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 카펫 참석 :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맥켄지 데이비스,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팀 밀러 감독
※ 레드 카펫 행사는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 및 참석 가능합니다.
※ 참석자 및 시사, 행사 시간은 사전 고지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레드카펫 행사 진행시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 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꼭 확인하세요 ★
- 영관 입장 시 보안 검색 및 보안 유지 서약서 작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상영관 내에서도 촬영기기에 대한 보안 검색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휴대폰은 상영관 입장 시 보안 봉투에 넣어 드리며 사진이나 영상 촬영은 금지됩니다.
- 상영관 내에서 촬영 시 보안요원의 제지를 받을 수 있으며, 사진이나 영상 유출 시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본 시사회는 개봉 전 진행되는 시사회로 영화를 보신 후 영화 내용에 관한 글을 10/23(수) 오전 8시까지 모든 온라인 사이트에 게시할 수 없으며 게시할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영화에 대한 느낌이나 짧은 감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기사화는 불가) 표현 가능합니다.
- 시사회 티켓은 현장에서 본인 정보 확인 후 배부되며, 본인 외 타인 양도 불가합니다. (중복 당첨 허용 불가)
- 티켓 배부는 오후 6시에 별도 마련된 배부처에서 진행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배부 시간 변동 가능)
- 좌석은 중앙열부터 랜덤 제공됩니다.
- 이벤트 당첨자의 개인정보는 마케팅사 지니스 커뮤니케이션에 제공되며, 이벤트 종료 1개월 후 파기됩니다
터미네이터2 재개봉에 뒤이어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가 개봉한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예고편만 봤는데도 엄청난 기대로 가슴이 쿵쾅거리는 것 같네요
아버지께서도 예고편 보시고는 영화 언제 개봉하냐고 얼른 보고싶다며 터미네이터 노래를 부르시네요ㅎㅎ
시사회로 영화를 먼저 확인하고 오랜만에 아버지와 오붓하게 데이트하고 싶습니다!!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은 91년작이라 개봉 당시 제가 완전 어릴 때라 성장하면서 지금의 제게 영화를 사랑하게 된 유전을 물려주신 아빠 옆에서 티비로만 보았던 영화인지라 꼭 언젠가 극장에서 보고싶다 생각하던 그 뭉클한 터미네이터의 I'll be back 과 요즘 말로 걸크러쉬 폭발하던 린다 해밀턴 그리고 그 당시 혁신이였을 스토리와 엄청난 CG였을 T-1000까지 역시나 터미네이터는 90년대를 대표하는 레전드 영화였는데 마침 이번에 3D로 재개봉한다기에 다크페이트와 이어서 보면 훌륭한 조합이겠다 싶은 참이었어요!
그리고 다크페이트는 제임스 카메론이 다시 연출을 잡아 오리지널 터미네이터인 심판의 날 이후의 후속편이라기에 궁금합니다.
무엇보다 사라 코너 역에 포스 가득한 액션을 보여주며 시대를 아우른 여전사 대표적인 명대사 린다 해밀턴과 전설의 근육 짱짱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님이 내한 한다기에!!! 놓치면 너무나 아쉬울거 같은! 어쩌면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라 내한 최초 시사에 꼭 참석하고 싶어 손꼽아 기다리며 응모해봅니다!!
어린 시절에 TV에서 터미네이터 2 를 방영해 줄 때마다 아버지께서는 명작을 극장에서 직접 관람하신 것을 자랑스런 무용담처럼 말씀하시곤 하셨어요! ㅎㅎ 언제 봐도 모든 장면이 명장면인 설레이는 SF 명작의 귀환에 저도 아버지도 다시 기대감 가득해졌네요! 오랜만에 아버지를 모시고 레전드 명작 터미네이터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빨리 만나고 싶어요! 아 윌 비 백!!!
온세계를 강타한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최강 끝판왕 다크페이트! 영상으로도 기대감을 감출수없는 보다 완벽하고 보다 강렬해진 터미네이터의 액션본능! 이보다 더 기다려지는 신작이 어디있을까요 흥행신화의 거장 제임스카메론제작과 팀밀러감독 헐리우드의 대스타 아놀드슈왈제네거, 맥켄지데이비스 등 최고의 출연진이 보여줄 역대급 SF 액션 블록버스터! 상상을 뛰어넘는 예측불가 스토리와 온몸이 짜릿해지는 액션씬까지! 거기다 감독님과 배우분들이 내한하시는 자리라니 너무나 기대되서 최초 시사회로 정말 만나보고 싶어요
새로운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더욱 강력하게 돌아왔네요. 명감독 제임스 카메론과 팀 밀러의 합작이라니 이번 터미네이터에서는 인공지능 로봇과 어떤 치열한 사투를 그려냈을지 기대가 큽니다! 예고편에서 린다 해밀턴의 압도적인 포스가 특히 인상적이네요. 예전부터 명작인 터미네이터 시리즈만의 액션 감성과 더욱 화려하고 발전된 특수효과까지 더해진거 같아 이번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역대급일거 같습니다. 시리즈 명대사 “I will be back”을 들으니 몸에 전율이 돋고 하루 빨리 시사회를 통해 시원한 액션 즐기고 싶네요. 가장 좋아하는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세월에서 나오는 아우라는 더 멋있어진거 같고 이번 시사회는 레드카펫 행사까지 있다고 하니 올해 가장 기대되는 이벤트이자 영화, 꼭 보고 싶습니다!
먼저 시사회 회칙을 준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개봉 때마다 '재미가 있네, 없네' 여러 평가도 중요하겠으나, 우리가 자라온 역사와 함께 해 온 터미네이터라는 타이틀과 아놀드슈워츠 제너거라는 배우를 보면 옛 향수와 더불어 그때의 기억과 현재까지도 공존하고 있다는, 거창하게 말하자면 아직 살아있다는 생생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미래에 다시 나올 그와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기대하게끔 합니다. 이번만큼은 이 대열에 합류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부디 좋은 기회 얻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래간만에 찾아온 뽐뿌 영화 시사회 이벤트인데 그것도 터미네이터라니~!!!
기존의 터미네이터와 존 코너로 대변되는 기존의 남성적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이제 그레이스와 대니로 대변되는 여전사들의 시대로의 새로운 변혁과 세계관을 선보일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로 돌아왔네요~!!
거기에 너무나 그리웠던 원조 여전사 사라 코너 린다 해밀턴의 귀환까지~!!
그리고 영원한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존재만으로도 볼 이유는 충분~!!
아포칼립스 SF영화의 전설의 귀환과 그 변화가 너무나 궁금하고 기대되고
월드스타들까지 함께 볼 수 있는 레드카펫 시사회에 꼭 초대받고 싶습니다~!!
정말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보고 싶네요. 함께하는 분에게도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직접 제작으로 참여하고 데드풀 팀 밀러 감독이 연출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오리지널 멤버(아놀드 슈왈제너거, 린다 해밀턴) 배우가 정말로 오랜만에 터미네이터 시리즈로 돌아왔는데..배우들도 그렇고 감독도 최상의 조합인데 이거는 뭐 기대를 안할수가 없네요. 터미네이터2 이후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드] 이번 영화가 나오기 까지 많이 기다려온 작품입니다. 이번에 여의도 최초시사회때 감독 및 배우분들 전부 다 내한한다고 하는데 이런기회가 정말로 흔치않는데 직접가서 배우들 꼭 만나보구싶구요. ㅠ.ㅠ영화가 어떻게 나왔는지 너무 궁금해서 빨리 시사회때 확인해보구 싶어요.
터미네이터 2편이후 오랫동안 기다렸던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진정한 속편이 개봉하네요. 터미네이터의 아버지 제임스카메론 감독이 데드풀 작품으로 친숙한 팀밀러 감독 과 결합해 진정한 터미네이터 시리즈 2편 이후의 시간대를 무대로 펼쳐지는 새로운 스토리구성과 설정 그리고 1,2편 오리지널 캐스트인 린다해밀턴 과 아놀드슈와제네거 가 컴백해 보여줄 파워풀하고 화려한 액션연출들로 기존의 터미네이터팬들에게 미래사회에 대한 묵시록주제와 전작을 능가하는 새롭고 신선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존 코너를 이어 새로운 인류의 희망인 인간역을 맡은 나탈리아레이즈 의 진정한 정체가 궁금하며 그녀를 지키기위해 미래에서 온 슈퍼솔져 맥켄지데이비스 와 이전 터미네이터보다 더 업그레이드돼고 강력한 터미네이터역을 맡은 가브리엘루나 가 벌이는 캐릭터연기가 너무 기대됩니다
아놀드 슈왈츠제네이거 이후로 남성으로서의 터미네이터들만 보다가 여성으로서의 터미네이터를 보니 또 새로운 거 같습니다! 트레일러를 보니 엑션신들도 화려하고 전작들에 비해서 스케일도 더 커진 것 같아요. 팀 밀러 감독 데드풀 때부터 주목하고 있었는데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어떻게 풀어냈을 지도 엄청 기대됩니다!! 이번 시사회 때는 감독 및 배우분들도 직접 오신다고 하니 이런 기회는 놓칠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