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특수전 장교 알렉산더 프로코렌크(25)는 지난달 19일 시리아 고대도시 팔미라 인근을 정찰하던 중, IS 테러리스트들에게 포위당한 것을 깨달았다.
프로코렌크는 사령부에 지원을 요청하던 중, 탈출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의 선택은 "내 위치로 공중 폭격을 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었다.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교신에서 그는 "내 죽음을 복수해 달라.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전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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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희생으로 수십의 is가 사라진다면, 수백 수천의 민간인 목숨을 살릴수도 있을테죠.
우리나란 한 30만원씩 주나...아니지 국립묘지도 못갈껄요.
본인이 요청해서 폭격한것이므로 자살. 자살은 연금및 혜택불가
내용 입니까?
너가 내친구나 동생.. 머.. 어떻게든 아는사이였다면 니머리위에 해머를 찍겠다
저런 정신상태가 필요하죠~
특히, 우리의 고위 공무원, 정치인, 재벌~~
여의도에 다 모아놓고.....
러시아 정부에서 그에 합당한 보상으로 사랑하는 가족들을 잘 보살펴 줬으면 하네요..
에휴 ㅠㅠ
가장 명예로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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