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오색단풍과 낙엽이 뒹구는 산새와 숲으로 연결된 도로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영글어가는 이 가을을 마음껏 질주하고 싶다..주남저수지 갈대 숲 사이 저무는 석양에 차를 잠시 세우고, 낙조의 엄숙함에 매료되어 가족과 함께 한 장의 사진도 남기고 싶다..결국, 삶이란 각자 그리고 함께 떠나는 여행과도 같은 것이며, 힘들 때 잠시 쉬었다가는 여유도 필요하리라 본다..이 가을, 잘 준비된 "여행자의 책"을 통하여 단란한 가족 여행을 떠나고 싶다.
이른바 이런 여행이란 책은 요즘의 관광객과 다른
즉 김삿갓 나느네 같은 느낌이 더 강합니다.
요즘 번지 없는 주막이라든가
목적지 없는 여행이 있는지 어디어디로 가는 관광책자 보단
자신의 내재적 발전 아니면 정주자로 도회지에서 사는것이
힘들어 방랑벽은 아니더라도
부초처럼 가끔 떠돌고 싶을때
나그네 김삿갓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다
그런 느낌의 사진을 가진 책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100만원으로 즐기는 프랑스 여행
그리고 워너비 카라고 하니
글을 적자면
미국대륙횡단레이스 RAAM(Race Across America)은 세계에서 가장 길고 악명 높은 사이클 대회다. 1982년부터 시작된 이 경기의 솔로부문은 태평양에 위치한 오션사이드에서 출발해 대서양에 있는 아나폴리스까지 4810㎞거리를 12일 내에 완주해야 한다. 14개 주를 지나며 미국 3대 산맥을 모두 넘어가기에 30000m가 넘는 고도차를 극복해야 한다. 경기 도중 총 3번의 컷오프가 있는데 하루에 400㎞(서울과 부산 거리)를 달려야 컷오프를 피할 수 있다.
사실 예전에 비해 캠핑문화가 많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해진곳
시설이 갖추어진곳의 극소수지역만 갈뿐 정작 자기가 가고싶은 곳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꿈을 모른체 막연한 꿈을 향해 현실을 살아가는것처럼 말이죠
부모님과도 좋고 애인과도 좋고 친구와도 좋고
정말 주말 당연한듯이 가는 캠핑이 아닌 자기자신의 힐링을 위해서
잠시 현실을 떠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여울 작가님과 김연수 작가님도 많은 집핍을 하셔서 꾸준히 작품을 내시고 있는데
그런분들이 추천한 책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거같네요 ^^
도보여행. 기차여행 크루즈 여행 비행기 여행등 다양한 여행으로 내가 아닌 또다른 사람들의 삶을 느끼고 직접 보는것도 좋지만 차로 이용하는 여행은 그저 발길 닿는대로 시간이 머무는대로 저녁해지거나 밤에도 이동할수 있는 좋은 여행이죠 특히 저처럼 비박여행으로 밤하늘 별을 벗삼으면 이불삼는 비박여행에 워너비 카와 함께 색다른 여행을 찾아다니고 싶어요. 틀에 박힌 그런 여행이 아닌. 호기심과 설레임으로 감동 가득한 그 어딘가로.,,,, 워너비 카와 여행자의 책한권 보배 삼으면서....
10년된 내차와 목적지 없이, 길을 따라 다니다 내 눈과, 내 마음과, 내 감성을 자극하는 동네에서 쉬면서 힐링과 충전을 했으면하는 생각이드네요.
가을 낙엽이 바닥에 깔린 도로를 나와 내 애마가 지나갈때 좌우로 흩어지는 모습을 룸미러로 바라보는... ^^
그런 여유를 찾고 싶네요
여행을 하는 이유는 즐거움과 개인삶의 만족을 위해서 등등..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여행을 돈과 시간 바쁜일상속에서
멀어지게 하지요..대부분 친구,연인,단체로 하지만 이책은 혼자만의 여행 우리의 현재 살고 있는 삶등을 글로서 대변해준
것이라 생각합니다.저또한 마음속 깊이 여행가고 싶다 여행가고 싶다 외치지만,,현실에 치여 실행조차 못하죠..
핑계일지라도..책을 읽으며 동기부여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사실 " 인생 자체가 기나긴 여정입니다." 우리는 모두 인생의 나그네인지도 모르는 거죠.
인간이란 이 세상에 왔다가 잠시 머물고 가는 여행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여행 중의 여행은 또 다른 인생의 활력소가 되고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며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주 금요일 연차를 내고 혼자 해외로 떠나 볼까합니다.
오랜만의 여행이라 많이 설레이네요.
"여행자의 책" 꼭 당첨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여행을 힐링이나 스트레스 해소, 일상생화에서의 탈피로 생각하는게 대다수였지만 이젠 생활의 한부문으로 자리잡은 것같애요 하지만 그러는 사이, 진정한 여행을 통해서 얻는 느낌은 더욱더 없어지는 것 같애요
여행은 단순히 여행이 아니라 삶의 일부문이고 당연히 호연지기와 자기가 살아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작가와의 느낌은 다르겠지만 좀더 많은 여운을 느끼고 싶네요
하루하루 일상에 찌든냄새를 벗어내고 여행이라는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게 얼마 안되요~
사실 처음 몃번이 어렵지..
막상 한두번 여행을 가다보니 이젠 삶의 돌파구로써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책이 어떤내용인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가슴 시원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캠피도 하고싶은데 현실적으로는 불가능 ㅠ
멋진 워너비카를 만들어 맛난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는 부엌과 화장실, 침대도 있어야 하구요. 그러긴 위해선 차가 아주 커야겠죠? 친구, 연인, 가족들 함께 차를 타면서 드라이브도 할수 있고, 멋진 풍경도 구경할수 있고, 낚시도 할수 있도록 낚시줄도 달아주고, 차를 환하게 해주는 조명도 달아주고 신나게 꾸며보면서 즐거운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당신의 워너비카와 함께 어떤여행을 떠나고 싶나요???" 이 질문이 막연하긴 합니다만....
저의 젊은시절을 보낸 일명 애칭인 일구(xd)와 함께 리마인드 여행??을 예비 와입프랑 가고 싶네요... 저의 젊었을시절 신차였던 일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한번씩 바라보며 문득드는 생각이,,, 같이 늙어 가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제 고쳐도 고쳐도 계속 고장나는 차를 바라보며 일구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고..ㅠ.ㅠ..
여행도 하면서 이책을 예비 와잎에게 선물도 해주고 싶습니다..~^^
카니발 2를 산지 꼭 13년이 되었습니다. 총 주행거리는 24만킬로가 조금 넘었구요. 2년마다 폭등하는 전세값 때문에 차를 바꿀 엄두는 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워너비차는 머스탱인데, 현실적으론 신형쏘렌토가 맞지 않을까 합니다. 혼자 쏘렌토를 몰고 한 달 정도 국내를 돌며, 좋아하는 낚시와 등산, 그리고 곧 시작될 스키를 타고 싶네요. 카메라 챙겨가서 멋진 풍경 사진도 좀 찍고, 혼자서 맛집찾아가서 먹방도 찍고 싶습니다. 11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네요^^
뚜렷하게 행선지를 여행하지 않고 발길 닿는대로 마음 닿는대로 정처없이 여행을 떠나보고 싶습니다.
일상에 억매이고 여러가지 이유로 미뤄둔 여행들을 일상의 여러 걱정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여행을 해보고 싶습니다. 어쩌면 인생이란게 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낯선 곳 익숙한곳 미지의 세계
도무지 알 수 없지만 오늘은 어떤 일들이 내일은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알 수 없으니까요. 조만간 suv차로 바꿀 계획인대요. 새로운 차로 새로운 여행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이 책 신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