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24시간을 누군가는 36시간처럼 혹은 12시간도 못되는것처럼 쫓기듯 살기도하죠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인생이라는걸 느끼고있는데 '건강과 일적인 면도 모두 다루는것 같아 관심이 가는군요. 제목과 부제 만큼이나 내실있는 내용이길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네요.
늘 아침에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하고 낮에는 바쁘게 살아도 늘 저녁 퇴근 무렵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매번 반복되는 이 패턴을 바꿀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돕는 책을 한 번쯤은 읽어 볼까? 라는 생각을 하던차에 이 이벤트를 보고 응모해봅니다.
어쩌면 일상의 무한 루프 속에서 조금의 변화로 하루가 바뀌고 한달, 일년, 그리고 인생이 바뀔 수 만 있다면 얼마나 대단하고 멋진 일 일까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핵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 인생에 멋진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제게 행운의 기회가 주어지길 희망합니다.
시간만큼 중요한건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소비하는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고 믿어요 :)
이 책을 통해 하루를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터득할수있는 좋은 기회가 됬으면 좋겠어요
보배드림의 승승장구를 응원하고 함께하며, 이벤트 참여해봅니다 ^^*
잘사는 하루가 모여 1년이 되고 결국 나의 역사가 되는것인데
헛되이 보내는 하루가 얼마나 많은가.. 생각해 보곤 합니다.
'나 어떻게 살아야 해?' 종종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죠..
어떻게 사는것이 잘 사는건지, 당장 무엇부터 해야하는지
정하지 못한채 주저하며 하루를 보내곤 하는게 대부분..
할일은 많고, 머리는 복잡하고... 결국 정신없이 망친 하루를 보내며
후회하기를 반복하는데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컨디션만 안좋아지고,
그러다보니 능률은 자연스레 떨어지고... 반복의 악순환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엉망으로 시간을 보낼순 없겟죠..
책 제목을 보는 순간 꼭 봐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 나온것들과 나의 습관들을 비교해보고
당장 몇 가지만 고쳐봐도 조금 더 나은 하루를 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하루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지는 시간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 지는 온전히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시간관리법을 구체적으로 배우고 그리고 삶을 알차게 살아가는 삶의 대한 태도도 배우고 싶어요https://www.facebook.com/Jameslim0309/posts/418416788711510
뜻하지 않은 슬럼프로 인해 오랫동안 해야 할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아무런 의미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아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다양한 의미가 담긴 도서 <최고를 만드는 하루 사용법>과 함께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시작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면 저에게는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변화로 매우 소중하게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