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옆 에서 코치 당시 히딩크 감독과 박항서 코치 vs 축협 갈등이 많았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홈 어드밴티지가 있었다하더라도 4강이라는 성적 덕에 국민에게는 히딩크 감독과 박코치는 많은 지지를 받았지만 학연,지연이 필요하던 축협에게는 가시나무로 보였겠죠...
그래서 두 분 코치진에서 해임 된걸로 알고 있네요..
왜 대부분 모든 협회는 다 이 모양 일까요..
어서 하루 빨리 모든 협회 제대로 된 감사가 이루어지길..
근데 상당히 역겨운건 2002년 아시안게임 당시 축협이 최종적으로 경질시키긴 했으나 와일드카드 3장 다 쓰고도 3위라는 성적밖에 못냈다고 지랄발광 하던 사람이 대다수였고 그 이후로도 박항서 조는 사진같은걸러 조롱하기 일쑤였음. 근데 이제와서 베트남에서 선전하니 박항서 감독 욕하던 건 생각도 안하고 우디르급 태세전환 하는게 참 역겨운 냄비근성 어디안가는 듯..
축협만 까면 되는줄ㅋㅋㅋㅋ 축알못이 쓴글이네 ... 경남 시절 외국인 쓰리톱박아놓고 뻥축, 상무는 워낙 멤버가 좋은데도 승강을 반복... 감독으로써 능력이 별로 안좋은데 베트남이 그간 워낙 기본이 안되있던 팀이라 적당히 하고있는것뿐, 박항서감독 능력은 그리 대단하지않네요
이미 70년대 말부터 축구협회에는 고려대가 서서히 부상하고있었습니다. 당연히 고대출신의 우수한축구선수들이많이 배출되었기때문인데 문제는 고대에서만 유독강한 동문사랑정신이 문제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렇게해서 축협은 고려대판이 되어갔습니다. 현대가와 결탁한 고피아(고려대마피아)의 거두 조중연의 등장으로 완전장악한 고피아들은 이제 자기들 내에서 서로 줄대기를 하며 내분을 일으킵니다. 축협에서는 연세도조차도 듣보잡대학일뿐이였습니다. 연세대는 그냥 조연으로 한두번씩 캐스팅되는정도까지 오기에 이르렀습니다. 하물며 한양대출신이야 말할필요도 없었겠지요.
꼭 막아라
홈 어드밴티지가 있었다하더라도 4강이라는 성적 덕에 국민에게는 히딩크 감독과 박코치는 많은 지지를 받았지만 학연,지연이 필요하던 축협에게는 가시나무로 보였겠죠...
그래서 두 분 코치진에서 해임 된걸로 알고 있네요..
왜 대부분 모든 협회는 다 이 모양 일까요..
어서 하루 빨리 모든 협회 제대로 된 감사가 이루어지길..
이놈의 협회가 문제다.
맘 고생 많으셨겠네요
기존 있는것들이 똑 같은데 뭐가 바뀌겠음?
키도 되게 작으신데, 같이 있던 이근호 선수보다.... 대단하셨음.
아는체 하고 싶었는데, 자리가 자리인지라 걍 속살만 보고 왔네요.
그냥 떠나자 !
느그 가슴에 있는 우유나 짜내라...
그 썩은 우유 느들 자식들에게나 처맥여라~~
각종 협회, 연맹들..ㄷㄷ
빙산연맹, 축협, 태권도 ㄷㄷㄷ.
거의 포백 완성단계까지 갔는데 냄비들하고 축협때문에 경질되었죠.
히딩크도 초반에 5:0으로 작살났는데 베어벡도 그 정도 기다려줬으면, 한국축구가 수비 허약해서 맨날 뚫리는 일은 없었을겁니다.
양궁 빼고
학교를 다녔어야 말이지 .....
베트남팀 이끌고 더 승승장구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그것이 복수입니다
그 과정에서 k리그 전북현대 최강희 감독이 가장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봄.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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