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측 관계자가 들고나온 꽃다발을 받으려던 문 대통령은 김 여사에게 전달하려는 꽃이라는 말에 멋쩍어하며 파안대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6일 오후(현지시각)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함부르크 헬무트 슈미트 공항에 도착, 마중 나온 함부르크 관계자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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