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뿐만 아니라 서구유럽이 발전할 수 있었던 건 사회주의에 기초를 둔 평등때문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독일청년위주의 네오나찌즘의 기승으로
진정 독일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나라로 변모해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신자유주의의 광풍이 50년후에는 영화에나 나올법한 빅브라더 시대를 가져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더 무서운 건 우리나라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청년들이 아니라
가질것 다 가진 노년 기득권층이 국가위기감을 조성하고 지역감정을 조장하며 국가기관을 하수인기관으로 둔갑하여
생활에 피폐해진 젊은 청년들을 전위부대로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민성 문제도 있음
그때부터 벌써 독일기업은 그린에너지 어쩌구 하면서 홍보중이었음...
지나서 생각해보니 대단한 나라...
기본 마인드가 우리랑은 다른듯...
하지만 이마저도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독일청년위주의 네오나찌즘의 기승으로
진정 독일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나라로 변모해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신자유주의의 광풍이 50년후에는 영화에나 나올법한 빅브라더 시대를 가져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더 무서운 건 우리나라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청년들이 아니라
가질것 다 가진 노년 기득권층이 국가위기감을 조성하고 지역감정을 조장하며 국가기관을 하수인기관으로 둔갑하여
생활에 피폐해진 젊은 청년들을 전위부대로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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