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날때마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데 자차로 제가 운전을 하고 다니다보니 아내와 딸이 스마트폰을 대신하여 시간을 보낼수 있는 아이템으로 눈의 피로도 줄이고 두뇌에도 좋아서 아주 적합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합니다.
제 경우 딸을 위한 1권과 아내를 위한 2권이 모두 필요할것 같네요.
사실, 퇴사한지 한달차입니다..
사람에게 데여 사람과 "함께" 라는 개념이 저와는 조금 안맞는 것 같아 퇴사하였습니다.
사실 정답은 스스로 아직도 못찾았습니다.. 혼자 무엇인가 할수 있는 꿈때문인지, 아니면,
모든 사람을 믿을 수 없다는 상처같은게 생겨서 회사생활이 힘든 것인지...
열심히 할 수록 이용만 당한다는 상처에.. 혼자 꿈을 실현하기 위해 퇴사하였습니다.
한달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개발자이기 때문에..)
하지만, 사람인지라 한계가 있더군요..
그때마다, 휴식을 몸 스스로가 외치는 것 같은데,
TV, 게임 등등 모든 것을 끊다보니, 지칠때 뭘 해야 할지모르겠습니다..
근데 마침 스도쿠라는게 기억력 향상, 스트레스 해소, 집중력 향상이라는 말에
무척이나 해보고 싶습니다. 휴식시간을 스스로 달랠 수 있을것 같네요.
스도쿠를 처음 접한건 군대시절이었습니다. 남성분들은 다 공감하시겠지만 군대에선 뭐든 시간이 갈만한거 하나씩 붙잡고 있어야 버티기 수월합니다. 소설책이나 뜨개질(열쇠고리수준), 헬스트레이닝등등.. 저에겐 스도쿠가 그런 존재였습니다. 군생활 2년 2개월간 힘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스도쿠덕에 시간은 나름 잘가더군요. 제대후 닌텐도ds란 게임기기를 구매했는데 게임칩안데 스도쿠가 들어있어 그걸로도 결혼전까지 꽤나 오래했습니다.
큰애가 7살인데 요새 책을 부쩍이나 좋아합니다.
책을 받는다면 아들 녀석에게 선물하고 같이 풀어가고 싶습니다.
스도쿠! 1-초급, 중급] 말만으로도 즐거워집니다. 신문의 한 구석에 있던 스도쿠를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던 때가 떠오릅니다. 빈칸에 맞는 숫자를 찾다보면 잡다한 생각에서 벗어나 집중할 수 있는. 그러다가 답이 맞을 때의 쾌감이란....... 친구들과 함께 하며 내기를 하기도 했었어요. 하루하루 반복되는 날을 보내면서 나만의 스도쿠를 하며 한 숨 쉬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스마트 스토쿠의 가장 큰 장점은 스프링제본인것 같아요!
책에다 쓰려면 책을 펼쳐야 하는데 스프링제본이라 엄청 편할것 같네요^^
또한 QR코드가 붙어있어 답을 확인하기 편리할것 같아요ㅎㅎ
스토쿠는 어플로도 많이하고, 문제가 나온 종류가 많아서 더 새로울게 없는 종류의 책인줄로만 알았는데
제본부터 답까지 스토쿠도 발전하는것 같아 신기합니다ㅎㅎ
어플은 베터리가 닳지만, 책은 꾸준하게 가방에 넣어다니며 풀면 좋을것 같아요!
한번도 스도쿠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스도쿠라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고 열광적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도 주위에는 많은데 지금까지 해보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어요. 그런데 모임에서 그 스도쿠를 흔한 놀이로 나왔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유명한 스도쿠라면 그 책을 통해서 어떻게 하는지 방법과 요령을 배워서 저도 꼭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