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7월31일에 lf하브를 출고해서 이제 7천킬로정도 타고있는 회원입니다.
사건은 한달전에 엔진경고등이 켜지면서 발생되었어요~아침에 시동을 걸렀는데 달달거리는소리와 진동 과함께 엔진경고등이
뜨더군요 그래서 시동을끄고 점심때 켜니까 정상적으로 경고등 없이 시동이 걸려서 날씨가 추워서 일시적인 현상으로 생각하고
타다가 1월 21에 또 같은증상이 일어나 불안한마음에 가까운 블루핸즈가 가니까 ,자기는 잘모르겠다고 사업소를 가라고
하더라구요.에러 코드를 지우이까 정상으로 돌아오고.카페글을 보니까 저만 그런게 아니더라구요ㅜㅜ
1월22일 서부사업소입고후 정비사가 점화코일이상이라고 4개점화코일 개선품으로 갈고 도어래치도 교환대상이라고 교환했습니다.
1월24일에 차에 시동을 켜는순간 또엔진 경고등이 뜨더군요ㅜㅜ이번에는 모터제어시스템이상 이라는 블루링크 경고문과함께
시동을 껏다가3번 반복해도 없어지지 않아 블루링크센터에 전화를 하니 일요일이라 긴급출동을 불러주더군요,기사가 오니
고장코드가 잡히는데 자기도 잘모른다고 사업소 가보라고 하더군요. 이때부터 조금씩 불안 하더라구요
1월26일 서부사업소에 입고후 정비사왈 이번엔 하이브리드 컴퓨터에 이상이있다고 컴퓨터를 교환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거 차에 문제있느거 아니냐 했더니 부품만 교환하면 괜찮다고해서 지금 부품이 없고 내일된다고해서 렌트를 받고
1월27일 찾으러 가서 수리후 ,서부사업소를 나와 김포방향 올림픽대로 함류지점(인공폭포를 지나)에서 갑자기 악셀레이터가
반응을 안하면서 계기판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이상이라는 문구가 뜨면서,차가 작동을 안하고 멈춰버리는 거예요ㅜㅜ
뒤에서 차는계속오고 다행히 차가 가속된 탄력으로 최대한 갓길에 부칠수있었어요. 서부사업소에 전화후 정비사를
기다리는데 접촉 사고 날까봐 불안해서 차밖에 서있었어요 그런데 버스가 제차를 치고 도망가는거예요
저는 버스가 부딪칠까봐 먼저 버스를 두드렸거든요 그래도 치고 가더라구요ㅜㅜ 버스기사가 발뺌하다가 나중에 인정하네요ㅜㅜ
그와중에 정비사들이 도착 죄송하다며 차를 렌트해줌 내일 상담실장에게 전화 올거라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정말 제가 올림픽대로를 탔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제가 지금 살아있었을까요? 무섭더라구요
1월28일 서부사업소 상담실장 전화왈 이번엔 오일펌프에 이상이있다고 이번엔 확실히 고치겠다고 그냥타라고하네요>
저는 그차불안해서 못탄다고 교환 환불을 요구한 상태구요?그런데 규정상 절대 안된다고 수리가 최선이라고해서 난 그렇게
절대 못한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영업사원에게 사정을 말하니 하급자 한테 백날얘기해야 소용 없다고 상급자 책임질수있는
사람과 연락하라네요~현대 본사에 연락했더니(윗사람을 연결을 아예차단하네요) 오늘 또 상담실장에게 전화와서 차 다고쳤으니 가져가라네요ㅜㅜ
소비자원에 연락했더니 서로 합의사항을 권고 할수 있지만 강제성이없어서 회의적으로 말하네요ㅜㅜ
정 안되면 언론과 연락을 취하라고하네요(된다는 보장은 없다면서) 회원님들 전 어떻게 하나요?
너무힘드네요.사람 생명이 위태로운 중대한 결함이 발견되고 그로인해 사고까지 발생했는데...나몰라라 하네요ㅜㅜ
이걸 그냥 불안을 감수 하면서 타야하나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ps.이건 어제 제가 lf카페에 올린글이고요. 오늘 서부서비스센터에서 상담실장이 회유하면서 하는말 차량광택및 엔진오일쿠폰은
줄수있다네요..제가 그래서 다음에 사고발생시 책임지겠다는 각서를 써달라 했더니 법적효력도 없을뿐더러 그렇게
못하겠다고하네요.그리고 서부사업소 정비에는 문제가 없으며 차량결함인거같다고하네요.죽어도 자기 잘못은 인정안하네요..
그래서 본사랑 얘기하겠다고 전화를 끊고...더웃긴건 이런경우엔 자기는 수리해서 탄다고 제가 잘못되었다고 하네요~
하이브리드차가 하이브리드결함으로 주행중 차가 서버렸는데..그로인해 사고까지 났는데...고작 광택과 엔진오일이라니...
여러분들은 어떻하시겠나요? 차 살대만 고객이고 문제생기면 나몰라라 ...이걸 기업이라 할수있나요?






































3만8천 탔는데
어제 시동을 거니
세루 도는 소리만 계속 나고 시동이 안걸리네요
당연히 블루핸즈에선 모른다고 할거고
당연히 알수가 없는게 증상재현이 안되면 스캐너로 찍어봤자 알턱이 없음..
3만8천 탔는데
어제 시동을 거니
세루 도는 소리만 계속 나고 시동이 안걸리네요
당연히 블루핸즈에선 모른다고 할거고
당연히 알수가 없는게 증상재현이 안되면 스캐너로 찍어봤자 알턱이 없음..
팔때만 굽신굽신 팔고나면 소비자위에서 비웃고있죠.
질소과자도 사먹으면서 욕하고...
정말 잼있는 소비성향인듯..
이해가 안되네요ㅜㅜ
안타깝습니다만 교환/환불은 어려울 거고요. 잘 고쳐서 잘 타는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이게 우리나라에서는 고객님 과실이라서...
팔고 다시 현기차 살것을 추천해 줄겁니다ㅡㅡ,
나는 아니겟지 하엿지만
당첨이니 수리하고 얼릉 팔아 버리세요
아아...행복은 예상한대로 오래가지 않는군요 그래서 팔아주지말자 한건데..
잘처리 되시길
근데 막상 써 보면 하~참 가관이죠. 다음부턴 다신 안쓰게 되고 비슷한 성향 보이는 다른 제품까지 싸 잡아서 중국산 아니냐는 인식을 보냈었어요. 하긴 중국산은 값이라도 싼 물건이라 버리고 다시사면 되는데 차는 그것도 아니니. 당시 그래도 중국산 사는 사람들은 한번 쓰고 버리고 말거라는 각오를 하고 샀었잖아요. 뭐 운 좋은 사람들은 그 중에서도 잘 사용하는 사람들 없지 않아 있었지만 딱 고만큼이었는데.
뭐 어쨋건 요즘 저 회사보면 일본을 벤치마킹하는게 아니라 2천년대 초중반의 중국을 벤치마킹하고 있는거 같아서.
요즘은 중국산도 돈좀주면 QC 제대로 된 좋은 제품 사잖아요.
수익률때문에 혹해서 타 제조사가 따라할까봐 겁이나죠
물론 기업이 개판인건 똑같죠
정도의 차이를 봐야지 ㅎ
애지간히 좀 해라 흉기
제발 사지마세요ㅋㅋㅋ
내용 등을 일자별로 잘 정리하셔서 언론사 30군데 정도 뿌리세요.
어렵지 않습니다. 언론사별 제보창구(이메일) 등을 이용 하시면 됩니다.
뽑기 실패하셨으니 다시 뽑기 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목숨과 직결된 뽑기 운에 맡겨야 하는 현실
물론 뽑기라 자위하겠지만
현기 뽑기가 걸릴확률이 농아
외줄타기하는거지
불량률과 고객 안전사이에서 ㅎㅎ
아파트를 예로들어보자
하중 10톤을 견디는 철근이 최소한이라 치자
그럼현기는 8톤으로 만들지 ㅎ
타제조사는 아...13톤은하고 어쩔수업쓰니 북박이냉장고는 빼자 이런식이지
물론 평생 하중 8톤 올릴일 없으니 대부분 문제 없을거야
하지만 100프로는 엄찌 누군가는 그이상을 쓸테고
피해는 랜덤이지
나는 차살때 그게 보이던데 개인적 망상이겠지??
커플링 교체 같은거 보면 답안나오냐??
현기 마~니 타시고
그래도 글쓴님은 잘해결되길 바람니다
현빠가문제지 뭐
담엔 다른브랜드도 사보시길 바래요
뭐 기업이 다 똑같죠
허나 현기에게 해줄말은
애지간히 좀 해처먹어라
딱이거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