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로버츠(Bob Roberts 1992)
한 신인 정치인의 선거운동을 다큐멘타리 형식을 따라가는 영화.
정의로운 젊은 정치인이 부딧치는 부당한 고통과 어려움을 따라가다 일어나는 반전.
https://www.youtube.com/watch?v=yRpWaJRyVQo 오래된 영화라 이런 트레일러만 남아 있으니 참고.
실제 무섭고 끔찍했던 정치테러들은 모두 카메라가 없는곳에서만 벌어졌음을 상기해 본다면...
닭그네 테러도 그렇고, 혼수성태도 그렇고, 오래전 정원식 총리사건도 떠오르고...
하지만 그런것들은 자작이라고 단정지을 마땅한 증거가 있는건 아닌데...
정작 본인만 제외하고는 최소한 갑작스런 등장에 놀라기라도 하는데,
원희룡만 뛰어 나오기 전부터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다는게 누가 봐도 신기하지 않은가?
당장 누가 당신 이름을 부르며 성난 얼굴로 달려오면, 저렇게 고개 숙이고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여튼 이상하지만, 지지율 상승에는 도움이 될 모양이고...
누가 세팅을 한거건, 연기를 했던, 증거가 나온다고 한들 누가 믿을것이냐는 점에서...
앞으로도 이런 테러들은 약발이 다할때까지 종종 볼 수 있을듯? 정치인이라면 아슬아슬한 궁지에 몰릴때마다 고민 하게 될듯.








































뺨따구 한대에
지지율 상승이믄
남는 장사인건 확실하죠.
-_-)
뺨따구 한대에
지지율 상승이믄
남는 장사인건 확실하죠.
-_-)
어딘가 좀 이상하네
그나마 때리지는 않기로 했던걸 손이라도 휘둘러서 자연스러운 상황.
말그대로 길가는 사람 100명을 두고 실험해 보세요.
사람이라면 저렇게 반응할 수 없습니다.
원희룡도 자연스럽지 않다
왜 싸데기죠
전혀 그런게 없음. 마음에 준비가 다된모양인냥.
근데 뺨은 왜 만진거지?
그렇다고 돈주는 사람한테 제대로 때리기도 뭐하고.
저런 상황이면 옆에 사람들 처럼 움찔하는게 정상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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