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모까페에서 본 글을 그대로 올렸는데, 약간 수정해서 올립니다.
출처는 절대 밝힐 수 없고...
요약하자면,
다이소에 물건 사러 가면서 인근 아파트에 주차해 놓음.
본인 아파트가 아닌데다가 전면주차 하는 곳에 후면 주차를 하고, 운전대에 다리를 올려 놓음.
짧은 치마를 입은터라, 팬티가 보임.
경비원이 와서 주차 지적질 하려고 창문을 보는데, 왠지 내 팬티 훔쳐보는거임.
아몰랑. 경찰에 성추행 신고할꺼임.~~
이 내용인데, 보통 맘까페 특성상 댓글로 서로 우쭈쭈하면서 경비원 욕하기 바쁜데,
다른 맘들한테 댓글로 열라 까임.
그래도 정신 못차림.





































저 상황에서 본 사람이 잘못이라면...
학교앞 차안에서 ㄸㄸㅇ 친 변태새끼를 본 여고생이 잘못이라는 논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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