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라북도에서 아반떼md를 몰던 사람입니다.
2011년 9월 27일 오후 1시경 위 그림과 같이 저는 직진신호를 받아 진행하던중
신호위반(좌회전신호있음)하던 가해차량과 추돌하였습니다.
차량충돌로 인하여 비골골절과 뇌진탕, 경추염좌, 전신타박상등으로 2주진단 받았습니다.
회사원인지라 회사를 오래 비워둘수 없는 상황이라 2주입원하고 통원치료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억울한점은 현대자동차의 에어백 시스템이 참으로 형편없다는 점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제 차량은 정면추돌로 엔진룸까지 망가졌으나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아 상해를 입었습니다.
아~어찌 현대자동차는 차량원가 절감을 위해?? 아니면 차량수리 절감을 위해?? 에어백까지 안터지게 만들까요?
현대자동차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에어백이 안터졌으니 어떻게 된거냐~ 물었습니다.
고객센터 직원왈 : 고객님의 차량을 확인결과 에어백 센서는 헤드라이트 부분 아래쪽에 달려있으나 충격을 인식 못하여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결함은 아닙니다.
저는 이리 물었습니다 : 그럼 차량운전자가 사고날때 " 아~ 내 차량 에어백 센서는 라이트 부분 밑에 있으니, 그쪽을 밖자~" 이래야 합니까??
고객센터 직원왈 : "네~ 라이트 쪽 에어백 센서에 충격이 가해져야 에어백이 작동 됩니다"
이 무슨 개같은 소리 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 정말 운전자는 사고날때 내차의 에어백 센서 위치를 알고 그 쪽 부근을 받아야 하며
운전자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에어백 광고는 무슨 개같은 광고인지 ~
아반테md의 에어백은 총 6개 입니다. 이중 하나라도 터졌다면... 이런 글도 안남기겠죠~
아파 죽겠습니다.. 다시는 현대자동차 안탑니다... 에어백 터지는 외제차 타렵니다~
현다이 개같아서 안타렵니다.









































그래서 안삽니다.
그렇다고 차 환불해줄놈들도 아니고
애초에 팔아주지를 맙시다.
사고한번나면 엔진은 무조건 내리겠네ㅠㅠ
여하튼 국게에선 이정도 글은 역관광 당할듯...ㅋㅋㅋ
에어백은 장식용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 터지면 다시사서 달아야하기에 고갱님의 주머니사정을 생각해서 그런것같네요.
마지막으로 터지게 할람 더 강하게 들이받아야됩니다...탑승자가 죽건 말건...
측면박히면 엔진룸까지 먹혀야한다그러고...
모르고 타는지 자기들 차 에어백은 한번 테스트 해보고 타고 다니는지...
이건뭐 새우하고 고래 하고 싸움이니 게임도 안되고...
현실적이 해결책이란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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