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었더라면 지금 이렇게 살고 있지는 않겠지? 한국인의 평균수명을 고려해 볼 때 인생의 절반은 살았는데 그때 왜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후회가 삶의 순간순간에 베여있다. 이제 남은 삶은 똑똑하게 살고 싶다. 그럴려면 이런 책을 읽어야 한다.
https://twitter.com/purejohn84/status/668167678121525248
옹고지신이 중요하죠? 시시각각 급변하는 이런 시대상황 속에서 10년 후 세계사를 알 수 있다면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하고 꼭 읽어보고 싶네요^^
표지에서부터 던지는 메시지 보면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이 한국은 나라 밖 뉴스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낮은 국가 가운데 하나래요. 인터넷에서 국제뉴스는 해외토픽 정도를 제외하면 독자들의 조회수가 다른나라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언론사들도 웹사이트에 국제뉴스를 앞세우는 경우도 많지 않아요. 이번 책을 통해서 역사를 공부하면 할수록 반성하는 삶을 살게하는 것 같아요 사고의 폭도 넓어지구요.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역사는 되풀이 되는 듯 하면서도 전혀 새로운 양상으로 접어들거나, 변해 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그러나 모든 일에는 인과 관계가 있듯이 결과론적인 향방은 이미 오래전 부터 예견되어 왔거나 그 원인이 제공되었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10년 후의 세계사를 어찌 알겠습니까 마는 그 원인과 시작점은 이미 우리의 삶에서 출발되었거나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아무튼, 10년 또는 앞으로 도래하게 될지도 모르는 19가지 어젠다들을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접하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사건을 가지고 10년후의 미래를 내다 보며, 어떻게 세계가 변화해 가는 것인지를 바라 보는 것...
간과할 수도 있지만,,,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미래를 생각한다면 그냥 지나치기 보다 잠시 멈추어 사색에 잠기는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의 전망을 바라보고 생각하게 하는 10년 후의 세계사!!
독자들에게 무엇을 생각하고 잠시 묻어두려 하고 있었는지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역사를 공부하면 할수록 과거를 돌아보는 삶을 생각하게 하는데,,, 사고의 폭을 넓혀 미래를 보고 싶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면서 책읽기가 좋은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최근의 국내외 일련의 사태가 새로운 역사가 형성될 중요한 분수령이 되 조짐을 보면서 위 책이 반드시 읽어야만 필독서로서 눈에 확 띄네요.
역사 또한 준비하고 대비해야지만 제대로 만들수 있을것으로보고있습니다...미리보고 먼저 준비하는자가 되고 싶네요.
위 책을 보고 준비하고 도전하는 초석으로 삼고 싶어요
몇년전 영화에서 보던 생활이나 역사를 이제는 진짜 현실로 받아들이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책또한 과거부터 시작해서 10년후 미래에 관해서 다룬내용인거 같은데
더욱 자세히 알고싶고 읽고싶습니다
이책을 읽고 10년 후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알수있다면 보다 밝은 인생을 살고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19가지 어젠다를 설정해 미리 세계사를 알아본다는 설정이 참신합니다. 사실 역사에서는 if가 의미가 없지만
오늘날의 역사가 방아쇠가 되어 나비효과로 다가오곤 합니다. 이 책은 오늘날의 고민도 생각해볼 수 있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하서라도 읽어보아야할 서적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급변하는 세계화가 비단 정치적으로만 국한된게 아니라 실생활 속에서도 변화의 바람을 타고는 이 시점에서 우리가
좀 더 윤택하고 합리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한번 쯤 필독 해봐야 하는 그런 서적이라 생각이 들고, 관습적인 면을
타파 해야되는 고지식한 삶을 살아가는 자에게 더할나위 없는 필독서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