘먹고 샀습니다. 이클립스 CD1200이라는 데크로 바꾸고 트윗을 비파트윗을 함께 바꾸었어요.
그렇게 듣고 다니다가 앰프를 한번 달아보고 싶었지만 금전적으로 무리가 있어서
포기를 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날 회사에서 앰프 달고싶다라는 말을 하다가 동료가 집에 남는 앰프가 있는데 하나 줄까요?하길래
네~하고 기쁜마음으로 받았습니다.
앰프 달고 싶어서 오디오집에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공임비가 후덜덜덜이더군요 ㅠㅠ 앰프 얻으면 뭐합니까?달지도 못하는데 ㅠㅠ
그래서 맘먹었습니다. 그깟 앰프 내가 달아보자~라고...
인터넷보고 공부를 했습니다.
음. 이제 배선을 사서 시작해보자..
그깟 배선 다해봤자 몇만원이겠지...라고 생각을 하고 전화를 했는데
OTL 배선도 오디오플러스 젤 싼것도 많이 비싸더군요ㅠㅠ
어쩔수 없이 배선을 다사고 연결하다가 데크 한번 태워먹고 AS보내구 다 달았습니다.
앰프 하나 달았을때 모습입니다.ㅎㅎㅎㅎ
트렁크도 넓고 좋더라구요.
그러다가 새거는 못사구 중고로 데크도 바꾸었습니다.
이클립스 CD1200 => 데논 R1 => 데논 A1000 => 데논 A1으로 바꾸고
스피커는 종다리라는 국산 스피커를 달다가 포칼 V1 => 포칼 165KR로 업시켰습니다.
아무래도 서브우퍼를 달아서 듣고 싶어서 포트박스 주문해서 짜고
포칼 A1으로 달았습니다. 완젼 대만족이었어요ㅠ_ㅠ
그래도 순정보다 좋은 소리 ㅠㅠ 감동의 도가니~~
옥션표 4채널 앰프와 어비스 12500 2채널 앰프
회사에 남는 나무와 아크릴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전문가가 하는것만큼 따라할순 없지만
나름 괜찮더라구요.ㅠ_ㅠ
우퍼 앰프박스 넣기전에 밑 평탄화작업했습니다. 스페어 타이어도 써야하니
경첩도 달고 나무를 재단해서 넣었습니다.
목재집에 물어보니 트렁크모양으로 나무잘라주는거 5만원 달라고 해서
그냥 회사에 나무 구해서 쏘우로 자르고 했습니다.
옥션표 4채널 앰프 팔아버리구 마침 어비스 14750 2채널 앰프를 싸게 구했습니다.
앰프 2대해서 12만원주고 뽑았어요ㅋ 메어커도 맞추니 더 이쁘더라구요. 반짝반짝...
포칼 165KR를 달고 앰프박스를 세웠습니다. 트렁크 공간이 부족해서 아무래도 세우는게 낫다는 결론하에...
가장 좋아하는 데논 데크입니다.
구형 SM 센터페시아에 너무 잘 어울립니다. 아날로그적인 느낌도 너무나 저에게 딱 맞고
아주 간단한게 제 스타일이었어요ㅎㅁㅎ
실내모습입니다.
전 요즘 나오는 차들의 실내도 이쁘지만
구형 sm같은 약간 노티?나는 실내를 좋아합니다ㅠ_ㅠ
뒷자리에 여성을 배려한 에쿠스 화장거울도 달았습니다.
지금까지 딱 3명 열어보았습니다. ㅠㅠ 생각보다 있는듯 없는듯 한 존재입니다.
현재 제차 엔진룸입니다. 처음가지고 왔을때 닦고 고치고 해서
지금은 나름 깨끗한편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삭삭 닦으니 더러워질일이 크게는 없네요~ㅎㅁㅎ
고칠껀 이제 없네요ㅠ_ㅠ
돈 여유되면 하체나 한번 싹 다 해야겠습니당ㅋ
2010년에 찍은 엔진룸사진이구욤
이건 2013년 5월에 찍은 엔진룸 사진입니당.
엔진이 좀 깨끗한걸 좋아해서 닦고는 합니다.
그럼 새는곳도 쉽게 보이고
수리할 곳을 쉽게 발견하기에
자주 본넷 열고는 합니다.
겉도 중요하지만 속도 중요한거 같아서요ㅎㅁㅎ
어설픈 접지다이도 시도 해보구요.
오디오선이 남아서 그거랑
회사에 전기배전함??그거 뚜껑여니깐
6개 구멍난 구리판을 뜯어서 했습니다ㅋ
그러다가 카피휠을 버리고 단조휠을 끼우고 싶어서
Rays volk GT-U 18인치로 넘어왔습니다. 다른 휠은 비싸서 중고로 가져왔구요.
금색 엠블럼과 금색휠로 매칭하고 싶어서 끼웠습니다 ㅎㅁㅎ
그냥 순정틱한게 좋거든요ㅠㅠ
한번씩 주말에 심심할때 새벽에 사진을 찍고는 합니다.
저의 애마와 함께 달리면서요...
나름 노하우로 새벽에 차없는틈을 골라서 안전하게 찍었습니다.
비오는날의 SM5
역시 비오기 전날 세차도 괜찮은거 같아요.
빗물이 깨끗하게 떨어지거든요ㅎㅁㅎ
자기차와 달릴때의 그 느낌은
모든 사람들 모두 다 똑같으리라 봅니다.
나와 차가 하나가 됩니다.
별일주와 SM5..
별일주 찍는걸 좋아해서 저의 애마와 함께 찍어보았습니다.
세상이 변해도 언제나 질리지 않는 변함없는 차. SM5
ㅋㅋㅋㅋ 제가 쓰고도 웃깁니다.ㅎㅎㅎㅎ
이것저것 한게 생각이 안나서 일단 여기까지 소개해봅니다.
어떤 차던지 자기가 타고 있는 차가 가장 훌륭한 차인거 같습니다.
그게 경차이건 대형 세단이던지 간에...
자기 가족을 태우고 혹은 여자친구와 함께 드라이브를 하면서...
그 사람들과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기의 차..
모든 사람들의 차가 멋진차라고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혹시 괜찮게 읽으셨다면 추천도 살짝 부탁드려봅니다. 히힛~~
모두 행복한 한주 되세요^^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사진도 대단하십니다.
제차여서가아니라 참 좋은차라 여겨져요 세월이지나도 ㅎㅎ
멋진분이시네요 굳
정말정말정말 보기좋습니다~
소중한 덧글 감사합니다^^
저도 최근들어서 아빠차 525 03년식타고다닌데요.. 색상투톤진주색 동일합니다..ㅋ
그당시로선 최고의차였을텐데 요즘차비교하면..
연비가 좀 그렇더라구요..ㅠㅠ 또한가지 옥스가안되서 데크를바꾸려고합니다..
그래두 휠을 닛산정품휠끼고 깔끔하게 타고다닙니다..ㅎㅎ
혹시 시동거실때 불량으로 꺼진적없으세요?? 악셀질않해주면 꺼지더라구요
그문제로 현재 병원에입원중입니다.. 주행중엔이상없는데 시동걸때만..ㅠㅠ
퇴원하면 데크바꾸려고하는데 값싸고 음질깨지지 않는것좀 추천해주세요.. ㅠㅠ
소니꺼쓰는데 cd구워서 노래들을때 소리크게하면깨져요
sm525 호환되는것중 옥스 USB기능있는 괜찮은것좀 추천좀해주실수있으세요??
오디오에대해 전혀모릅니다..ㅠㅠ
ㅠㅠ 생각보다복잡하네요.. 일단 차 출고하고 문의사항있으면 카톡드릴게요..
가까운거리면 찾아뵙고싶은데 대구..ㄷㄷ 일산삽니다..ㅋㅋ
달리는 차 저건 어떻게 찍는건가요?
엔진음도 그렇고 악셀의 질감하며 딸깍 하며 문이 닫힐때 느낌며 참 매력적인 차임에 틀림없습니다 ㅋ 비오기 전날 세차 에 많이 공감합니다 ㅋㅋ 저도 하거든요 하하 추천드리고 갑니다 저도 sm차주에요 12년묵은 올드모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