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
생계형 운전자는 운전대를 못 잡으면 돈을 벌 기회가 사라지는데
그걸 알고 음주운전을 했는데 걸려서 무릎을 꿇고 봐달라고 한다.
음주운전을 해서 걸리면 내 생계가 박살 나는건 알면서 그러는 거죠?
그런데 더 중요한 건 뭔지 아세요?
저는 밖에서 술도 안마시는데 집에서 술을 사서 마시고 밖에서 2년동안 술도 안마시는데 음주운전신고가 들어온단다.
그런데 경찰은 잡을 생각은 없고 그 신고자가 개작살이 난다.
경찰관이 왜 안 잡겠니? 내가 음주운전 사실이 없으니까 안 잡겠지.
음주운전은 빨대불면 그대로 수치가 나오고 그거 인위적으로 삭제 못 시켜요. 그건 변호사도 필요가 없어요. 변호사가 해줄 수 있는건 경찰관이 음주측정을 했을 때 법을 위반했을 경우에 법원에 가서 무죄를 시켜줄 수는 있죠. 그거 말고는 무조건 벌금이상 냅니다.
나는 마약한다는 소리도 들었다? 그런데 요즘 여름이라서 반팔을 입는데 경찰관들 내 팔뚝 맨날본다?
나는 경찰서가서 마약검사라도 받고 싶다. 일단 팔둑을 먼저 볼 것이고 다음에는 간이시약검사라도 할건데 그거 하면 건강검진하는거 아니에요? 오래 살고 싶은데 경찰서 가서 진단 받고 오지뭐. 아니면 내 머리털 50개 정도 뽑아서 국과수에서 건강진단 한번 받고 오지뭐.
앞으로 마약신고하는 사람 무조건 다 잡아라고^^ 담배도 안피는데 마약한단다. 그러면 담배피는 사람도 다 잡혀가야 겠네. 우리나라 2분의 1이 담배를 핀다면 그 사람들 다 잡아 쳐 넣자. 담배 한번 펴봤는데 맛이 없어서. 이거 왜 하지? 했다.
지금 그렇게 한 사람들 다 라면먹고 겨우겨우 산다.^^
혹시 내가 여경이랑 마약했나? 아니면 여경이랑 같이 술을 마시고 차를 몰았나? 그래서 남경이 열받아서 신고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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