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인 '무상교복 국회 정책토론회' 포스터. 성남시 제공
경기 성남시가 201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 시행한 ‘무상교복’ 바람이 전국으로 확산될 조짐이다. 국회의원 52명이 공동주최하는 '무상교복,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교육의 기본'이란 제하의 정책토론회가 오는 2월1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http://v.media.daum.net/v/20180124155603088


































이게 바로
증세없는복지다.
-_-)
제가 자라고 학교 다녔던 시대에 비해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고 있으니 좋네요.
올해 9월부터 한 아이당 10만원 지원비도 좋구요 ^^
한달에 30만원 받으면 애들 반찬, 과일값은 될 것 같아 좋습니다~
보배님들~ 아이 많이 낳으세요~ ㅎㅎㅎ
이게 바로
증세없는복지다.
-_-)
시정운영하면서 쓸대없이 세는돈 아껴서 복지할수있다고 합니다
한번 검색이라도 해보시고 말씀하세요
진심 모르심...
자한당 애덜한테 글케 당해보고선??
지들 완장차구 완장 내세워 뒷돈 빼먹었자나여....
그걸 안하구 복지루 쓰는거에여~~
글서 국민들 한테 좋은 호응을 얻는거구여~~
근데 요즘 교복은 얼마나하나요? 그건 몰라서리.. 암튼 꽤 비싼건 확실한데.. 좀 싸질 필요가 있죠.교복업체도 입찰을 통해서 선정하면 좋을텐데요... 뭐. 알아서들 잘 하겠죠?
국민들이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세세한부분까지 챙겨주내요....저희 지역구는 없지만 기분이 좋아지내요.
대한민국 화이팅?? 할께여~
피켓들고 헛지랄 할것 뻔히보임.
또 청소년 시기에 브랜드 따져가며 서로 엄청 신경 쓰고, 위화감 느끼는 아이들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시프겔님 저하고 똑같은 생각이네요^^
선생님: 학생이니까 입어야지!
나: 학생이라고 교복을 다 입어야 되나요? 안 입는 외국에 학생들은요?
선생님: 우리나라는 학생이면 교복 입는게 당연하지!
나: 그러니까 그게 왜 당연한데요? 일제시대 잔제 아닌가요 ? 우리나라 조선시대때도 서당에서 교복 다 입었어요?
선생님: 교복을 없애고 사복으로 하면 잘사는애랑 못사는애랑 차이가 나고 그러니까 열등감 느끼고 그럴수도 있으니까 그래
나:아~ 예 알겠습니다.
학생떄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교복, 두발규제는 이해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ㅜ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학생 안 가진 사람들이 왜 세금으로 남의 자식 옷을 사줘야 하는데?
요놈들 선심정책으로 세금빼먹고 표얻는데는 도사들이야. ㅎㅎㅎ
학생을 가지다뇨....말이 쫌....
왜 그냐
1000원 입금됐다..
전 자식이 없지만...내 세금 저런곳에 쓰이는건 안아깝네요...
차갖고 도로만 나가봐
그 도로 뭘로 만들었을까
가로등은? 신호등 전기요금은?
아씨...
다음달에 중학교 고등학교 2벌 인데...ㅠㅠ
의무교육의 의미를 모르는 처사임
제가 자라고 학교 다녔던 시대에 비해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고 있으니 좋네요.
올해 9월부터 한 아이당 10만원 지원비도 좋구요 ^^
한달에 30만원 받으면 애들 반찬, 과일값은 될 것 같아 좋습니다~
보배님들~ 아이 많이 낳으세요~ ㅎㅎㅎ
한번도 교복을 입어 본적이 없네요.
그래서 교복 보면 참 좋습니다.ㅎㅎ
저희땐 만만한게 교련복 바지 였습니다.ㅎㅎㅎ
일부보조를 하면 업자들이 가격을 그만큼 올려버려서 부담이 똑같습니다.
저렇게 완전보조를 해서, 군복처럼 의무지급하는게 맞습니다..
지금 교복한벌, 셔츠,조끼,넥타이까지 공동으로 사도 20만원대 중반입니다. 더구나 셔초,바지추가하고 체육복까지 사면 지원 받아도 20만원 넘는 돈이 지출되고 못받으면 50만원돈이 들어가죠.
아이 둘이라도 키우면 교복으로만 100만원돈이 지출됩니다.
이거 전국으로 확대되기는 힘듭니다,자한당이 무조건 반대하고 있습니다. 성남도 이지경인데 대구, 경북, 부산,경남은 꿈도 못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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