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목록
  • 댓글 (428)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소장 중수부장 17.12.08 03:06 답글 신고
    문제는 지금 현 교감 교장에 이런인간들이 포진하고 있다는게 이 나라 현실입니다
    답글 5
  • 레벨 대위 1 xiaogou 17.12.08 22:38 답글 신고
    국민학교 1학년때 풀스윙으로 귓방맹이 날렸던 남선생. 그때까지 그렇게 맞아본적이 없었음.

    국민학교 5학년때 부모님이 가게하셨는데 뒷돈 안준다고 좃나 괴롭힌 여선생.

    중학교1학년때 부모님가게에서 1학년담임들 단체회식 시켜줬더니 다음날 뒷돈 안줬다고 귓방맹이 20대 넘게 때려서 얼굴에 피멍들게했던 이원훤!!! 씨발련!!
    답글 0
  • 레벨 원사 3 이라또81 17.12.08 22:56 답글 신고
    88년 국민학교 1학년 때 그때 기억이 정말 선명합니다. 당시 담임 선생님 존함이 최종택님이였습니다. 정년이 얼마남지 않은 인상 좋은 선생님인데 수업 중 학생이 대변을 옷에다 싸니깐 세숫대야 들고 고무장갑끼고 화장실에서 학생 옷 세탁하는 선생님 모습이 30년이 지났지만 정말 잊을 수가 없네요. 나이 많은 선생들 싸잡아서 욕 할 때마다 항상 생각나는 사람입니다.
    답글 0
  • 레벨 훈련병 태권브이vvv 21.03.15 23:51 답글 신고
    2021년 운동선수들 폭행이슈때문에 혹시나 홍종생 쳐봤는데 여기 글올라왔네요ㅋㅋ
    홍종생 이새기 학기초에 지이름에 ㅇ4개들어간다고 만점선생이라고 씨부렸는데 그때부터 지옥이였어요
    1.지는 체벌없다고 몽둥이 다 뿌러트리더만 지 꼴리면 풀스윙 싸대기 시전
    2.요플레 먹는 숟가락으로 턱 밑 때리기
    3.자율학습 시킨다고 수업 안함
    4.떠든애들2명 서로 싸대기때리기 시키기
    5.환경보호 한다고 일주일에 한번 환경일지 쓰게한 후 각 조별로 감시하게함.집에 샴푸있으면 요플레 숟가락으로 턱 때림
    6.지 친구 기자라고 졸라 자랑함
    7.선거 때 지가 밀던 성남시장 민주당 김병량 떨어졌다고 화풀이로 문 걷어차고 친구한명 잘못걸려서 졸라맞음 싸대기 졸라때림
    *떠든다고 교실뒤에 내보낸다음 똥뭍은 휴지 입에 물리기. 당한사람 전학감
    더한것도 많은데 너무 길어 여기서 줄일께요
    홍당무 홍두깨 아비 홍종생 혹시나 이글 보면 자신의 교직생활을 한번 되돌아보기를 바래요~~
  • 레벨 하사 1 돌아선그대등에흐르는 17.12.09 02:09 답글 신고
    못 살짝 나온 빗자루로
    손바닥에 구멍내던 지리선생 ㄱㅇㅈ
    니도 잘살고 있니???
  • 레벨 대령 1 RacerXX 17.12.09 02:10 답글 신고
    그때는 시대가 그런시대였어요 그때 난 중학생이었는데 그때애들은 맨날 학교가면 맞는게 일이에요 특별히 잘못해서 맞는것도 아니고 복도에서 뛴다고 하이킥으로 맞고 반평균 꼴찌했다고 등수 떨어진 숫자대로 맞고 명찰 안달았나고 귀싸대기맞고 칠판에 나와서 문제 못풀면 종아리 존나게 맞고 졸면 존다고 귀싸대기 하여튼 선생이라면 뭘 배운기억은 없고 매맞은기억밖에 없어요 여선생은 또 손톱으로 귀 뜯는걸로 거의 고문을 하죠 하여튼 선생이라면 다 씨발년놈들뿐이었어요 초딩때는 80년대였으니 더심했죠
    그렇게 때리던 선생새끼들이 고2쯤 되니까 아무도 안때리데요 병신새끼들이 때리다 되려 맞을까봐 무서운건지 이나라는 90년대중반까지는 어른에게 아이는 보호하는 대상이 아니라 마치 서열상 아래로 생각을 했죠 지능낮은 하급동물들처럼..
  • 레벨 병장 킨테6974 17.12.09 02:33 답글 신고
    국민학교6년 중학교3년 고등학교3년 선생다운 선생 한두분생각나네 직업이 단지 교사일뿐인데 그 절대권력으로 휘두르는 어마무시한 권력에 우린 인권과폭력에 희생자일뿐 작은 사회인데 너무 더러웠던 기억 생생하네 폭력이 일상 용납되던 그 시절 지금쯤 은퇴하고 내가 교육자엿소 교직있었소 어디선가 자랑질하겠지 당장 얼굴이라도 생각난다면 오다가다 보면 귀쌀라기 후리고싶네 이 세상에 쓰레기가 너무많다
  • 레벨 대장 일확천금 17.12.09 02:50 답글 신고
    전 촌지 대놓고 달라던 선생을 못본거 같은데ㅡㅡ부모님이 어떻게 처리했을지 모르겠네요
  • 레벨 중위 3 울산챔피언 17.12.09 03:01 답글 신고
    맨 앞자리에 앉아있는 친구가
    수업 집중 안한다고
    교탁 앞에서서
    침 뱉던 씹자슥도 있었습니다

    수학선생
  • 레벨 하사 1호봉 고귀한거물 17.12.09 03:04 답글 신고
    고딩때 이유없이 때리는 학생주임 죽탱이를 날린적 있습죠...기절하길래 바로 교실로 가서 초조하게 기둘리는데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 레벨 중위 2 현기가싫어도 17.12.09 04:40 답글 신고
    둔촌중 이종무 체육개섹히 너한테 아이스하키채로 20대줄빠따맏은게 25년이지났는데도 이가갈린다 씹섹히 넌잡힘 그자리서 봐버린다내가
  • 레벨 중위 1 김세바 17.12.09 06:05 답글 신고
    나랑 갑장이네 우리땐 촌지 존나 많았지.. 쓰레기같은 선생같지도 않은 인간들도 많았고. ㅋ
  • 레벨 하사 1 멋진현이 17.12.09 08:29 답글 신고
    밀양 밀성초등학교
    이영자 이태걸 기억남니다
  • 레벨 병장 rhdrldhkd 17.12.09 08:36 답글 신고
    심석고야구감독이었던 김상호82년도 만나면죽인다 너때문에신세조졌다
  • 레벨 대령 1 순간을영원히 17.12.09 08:59 답글 신고
    그래서 지금은 상황이 역전됐죠
    요즘은 선생들이 학생들한테 맞는다던데...
  • 레벨 상사 3 엉망진창77 17.12.09 09:34 답글 신고
    옜날 새끼들 더러윘지
  • 레벨 상사 3 idkimkkh 17.12.09 09:49 답글 신고
    당진 호서고 선생 김두기 ......
    교무실에 불려갔는데 선생들 다보고있는데 귀싸대기를 어찌나 찰지고 세게 때리던지....
    그리고 수업시간에 말한번 잘못했다고 정말 개패듯이 맞은 내친구 최종빈////
    무슨 폭력교실도 아니고.....선생 홍상기......이사람도 참 찰지게 잘 때렸는데
    솔직히 지금 만나면 그얘긴 꼭하고 싶다.
    그때 왜그렇게 애들을 짐승처럼 때렸는지....
  • 레벨 상병 송사리ㅅㅂ 17.12.09 10:14 답글 신고
    이래서 스승의 그림자는 HID 라이트로 없애버려야 한다는 옛말도 있죠..
    존중 존경??
    그것의 밑 바탕은 촌지로 부터 시작 하는데
    김영란법 때문에 요즘 똥씹은 얼굴로 겨돌아 댕기는 것들이 선생...
  • 레벨 대위 1 야동아빠쟤흙먹어 17.12.09 10:37 답글 신고
    80년대 국민학교 다닐떄, 새마을저축에 적금을 넣는 반강제 저축을 실시하였슴.
    물론 담임이 수기로 통장에 기재하고 도장찍고 수납하였슴.
    2천원 저금하면 1천원만 작성됨. 모든 반아이들이 똑같음...매주반복...
    지금쯤은 뒈졌겠지...개만도 못한새끼...공식적으로 학생들 적금을 가장한 촌지였슴...
  • 레벨 일병 달린다하니 17.12.09 11:09 답글 신고
    국딩 2학년때 담임 담배 심부름 했음.. 6학년때 담임년은 학교 끝나면 1등~5등까지 자기집에 불러모아 과외함..
  • 레벨 원사 1 fee79 17.12.09 11:41 답글 신고
    초딩때 선생의 구타
    종고등때 친구들의 구타
    군대있을때 선임들의 구타
    결혼하니 와이프에 구타
  • 레벨 중사 2 인형뽐기사장 17.12.09 12:01 답글 신고
    사춘기 민감할때 악명 높은 선생이 있었죠
    지가는 학생 처다보면 뭘 보냐고 들도 다니는 각목으로 머리 때리고
    조폭 두목처럼 인사 90도 안하면 때리고 하던놈이
    세월이 지나서 고향집에 내려가는데 우연히 셀프세차장에
    청소기좀 돌리러 갔다 봤는데.
    그렇게 기세등등 하던놈이 늙고 다 낡은 차에 셀프 세차할 왔더군요.
    분명히 좀 말썽도 부려서 얼굴을 알텐데..
    1억넘는 수입차에 잘 차려입고 있어서 그런지 모른체 하더군요.
    아는체 해줄려다가 그래도 존심 상할것 같아서 나도 모른체 했는데
    한때 보면 진짜루 한대 때릴것 같았는데
    불쌍해 보이더군요.
  • 레벨 상사 3 베헤리트 17.12.09 13:44 답글 신고
    미아리 영훈중학교 90년도에 교실 공사한다고 여름방학 보충수업때 체육복 입히고 양동이로 모래나르게 하고 학교뒤쪽 구형화장실 철거공사하는데 건축폐자재 학생들한데 나르게 하던게 기억나네요 ㅋ
  • 레벨 상사 3 베헤리트 17.12.09 13:52 답글 신고
    그리고 음악선생 구영길? 이었나 생판 모르는 노래 계명 외워오게하고 수업시간에
    박자 틀리면 싸다귀 ㅋ 알지도 못하는 노래 악보만보고 그 박자를 어떻게 아냐 중1이 음악천재도 아니고 ㅋ
    그리고 혜화동 동성고 상업선생 김병이 넌 학교선배고 성당 청년부 간부? 모 이런놈이 니가 먼저 시작한 장난 툭툭 치는거 손으로 막았다고 개빡쳐서 애를 벽에 몰아넣고 그렇게 발로 밟냐 ㄷㄷ 92년 1학년때 얘기지만 넌 지금이면 깜빵깜이야 임마
    길가다 한번 보고 싶다 ㅋ
  • 레벨 병장 아이디묘 17.12.09 14:50 답글 신고
    저는 제가 고1일때가 생각나네요 97년도쯤이니깐 수학선생이었는데 별명이 피바다인가 그랬는데
    갑자기 이완용이 싫다면서 이씨들 전부다 나오라고 하더니 전부다 매맞았습니다...
  • 레벨 상사 3 베헤리트 17.12.09 16:12 답글 신고
    아 또생각나네 85년도 미아삼거리 송중국민학교 3학년 4반 담임 지금 이름은 모르겠는데 방과후에 여자애들 서너명 남겨놓고 허벅지위에 앉혀서 모하는지 모르겠는데 이런넘들은 잡아 쳐넣었야 했는데 아깝다
  • 레벨 준장 능동주유소 17.12.09 18:29 답글 신고
    저 76년생
    진짜 선생놈들 많았죠.
    지들 기분에 따라
    책 모서리로 철제 필통으로 처맞고..
    1년 지남 출석부 러덜러덜 해지는게
    선생놈 때문이죠.
    진짜 선생하지 말아야 될 색끼들이 선생해서 고생 진짜 많았슴다.
  • 레벨 중위 3 뉴카렌스 17.12.10 21:38 답글 신고
    장재희
    내가 국민학교 시절 2학년때 이미 할머니급이었으니 이젠 이세상사람이 아니겠지만.. 생각나서 써봅니다...
    여자아이들은 안건들고 남자아이들만 하의를 다 벗으라함.
    일기 안써왔다고.. 숙제 안해왔다고.
    빤스까지 다 벗기고 엉덩이 때리고..
    바지내린채로 교실 앞에 서있게하고
    어릴때라 참... 누군가에게 알릴 생각은
    못하고.. 그러다 아차... 숙제를 안해온거임.. 내가 벗어야하는데 존나 쪽팔려서
    안벗고 존나 처맞음. 그 선생의 후손이 만약 이 보배를 해서 이글을 본다면
    알아줬으면 좋겠다.
    장재희 1992년도 경기도 이천의 어느 초등학교 선생이었다. 이미 그당시에 50 ~70 사이 할머니급이었고.. 제정신이 아니었던 할멈이었단걸
  • 레벨 중위 3 폭풍속의고요 17.12.11 12:02 답글 신고
    배재중학교 이보관

    도덕선생이었음

    가르치는건 도덕인데... 개쓰레기.. 아마 8~90년대 배재중학교 나온 사람은 누구나 공감할 듯..
  • 레벨 원사 3 석군이다 17.12.12 17:40 답글 신고
    의정부초등학교 90년대 후반에 있던 남교사.... 김진수였나?
    별명이 눈감아.
    선생이 화나서 눈감아 하면 복도쪽 앉은 애들 일제히 복도쪽 창에있는 커튼 치고 교실에 있는 애들 전부 눈감고 부동자세.
    앞에 불려나온 녀석은 선생의 분이 풀릴때까지 연속 싸대기. 초딩때 나도 최대 15대인가 맞은 기억있음.
    교실에 짝! 짝! 소리가 엄청 울림... 지금도 주변에서 사람이 내 얼굴에 손 가까이 하면 엄청 거부감 느끼고 두려움.
    일반인들이 그냥 흠칫 놀라는 정도가 아니라 온몸에 털이 곤두서는 느낌임.
  • 레벨 하사 3 명치쿵 18.01.03 10:11 답글 신고
    남용산선생...지금은 살아있으려나 모르겠네...문화국민학교 1학년 담임이였던..늙은 여우같은 선생...어느날 부모님지갑에 손을대서 주머니에 3만원이라는 큰돈이 있던날..친구들에게 아침등교하면서 먹을것을 열심히 사주던 모습을보고 본인책상에서 돈이 없어졌다며 그 어린 국민학생을 수업도못듣게...빈교실하나에 가둬놓고 죄인으로 몰아가던...모든 선생과 같은반 학우들이 도둑놈이라고 손가락질하며 욕할때 나는 겁이나서 빨리...이순간을 모면하고싶어서 내가 훔쳤다고 이야기를 했었죠...부모님 지갑에 손을 댔으니 도둑놈이 맞긴 합니다...어떻게든 빨리 모면하고싶은마음에 있지도않은 사실을 꾸며서 말을하고..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고...짜여진 각본을보고 눈물이 얼마나나고 겁이나던지..부모님이 학교에불려오시고나서야 이실직고하고...눈돌아간 아버님은 그날은 술로 참으시고...다음날 교장실을 뒤 엎으셨던...그날이후로 거짓말 안합니다 ㅋㅋㅋㅋ어린 학생을 빋어줄수는 없었는지...나이가 반백살이 넘어도 기억에 남네요

덧글입력

0/2000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