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도 고맙게도
닭발집에 지갑이 있었네요
정말 십년감수했어요...
잘 보관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마음이 따뜻하네요
어제 잘둔줄알고 안심했다가
뉘늦게 똥줄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있긴 있었네요 ㅠ
게시판 > 시승기/배틀/목격담
조회 1,561 |
추천 3 |
2017.12.08 (금)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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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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