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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여행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가장 문학적인 대답. 도서 <여행자의 책>이벤트

종료2015-11-09조회 1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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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워너비 카' 와 함께 어떤 여행을 떠나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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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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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도서 <여행자의 책> 1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10월 29일 도서 <여행자의 책>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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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여행자의 책>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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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9일(목) ~ 11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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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댓글 50 쓰기
  • 여행은 떠나는게 아니고 즐거운 마음으로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작은 앨범과 같은것
    앨범속의 여행 이라는 두글자의 행복했던 시간들을 다시한번 느껴볼수 있다면 ?
    오늘도 나의 하루 하루는 작은 앨범속에 차곡차곡 쌓여져만 간다
    프로악마15.10.29  11:35신고
  • 워너비 카와. 어떤 여행이라..?!

    멋진 슈퍼카나..비싼 차량이 굳이 아니라도 꿈꾸는 여행은

    열심히 일한만큼 어느정도 안정적인 생활을 할수 있는 바탕을 만든후에

    4륜구동의 튼튼한 차량에 루프탑텐트를 장착해서 유라시아 일주를 해 보고 싶어요..

    달리고 싶을때 달리고 좋은 풍경을 보면서 쉬고 싶을때는 멈추고 많은것을 보고 싶다는 꿈을 갖고

    오늘 하루도 살아봅니다.

    여행자의 책~!! 깊어가는 가을 최고의 선물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 보고 싶어요~!!^^*
    더Dream15.10.29  14:26신고
  • 일상에서 격하게 생활하고 받은 찌꺼기와 스트레스 등등을 비우는 여행을 소망합니다.
    무작정 다니는 여행에서 마음의 힐링을 할 수있는 그런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꼭 담첨되어 읽어보고 싶어요.
    그하늘이그하늘15.10.29  17:49신고
  • 어떤여행이기다릴까요? 궁금하고 저도 따라가고싶네요...여행할수있는 여유가안되어서 꿈만꾸는데...혼자 한적하게 길게 여행해보고싶은 여유를 찾아서 그해답을 보고싶네요...ㅎㅎ
    빨간마찍15.10.29  18:42신고
  • 제가 사랑하는 제애마가 저에겐 워너비고
    그아이와
    제가 사랑하는사람과

    전국 일주를 해보고싶습니다
    오픈하고 바람도 맞고
    어떨때는
    비오는
    차안에서 소프트탑에 떨어지는 빗소리들으면서
    한국에 아름다운 이곳저곳을
    느껴보고싶네요
    사육타이거15.10.29  18:57신고
  • 조용히 혼자 저의 워니비카인 캠핑카를 타고 전국여행을 하고 싶네요
    기름값만 갖고 국도를 누비며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전국의 아름다운 곳을 찾아서 사진 찍고 그곳에서의 생활을 보내시는 분들과의 대화도 나누고요
    정말 생각만 해도 꿈 같네요
    다크플레이스15.10.29  23:12신고
  • 가을, 오색단풍과 낙엽이 뒹구는 산새와 숲으로 연결된 도로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영글어가는 이 가을을 마음껏 질주하고 싶다..주남저수지 갈대 숲 사이 저무는 석양에 차를 잠시 세우고, 낙조의 엄숙함에 매료되어 가족과 함께 한 장의 사진도 남기고 싶다..결국, 삶이란 각자 그리고 함께 떠나는 여행과도 같은 것이며, 힘들 때 잠시 쉬었다가는 여유도 필요하리라 본다..이 가을, 잘 준비된 "여행자의 책"을 통하여 단란한 가족 여행을 떠나고 싶다.
    전설의바람15.10.30  11:11신고
  • 아무런 계획도 없이 그냥 베낭하나메고~ 세계 곳곳을 정체없이 돌고싶네요.워너비카와 함께면 더 뜻깊을듯해요

    놀며 쉬며~ 그렇게 한가롭게 여행하는게 꿈인데 현실은 시간이 없다는게... 워너비카를 읽고 상상이라도

    여행을 하면 참 좋을꺼같아요.
    하우링링15.10.31  11:45신고
  • 람보르기니와 함께 동해바다로 가보고 싶네요...
    단 하루만이라도 좋으니 꼭 해보고 싶습니다
    길위의오케스트라15.10.31  14:03신고
  • 이른바 이런 여행이란 책은 요즘의 관광객과 다른
    즉 김삿갓 나느네 같은 느낌이 더 강합니다.
    요즘 번지 없는 주막이라든가
    목적지 없는 여행이 있는지 어디어디로 가는 관광책자 보단
    자신의 내재적 발전 아니면 정주자로 도회지에서 사는것이
    힘들어 방랑벽은 아니더라도
    부초처럼 가끔 떠돌고 싶을때
    나그네 김삿갓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다
    그런 느낌의 사진을 가진 책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100만원으로 즐기는 프랑스 여행
    그리고 워너비 카라고 하니
    글을 적자면

    과거의 여행과 현대의 여행은 많은 개념이 다릅니다.

    철도에서 시작된 중세라든가 그 이전 세대는 못한 걸 빠르게 하자면 얼마든지 빠르게 가고

    멍하게 마차를

    저라면 ... 비싼 차로 한번

    자전거로 천천히 미주일주라든가 물론 채력이 되야 하고

    정말로 체력이 된다면

    가능은 못할거 같지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672217

    미국대륙횡단레이스 RAAM(Race Across America)은 세계에서 가장 길고 악명 높은 사이클 대회다. 1982년부터 시작된 이 경기의 솔로부문은 태평양에 위치한 오션사이드에서 출발해 대서양에 있는 아나폴리스까지 4810㎞거리를 12일 내에 완주해야 한다. 14개 주를 지나며 미국 3대 산맥을 모두 넘어가기에 30000m가 넘는 고도차를 극복해야 한다. 경기 도중 총 3번의 컷오프가 있는데 하루에 400㎞(서울과 부산 거리)를 달려야 컷오프를 피할 수 있다.

    4810km를 ....

    12일안에 가면서 고프로찍어 인증을 하고 싶지만

    뭐 대중교통이나 이용하는 저에겐

    그냥


    이게 남의 세상이니

    뭐 차라고 해 이렇게 적었지만

    체력이 된다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2888885

    이 산악인이었다가 이런 여행 하는 분처럼 딱 며칠만 여행을 해봤으면 그런

    생각입니다.
    자전거도자동차야15.11.01  05:19신고
  • 사실 예전에 비해 캠핑문화가 많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해진곳
    시설이 갖추어진곳의 극소수지역만 갈뿐 정작 자기가 가고싶은 곳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꿈을 모른체 막연한 꿈을 향해 현실을 살아가는것처럼 말이죠
    부모님과도 좋고 애인과도 좋고 친구와도 좋고
    정말 주말 당연한듯이 가는 캠핑이 아닌 자기자신의 힐링을 위해서
    잠시 현실을 떠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여울 작가님과 김연수 작가님도 많은 집핍을 하셔서 꾸준히 작품을 내시고 있는데
    그런분들이 추천한 책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거같네요 ^^
    인생새옹지마15.11.01  10:48신고
  • 목적지 없이 길따라 여행을 떠나보고 싶어요
    현실의 압박ㅠㅠㅠ
    부롱부롱15.11.01  11:50신고
  • 흐앙 김연수작가님 ㅠㅠ 너무 사랑하는 작가님이 여기 계시네요.
    저는 제 차를 타고 무작정 목적지없이 떠나는 여행을 해보고싶어요.
    khj6315.11.01  15:45신고
  • 저는 해안가를 쭉 거닐면서, 시원한 바닷바람 한가득 품고서 다니고 싶네요.
    맛있는참15.11.01  16:43신고
  • 어딜 가나 여행 간다는 그 자체 만으로도 너무 끼쁘고 설레지요 동해 안쪽 해안도로 를 신호위반 하며 풀악셀로 달리고싶습니다
    conix15.11.01  19:07신고
  • 도보여행. 기차여행 크루즈 여행 비행기 여행등 다양한 여행으로 내가 아닌 또다른 사람들의 삶을 느끼고 직접 보는것도 좋지만 차로 이용하는 여행은 그저 발길 닿는대로 시간이 머무는대로 저녁해지거나 밤에도 이동할수 있는 좋은 여행이죠 특히 저처럼 비박여행으로 밤하늘 별을 벗삼으면 이불삼는 비박여행에 워너비 카와 함께 색다른 여행을 찾아다니고 싶어요. 틀에 박힌 그런 여행이 아닌. 호기심과 설레임으로 감동 가득한 그 어딘가로.,,,, 워너비 카와 여행자의 책한권 보배 삼으면서....
    고향집15.11.01  21:10신고
  • 시간이 없어서 여행을 못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
    여행자의 책 워너비 카와 함께 가을날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무대뽀우기15.11.01  23:01신고
  • 여행 계획에 앞서 이 책을 접해보고 싶네요
    필립모리스15.11.01  23:03신고
  • 한때 걸어서 세계 여행이 꿈인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현실은 힘든 꿈이 되었지만 그래도 아직 여행에 대한 기대감 만은 그시절 그대로네요.
    좋은 책 한번쯤 읽어볼만 할것 같습니다.
    광형15.11.02  17:28신고
  • 10년된 내차와 목적지 없이, 길을 따라 다니다 내 눈과, 내 마음과, 내 감성을 자극하는 동네에서 쉬면서 힐링과 충전을 했으면하는 생각이드네요.
    가을 낙엽이 바닥에 깔린 도로를 나와 내 애마가 지나갈때 좌우로 흩어지는 모습을 룸미러로 바라보는... ^^
    그런 여유를 찾고 싶네요
    canadian15.11.02  18:15신고
  • '아메리칸 셰프'처럼 캠핑카나 이동식 요리차량으로

    제 아이와 함께 전국일주 하고싶네요.

    여행이라는 것이 목적보다는 공유가 아닐까 싶네요.

    공유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그 장소를 추억할수 있는..

    그런 나에게 있어 '아름다운 기억의 한순간' 이 여행이 아닐까요.
    체감15.11.02  19:01신고
  • 워너비 카와의 여행이라면
    역시 도로가 뚫린대로 마음가는 곳으로 떠나는 ... 어느순간 아름다운 풍경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여행..
    생각만으로도 가슴설레네요
    현수기꺼15.11.02  22:52신고
  • 워니비 카로 세계일주를 해보고 싶어요~ 여행다운 여행 한 번 못가봤는데 우리나라부터 시작해서 세상에서 아름답고 신비로운 곳을 보고 또 사람을 만나고 자연을 누려보고 싶어여^^
    라리비블루15.11.03  08:28신고
  • 여행을 하는 이유는 즐거움과 개인삶의 만족을 위해서 등등..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여행을 돈과 시간 바쁜일상속에서
    멀어지게 하지요..대부분 친구,연인,단체로 하지만 이책은 혼자만의 여행 우리의 현재 살고 있는 삶등을 글로서 대변해준
    것이라 생각합니다.저또한 마음속 깊이 여행가고 싶다 여행가고 싶다 외치지만,,현실에 치여 실행조차 못하죠..
    핑계일지라도..책을 읽으며 동기부여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멋진스탈15.11.03  11:32신고
  • 나의 발과 함께라면
    바다도 건너갈 수 있습니다.

    예..
    워너비 카랑 바다 건너 제주도가서 드라이브 하고 싶네요.

    누구랑???
    워너비 카랑요..
    아반가르도15.11.03  20:07신고
  • 사실 " 인생 자체가 기나긴 여정입니다." 우리는 모두 인생의 나그네인지도 모르는 거죠.
    인간이란 이 세상에 왔다가 잠시 머물고 가는 여행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여행 중의 여행은 또 다른 인생의 활력소가 되고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며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주 금요일 연차를 내고 혼자 해외로 떠나 볼까합니다.
    오랜만의 여행이라 많이 설레이네요.
    "여행자의 책" 꼭 당첨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V12AMG15.11.04  10:56신고
  • BMW 528i를타고 전국 한바퀴 돌아보고싶네요. 이 가을에.....
    윈터블루15.11.04  14:51신고
  • 여행을 좋아하죠 근데 벌어먹고 살려니 갈수가 없어요
    물론 핑계겠지만.. 떠나고 싶네요 멀리멀리 훠이훠이~~
    인상펴이시불르마15.11.06  09:59신고
  • 일상의 생활을 내려놓고 맘것 힐링과 함께 여행자의 책을 통해 저자의 생각을 공유하고자 참여합니다.^^
    별난소나기15.11.06  18:50신고
  • 저번에 자동차주말여행코스북에 응모해서 미역국 먹었거든요^^ 이번에 어애 ㅎㅎ 일상생활에서의 이탈 의미있죠 그런데
    놀줄을 잘 몰라요 ㅎㅎ 이런책으로 도움좀 받았으면 좋겠네요 늦가을 남자의 계절 여행한번 가보고 싶네요 좋은 책으로 힐링도 하고......
    저들판15.11.08  10:06신고
  • 맞벌이 하느라 자동차로 동네를 벗어나본적이 없습니다. 이 책을 벗삼아 떠나고싶습니다!!
    슈바인슈타이거15.11.09  10:37신고
  • 우리는 여행을 힐링이나 스트레스 해소, 일상생화에서의 탈피로 생각하는게 대다수였지만 이젠 생활의 한부문으로 자리잡은 것같애요 하지만 그러는 사이, 진정한 여행을 통해서 얻는 느낌은 더욱더 없어지는 것 같애요
    여행은 단순히 여행이 아니라 삶의 일부문이고 당연히 호연지기와 자기가 살아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작가와의 느낌은 다르겠지만 좀더 많은 여운을 느끼고 싶네요

    그리고 떠나고 싶어요, 이 책과 함께...
    바브퉁이15.11.09  11:16신고
  • 워너비카인 머스탱으로 미국의 루트 66의 끝에서 끝까지 달려보고 싶습니다.
    물론 트레일러까지 있으면 좋구요 ㅎㅎ
    Rapturn15.11.09  14:21신고
  • 어렸을 때 꿈꾸었던 워너비카와 여행을 다니며 어릴적 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매사에 열정이 있던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열정과 꿈을 키워 나가고 싶습니다.
    원115.11.09  16:25신고
  • 하루하루 일상에 찌든냄새를 벗어내고 여행이라는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게 얼마 안되요~
    사실 처음 몃번이 어렵지..
    막상 한두번 여행을 가다보니 이젠 삶의 돌파구로써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책이 어떤내용인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가슴 시원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캠피도 하고싶은데 현실적으로는 불가능 ㅠ
    내마눌은김여사15.11.09  16:54신고
  • 멋진 워너비카를 만들어 맛난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는 부엌과 화장실, 침대도 있어야 하구요. 그러긴 위해선 차가 아주 커야겠죠? 친구, 연인, 가족들 함께 차를 타면서 드라이브도 할수 있고, 멋진 풍경도 구경할수 있고, 낚시도 할수 있도록 낚시줄도 달아주고, 차를 환하게 해주는 조명도 달아주고 신나게 꾸며보면서 즐거운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세계일주15.11.09  20:12신고
  •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언제부터인가 삶에 쫒겨 여행다운 여행을 가지 못했습니다.
    아들이 큰 시험을 치르고 나는 이번 겨울에 정말 멋진 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에 앞서 고단한 나와 내 가족에게 자신에게 여행이란 책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해피두리15.11.10  09:40신고
  • 우리 아이와 같이 여행을 하고 싶은데..바쁘다는 이유로..
    마음이 여유로워야 하는데..
    저와 저의 가족을 위해서 한번쯤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네요
    나보며쌩까라15.11.10  11:39신고
  • 여행은 삶의 활력소 이며.충전의 계기다.
    많은것을 보며 체험이다.
    산천의 경개도 좋고 어렵게 살아가는 오지의 사람들도 보고
    나는 어텋게 살고있는가를 뒤돌아 보는 반성의 시간도된다.
    경우15.11.10  14:59신고
  • 글 다 쓰고 나니 프로필 인증 해야 한다네요....ㅠ
    인증하고 나니 다시 글쓰기는 어려워지는군요.
    제겐 여행도 다시 되풀이되지 않는 발걸음 옯기는 그 시간만의 산물이라 생각 합니다....
    글 날라가고 이렇게 아쉬운것과도 꼭 같은^^
    sleepyblue15.11.10  15:02신고
  • "당신의 워너비카와 함께 어떤여행을 떠나고 싶나요???" 이 질문이 막연하긴 합니다만....
    저의 젊은시절을 보낸 일명 애칭인 일구(xd)와 함께 리마인드 여행??을 예비 와입프랑 가고 싶네요... 저의 젊었을시절 신차였던 일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한번씩 바라보며 문득드는 생각이,,, 같이 늙어 가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제 고쳐도 고쳐도 계속 고장나는 차를 바라보며 일구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고..ㅠ.ㅠ..
    여행도 하면서 이책을 예비 와잎에게 선물도 해주고 싶습니다..~^^
    레이셔킴스15.11.11  01:38신고
  • 사이가 좋지 않아 40이 다되도 아버지랑 말을 잘 안하게 되는나
    요즘 자식이 커가는걸 보니 참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이번기회에 아버지 모시고 아버지 고향 울릉도 여행을 가봐야 겠어요
    그게 진정한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여행 이 아닐까 싶습니다.
    xodid15.11.11  11:49신고
  • 여행이라고 해봐야 매번 간곳만 가는데 이책을 읽고 새로운 여행을 해보고싶네요.
    책 표지만 봐도 떠나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울이좋다15.11.11  14:50신고
  • 비박여행을 꿈꾸고 있습니다. 산이든 아니면 섬산행이든 갈대가 아름다운 곳이든 홀로 있음이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다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비박여행...늦가을의 바람에 낙엽이 무르익을 즈음에 배낭에 장비챙겨 떠나렵니다.
    CEO의발15.11.11  17:34신고
  • 어머니께 생애 첫파를 선물하며,,여행 많이 다니시라고 선물도 하고

    잠시 재충전을 위해 한달정도 배낭 여행 하고 싶은 저를 위한 책이네요
    락셔리15.11.11  20:35신고
  • 카니발 2를 산지 꼭 13년이 되었습니다. 총 주행거리는 24만킬로가 조금 넘었구요. 2년마다 폭등하는 전세값 때문에 차를 바꿀 엄두는 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워너비차는 머스탱인데, 현실적으론 신형쏘렌토가 맞지 않을까 합니다. 혼자 쏘렌토를 몰고 한 달 정도 국내를 돌며, 좋아하는 낚시와 등산, 그리고 곧 시작될 스키를 타고 싶네요. 카메라 챙겨가서 멋진 풍경 사진도 좀 찍고, 혼자서 맛집찾아가서 먹방도 찍고 싶습니다. 11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네요^^
    달서구대표15.11.11  21:14신고
  • 아 보고싶은 책입니다.
    단순히 여행에 대한 설명이 아닌 여행에서 느낄수있는 것과 찾아야할 것들이
    있을 것 같아 저도 신청해 봅니다..^^
    밥왔어밥먹어15.11.12  13:52신고
  • 시간이 없어 여행을 못가는 처지에 여행 책으로 대신해서 상상 여행을 떠나보고 싶습니다.~!!
    에펠탑15.11.12  14:23신고
  • 전에는 혼자서 유홍준 나의문화유산답사기를 보고 여행을 했지만 이제 와이프와 기 그리고 이 책을 가지고 여행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연비 좋은 디젤로 차도 바꿨습니다 ㅎ
    로마클럽보고서15.11.12  15:59신고
  • 뚜렷하게 행선지를 여행하지 않고 발길 닿는대로 마음 닿는대로 정처없이 여행을 떠나보고 싶습니다.
    일상에 억매이고 여러가지 이유로 미뤄둔 여행들을 일상의 여러 걱정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여행을 해보고 싶습니다. 어쩌면 인생이란게 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낯선 곳 익숙한곳 미지의 세계
    도무지 알 수 없지만 오늘은 어떤 일들이 내일은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알 수 없으니까요. 조만간 suv차로 바꿀 계획인대요. 새로운 차로 새로운 여행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이 책 신청드립니다.
    고구미숀15.11.12  21:52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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