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중학교가는 책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주고 싶은데요...
아빠는 알아도 모른척 해줄수 밖에 없는 자연스런 현상들인데 이 책 당첨된다면 살포시 책 한권 책상위에 올려놓아 주고 싶네요. 책의 힘을 빌어 소통할 수 있게 된다면 좋을듯 합니다. 엄마보다도 아빠가 이런 책 선물해준다면 영원히 기억하게 되겠지요.
딸아이가 6힉년, 내년에는 중학교에 올라가는 나이라 첫 생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생리를 위해 파우치에 위생팬티, 생리대, 물티슈 등을 가방에 준비해줬고, 당황하지 않고 잘 처리 할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어요.
아내와 같이 사춘기 아이를 위한 교육을 통해 배웠는데.. 그래서 조금은 아는데 아빠로써 해준것은 없네요 ㅠㅠ
저도 첫째인 딸이 첫 생리를 잘 할수 있도록 뭔가 해주고 싶어요.
딸이 부끄럽지 않게 조용히 이 책을 책상위에 올려놓으면, 딸 아이가 잘 준비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아들만 둘 키우는 엄마 입니다. 둘다 사춘기 청소년이다 보니 호기심이 많을 나이지요. 남자 여자 몸이 다르니 왜 여자친구들은 한번씩 그렇게 아플까...이해를 잘 못합니다. 제가 말을 해줘야 하는게 맞지만 부끄럽다고 잘 안들으려 합니다. 한달에 한번 월경하는건 비단 여자아이들의 고민만은 아닐겁니다. 남자아이들에게도 알려야할 아주 좋은 정보가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되서 기대가 됩니다. 건전한 성문화를 위해서라도 남자아이들도 봐야한다 생각이 됩니다.
용인에 사는 12살10살 두 딸의 아빠입니다. 큰아이가 슬슬 생리를 할때가 되서그런지 요즘들어 아빠를
밀어내는 느낌을 받네요ㅠㅠ 어찌해야할지..초경을 앞둔 큰아이에게 건강한 초경을 맞이 할수 있도록
이 책이 큰 도움이 될거 같네요..초경파티에 살며시 아빠가 책을 건네준다면 초경의 두려움을 이겨내겠죠?
환절기 감기유의하세요~
이제 첫생리를 시작할때가 다가오는 딸을가진아빠입니다... 아이가 운동때문에 저랑지내는 시간이 많은데 안그래도 얼마전부터 다가올 겨울에 엄마없이 전지훈련가서 초경을 시작하면 나는 어떻해야하지?? 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이와 저 둘에게모두 유익한 책인것 같습니다...아이에게 좋은책 선물했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