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지 의자를 6년 가까이쓰고있는 유저입니다.
이번에 새로 의자를 장만할려고 보고있는 중에 BMW M 퍼포먼스 체어 이벤트를 보고 댓글을 남깁니다.
의자 세부조절 기능와 쿠션 인증받은 핵심부품이 눈에 띄네요
특히 고급스러운 스타일 특히 BMW M 로고! 너무 깔끔해서 꼭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허리쿠션과 목쿠션때문이 추가로있어서 더욱 편한하고 오래 앉아있을수있겠네요.
요번 모터쇼때 가서 봤는데 참 탐이 나긴했는데 가격이 좀나가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한번 앉아 보긴했는데 좋긴하더군요
bmw 협력하여 만든 만큼 참 가지고 싶은 의자입니다.
왜냐면 전 비엠빠이거든요~!!
지금도 두대째 비엠을 타고 있습니다.
의자 참 탐이나네요 거의 앉아서 업무를 보는 일이라 의자가 필요했는데 그중에 bmw 의자라니 너무 간절합니다~!
감사합니다 ^^
집안의 가장으로써 하고 싶은 일을 하기 보다는 보다 안정적인 사회 생활로
집안을 이끌어가는게 가장의 본분이라 생각합니다.
그 점에서 어쩜 저는 빵점짜리 남편이자 아빠일것 같네요.
이유인 즉슨, 5년간 몸담았던 안정적인 회사에서 나와 제가 그렇게도 하고 싶었던 속기사를 준비하고 있거든요.
조그만 아르바이트 하면서 현재 공부하며 배우고 있답니다.
아이도 한명 더 늘었고 예전보다 경제적인 부분에서 많이 힘들텐데도
아내는 이런 제게 싫은 내색 한번 하지 않고 오히려 더 늦기전에
하고 싶은 일 꼭 하라고 하면서 격려와 힘을 보태준답니다.
아이들 보랴 집안일 하랴 그리고 조그만 살림에 보태겠다고
집 근처에서 하루종일 서서 서빙아르바이트까지 하는 아내에게도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뿐이네요.
아내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취미가 있어서 집에서 편하게 앉아서 컴퓨터를 하면 좋지만
현재 책상은 있어도 책상의자는 식탁에 있는 의자를 끌어다가 앉다보니 오래 앉기가 많이 불편하게 사실이랍니다.
제가 속기사 공부할때나 아내가 블로그를 할때나 BMW의자와 함께 한다면
너무나 편리하고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든답니다.
디자인도 멋지지만 편안한 안락함을 주는 BMW M 퍼포먼스 체어로 하여금
하루의 피로를 우리 부부가 같이 풀어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일단 허리 뽕가질것 같고 궁뎅이가 겁나 아파서 못 살겠어요
밥상 겸 상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사용하는데 바닥에 오래 앉아있다보니 허리가 너무 아프고 엉덩이가 배겨서 죽을맛이네요 ㅡ.ㅡ
삶의질이 땅을파고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 오래오래 노트북을 해도 엉덩이 , 허리아프지않고 편안하게 BMW M 퍼포먼스 체어로 간지나게 사용하고 싶네유 ~ ^^
저에게 황금같은 기회가 찾아온다면 당장 멋진 책상을 구입할거예용 ..... 히힛
BMW M 퍼포먼스 체어 받고 싶네요~
디자인도 너무 멋지고 스타일도 깔끔하고 좋아요ㅎㅎ
멋진 디자인 뿐 아니라 다양한 기능과 특징들까지 보니 완전 탐나네요!
180도 틸트 지원에 의자 세부 조절로 너무 편할 거 같고 쿠션감에 인증받은 핵심부품으로 신뢰가 가네요~
고급스러운 가죽에 내구성도 좋다니 최고에요ㅎㅎ
지금 쓰고 있는 의자가 오래 되어서 버려야 될 때가 되었는데 멋지고 튼튼하고 기능도 다양한 BMW M 퍼포먼스 의자로 바꿔서 허리 건강도 지키고 공부에 집중도 하고 게임도 잘하고 싶어요!
학생이다보니 공부도 하고 머리 식힐 겸 게임도 하면서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데 그만큼 의자가 중요한데 편안하고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오래 앉아 있어도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 할 수 있는 BMW M 퍼포먼스 체어로 집중도를 높이고 자세 교정하면 좋을 거 같아요~
뜻하지 않은 한순간의 교통사고로 인해 평생을 걸을 수 없는 불편한 몸이 되어서 오랜 시간 동안 끝을 알 수 없는 좌절과 절망을 느꼈지만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을 보내준 그녀가 있었기 때문에 저의 삶은 어둠의 긴 터널을 지나서 희망의 빛이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 다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삶의 영원한 동반자로서 언제 어디서나 저의 걸을 수 없는 다리가 되어주는 그녀가 곁에 있기 때문에 비록 평생을 걸을 수 없는 불편한 몸이지만 다른 어느 누구보다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 중에서도 극복하기 힘든 신체적인 제약이나 바뀌지 않는 현실적인 한계로 인해 아내에게 사소한 것 하나라도 해주지 못할 때가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도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또한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다보니 책상에는 의자가 없기 때문에 집안일을 끝내고 컴퓨터를 하기 위해 무거운 식탁 의자를 힘겹게 들고 책상으로 가는 아내의 모습을 볼 때마다 남자이자 남편으로서 아무런 힘도 되어주지 못해서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안타까움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욱더 커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저에게는 너무도 소중하고 사랑하는 아내에게 결혼 이후 처음으로 BMW M 퍼포먼스 체어와 함께 그동안 표현하지 못한 고마움과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된다면 잊을 수 없는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가슴 속 깊은 곳에 오래도록 남아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