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밤 부산 센텀시티 인근에서
만취객(가운데 사람) 이 택시기사 (사진의 왼쪽)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함
그렇게 겉옷까지 벗어던지며
택시기사를 위협하는데
이 다툼을 말리던 시민이
겉옷을 벗은 만취객에게 뭐라뭐라 하니
취객이 갑자기 공손해지면서 없던 예의가 생겨남
취객이 겉옷을 벗었더니 회사 명찰로 수입차 딜러라는걸 알게되었는데
이 싸움을 말리던 시민이 그 영업장 팀장의 아는 형이었음
소문으로만 듣던 "너 xx햄 아나?" 를 실시간으로 목격하는 현장
이 영상을 찍고 경찰에 신고한건
지나가던 고등학생이었는데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니 예절주입된 취객이 사과하고
택시기사가 받아주면서 형사입건은 피함,
그리고 이 영상을 찍은 고등학생이 궁금해서 직접 알아본 결과
실제로 영상에 언급된 OOO 이라는 사람이 근처 매장의 팀장 이름이였다고...
학생은 해당 수입차 지점에 이 영상을 보내 적절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구했다고 함
마!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단 초심을 잃지 말고!!
단 초심을 잃지 말고!!
마 ! 우리가 남이가~ 하지마세요.
몸과 정신이 컨트롤 안되어
나의 잘못을 술탓으로 돌리기에
용기도 조금 생기고
그냥 양심 잠시 접어두고
남한테 피해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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