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에 보를 설치하면서 제방도 손을 봤는데,
보를 설치하게 되면 물을 더 많이 저장하게 되고,
비가 흐르는 유량을 낮춰서, 제방의 부하를 줄여줄수있다는거지.
치수 사업의 일환으로 상류의 댐에 저수량을 높이게 되었을때,
비가 왔을때, 댐이 물을 저장하게 되어서,
댐 밑 하류에 흐르는 유량이 적어지게 되면 제방의 부하가 줄겠지.
만약에 댐이 없었다면 한번에 많은 양의 물이 유입되면서,
제방이 무너지면서 홍수가 발생할수있다는거야.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서,
배수로 사업과 지류의 제방의 높이를 높이고,
댐의 저수량을 높이는 치수 사업을 해야 하는거지.
정수시설화 사업 하면서, 강의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 설치하고,
제방 뒤 5m에 배수로를 설치해서 모래 여과를 거치도록 해서, 수질 깨끗하게 만들어서,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지.
그 이후에 강 본류에 폭을 넓히는 준설 하면서, 강 본류의 제방을 바이머 폴리머로 코팅해주는거지.
그 이후에는 유체역학적 설계로 여과스톤을 강 본류에 3라인으로 설치해주고,
완속 여과와 고속 여과가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하면서,
강의 수질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과 제방 그리고 치수 사업을 동시에 해야 녹조 문제부터 홍수, 침수, 수질 문제까지 다 해결되는거지.
제방이 감당 할 수 없는 만큼 물이 유입되면 제방은 무너지게 되닌깐 치수 사업을 통해서
보 문을 올려서 물을 저장해서 물 유입량을 감소시키고 비가 그치면 일정량을 계속 방류해서
유량을 조절해서 제방과 홍수를 막는거지.
1000년에 한번 올 홍수에 대비하려면 저수율은 낮추고 저수량을 높여야돼.
그리고 이중보 앞부분과 지하방수로 모래층에 모래가 쌓이고 쌓일텐데,
너무 과도하게 쌓인 경우 준설을 해주는게 맞겠지.
이중보 앞부분과 지하방수로가 여과 시설이며 모래를 생산하는 생산시설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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