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채무가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놀이공원 '두리랜드'가 휴장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30일 두리랜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욱 더 안전하고, 향상된 서비스로 고객님께 보답하기 위해 휴장하게 됐다"며 휴장 소식을 알렸다. 이어 "재개장 시기는 차후 공지해드릴 예정"이라며 "빠른 시일 안에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두리랜드는 중견배우 임채무가 약 130억원의 재산을 털어 만든 3000평 규모의 놀이공원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돼 왔다.
임채무는 두리랜드를 만든 이유에 대해 "옛날에 촬영 왔다가 우연히 가족나들이 하는 모습을 봤는데 놀이 시설이 부족해 소외된 아이들을 봤다"며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많을 텐데' 하는 생각에서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임채무는 드라마 출연 등을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놀이공원 운영을 해왔지만, 무료로 운영되는 만큼 적자 규모가 점차 커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리랜드는 지난 2006년에도 경영난에 시달려 두리랜드는 3년간 문을 닫았던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빨리 다시 재개장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좋은일하시는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출연료받아서 꼬박꼬박모아서 다시 오픈하시고
그러다가 경영난으로 다시문닫고
희생도 이런희생 없네요 누구하나 도움없이 자신의 수입만으로 공짜운영하실려니 참힘들고 어려우시라 생각되요
아무쪼록 잘 풀려음 좋게네요



































저돈가지고.. 영리목적으로 저걸 하는게 상식적으로 이상하지않나요...
좋은 마음으로 하는것같은데 이런댓글들보니 마음이안좋군요..
그정도는돼야 전기세라도..
좋은일에 감사합니다
저도 저기 아이랑 자주갑니다.
마땅히 갈곳없고 가까워서 가거든요.
가면 주차비 3000원
그리고 아이랑 놀이기구 빅3 3개타면 2만원
거기에 500원짜리 코인 놀이기구가 엄청많습니다. 1만원 2만원은 우습게 나갑니다.
거기에 매점 같지않은 매점 (핫도그와 만두같은 냉동식품과 컵라면만 취급) 가서 먹을거 없지만 아이가 배고파하기에 억지로 먹으면 1만원 나갑니다.
주차비 3000원 + 빅3 아이 어른 각1장 2만원 + 코인놀이기구 1만원~2만원 + 매점 1만원
토탈 2~3시간 이용시간에 아이랑 어른 1명 4만3천원 에서 5만3천원 정도 지출됩니다.
주말엔 이용고객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요즘같은 겨울은 모르겠으나 봄 여름 가을같은 주말엔 이용객 많습니다.
북쪽으로 마땅히 데리고 갈곳이 없거든요.
그래서 적자 이야기 나올때마다 저는 의아하더라구요. 돈이 조금 지출되는곳이 아니기에..
물론 여름엔 수영장도 같이 있기때문에 그건 번외로 하고 오로지 놀이기구 있는곳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두리랜드와 비슷하게 비교되는 곳이 있습니다.
춘천에 육림랜드라고 있죠.
입장료 어른기준 4천원을 내지만 주차비가 무료입니다.
전 두리랜드에 익숙해졌다가 육림랜드같었을때
정말 육림랜드 좋구나~ 생각했습니다. 나가는 돈은 비슷하지만 아이들이 뛰어놀장소 동물원의 유무
(불곰&호랑이를 1미터앞에서 볼수있는 유일한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ㄷㄷㄷㄷ)
양과 염소 토끼 먹이주기 체험도 좋구요.
그런데 육림랜드가 두리랜드처럼 이런 절절한 기사가 나오진 않더라고요.
두리랜드와 육림랜드 두곳을 다녀오신분이시라면 제 이야기가 공감되실겁니다.
또 두리랜드에 매출의 절반가까이 나올법한 코인 놀이기구는 오로지 500원짜리 동전 현금이라서 이부분에 대한 세금적인 부분도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ㅎㅎ
결론은 두리랜드가 결코 싼 놀이동산은 아니다.
어린이가 뛰어놀 공간도 아니다.
두리랜드 절절한 기사를 접하면 항상 의아한 생각이 먼저 든다.
정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본 사람들은 알겁니다
애들 둘데리고가서 잠깐 놀고 둘러보고했는데 5만원 나갔습니다
결코 싸지않고 비쌉니다
애들이 3살이라 에버랜드가면 무료입장인데 5만원이면 엄마아빠 자유이용권 가격이죠..
어른둘의 팔마넌쓰시구
아이들 둘에 칠마넌 쓰시구
밥값으로 또한몇마넌내시구 하시면될듯
총 20마넌정도 다른 놀이공원에서쓰시구
여기서 4~5마넌 안쓰시면될듯
랜드중에보니 패밀리쿠폰해서 11만6천원에 들어가서레스토랑두개시키면 4~5 마넌에 최신시설이면 글로가시는게 낫죠
테이블마다 4인분을 시켰는데 나온 접시를 보더니 울 회사 주방장이 스톱~!
고기 손대지마.
여기 매니져 오라그래. 고기 가지고 삥땅치지 말고 제대로 합시다. ㅋㅋ
메뉴판에 1인분 150g이라고 표시 되어 있었음.
150g*4=600g인데 실제 고기는 3인분 정도 나왔던거. (실제로 고기가지고 주방 들어가서 저울에 올려봄)
결국 메니져 사과하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고기 추가로 가지고 옴. 두리랜드하면 떠 오르는 예전 일.
돈벌라하면 저러고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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