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의 다른점은 여자는 동시 두가지 일이 가능하고 남자는 안된다는거. 가령 여자는 티비보며 전화도 가능하며 동시통역사는 여자가 대부분이다. 남자와 여자는 태생부터 이런 다른점이 있다고 하는데 난 멀티관심없고 한가지에만 오래 집중하고싶다. 이 책이 그방법을 나에게 선사해주길 바란다.
회사원으로써 또 삶을살아가는 예비가장으로써 현재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라 생각되네요.
다방면의 사람들이 필요로하는만큼 저또한 읽어보며 삶에 보탬이 되는책이라 생각됩니다.
사람들은 주로 멀티태스킹을원하지만 정작 싱글태스킹은 그에대한 시직이 전무한거같습니다.
그전무한지식을 이번계기로 쌓아보고싶네요.
제목이 간단하지만 매우 명료하게 현대인들의 강박관념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우리가 원하는 삶을 찾기 위해 스마트를 활용한다면 사랑스러운 애완동물로 다가오겠지만 생각없이 스마트에 매달리는 삶을 산다면 우리를 먹어버리는 괴물로 다가올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번 기회에 읽어보고 싶습니다.
멀티테스킹이라는 말은 허울 좋은 말일 뿐인것 같아요.
세상은 여러가지에 보통인 사람보다, 한가지에 최고인 사람을 씁니다.
멀티테스킹은 전문가의 자리에 오른 후에 영역을 넓혀가야 할 부분!
'하나에 집중하지 않으면 하나도 이룰 수 없다'라는 말이 확! 와닿네요~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한가지 일에 오롯이 집중하고 또 다음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싱글태스킹은 반드시 필요하며, 자동차 부품의 연구개발에 몸담고 있는 나에게도 해당되리라 본다..주어진 시간에 하나의 목표에 힘과 에너지를 쏟아붓고 집중함으로써, 소기의 목적을 이루고 또 다음의 목표점에 도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과 테크닉을 이 책 '싱글태스킹'을 통하여 접하고,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현업에서의 일은 싱글테스킹 보다는 멀티테스킹이 업무를 함에 있어 지배적으로 보이며, 실제 그렇기도 하구요.
보편적으로 동시간대 한 가지의 일보다 여러 가지의 일을 소화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며, 또 그런 사람이 업무의 양과 효율이라는 측면에서 회사가 찾고, 원하는 사람인것을 지금까지 보아왔습니다.
저 또한 회사에서 멀티테스킹을 통한 방대한 업무와 돌발 업무들을 처리하고 그런 capa'를 늘이기 위해 부던히 노력하고 있구요...
광고 copy중 "멀티테스킹은 스위치테스킹에 불과하다"는 저로서 이해가 되지 않는 문구로 다가왔습니다. 왜 멀티테스킹은 한곳에 정신을 집중하지 못하는 것일까라는 의구심이 들었고, 얼마든지 선택과 집중이 가능하다라고 보여지는데...
어째서 "싱글테스킹이 생산성과 성과를 두배로 올려준다"라고 이야기를 할까... 동시간대 여러일을 하는 멀티테스킹이 오히려 생산성을 높여주는 것이 아닌지, 일반 line에 해당되는 것인지, 직군과 관계없이 전체적으로 적용되는 것인지...
어떻게 싱글테스킹이 생산성과 성과를 두배로 올려주는 것인지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이 제 생각들을 자극하네요.
이 책에서 싱글테스킹을 어떻게 풀어가는지 알아보고 현업에 적용할 수 있다면 접목시켜보고 싶네요.
요즘 같이 단 시간 안에 빠르게 업무를 처리해야하는 시대에 멀티태스킹을 잘 해내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나도 부러웠고 한 번에 한 가지 일 밖에 못한다고 자책한 적이 있었던 저로서는 책의 제목만 보고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한다는 의미의 멀티태스킹과는 상반된 제목의 책이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여러가지 일을 하라는 거냐는 식의 안일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 더 큰 도전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기대평을 남깁니다.
'하나에 집중하지 않으면 하나도 이룰 수 없다'는 책 표지의 문구처럼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싱글'태스킹이 아니라 '집중력'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회사원으로서 제 자신의 업무 방식에 대해 돌아보고 싶은 마음으로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대학교 7년 동안 학교신문사 기자-동아리활동-학과생활 세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멀티태스킹의 삶을 살려고 발버둥 쳤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어느 것 하나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기지 못한 채 끝났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 현재, 사회에서 한 가지를 잘하는 스폐셜리스트 보다 다재다능한 제너럴리스트를 선호한다는 사실에 사로잡혀 하나에 집중 못하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려고 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이 수렁에서 빠져나오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