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분에게 허락받고 찍음
장판바닥도 죄다 콘크리트 쥐어뜯어놔서 울퉁불퉁
이런곳에서 대학교 등록금 벌며
미친듯이 일도 할때...
세탁기 놓을 자리도 없어서 공동 세탁기가서
빨래 하고...참..
재개발 된다고 싹다 사라지기전에 잠깐 둘러봄
집주인 분은 나 잘 될줄 알았다고 하시고
매번 나볼때 내 아들이었으면 좋겠다고 버릇 처럼 말함..
아들이 돈 안벌고 놀기만 한다며 한숨
수십년 지나 보니
어케 살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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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번듯한 직장 20년차에 내 명의로 된 집마련도 하고 내 명의로 된 차도 타고 다닙니다~
근데 그때 당시 원룸은 저런곳이 허다했어요
85는 아니지만 근접합니다~~
현재의 저 창문 하얀색 틀은 새것이고, 제가 살았던 때는 갈색 알루미늄 옛날 샤시...
화장실은 첫번째 사진에 형광등 버튼 오른쪽입니다.
마찬가지로 열악하긴 했네요
이젠 늘 행복만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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