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능력하네요.
아이들을 잠깐 보육원에 맡길지라도 부부 둘다 열심히 벌어
당장 기거할 작은 방 하나 구할 생각도 안하는게 이해가 안 갑니다.
결국 운좋게 방송을 타고 측은지심을 가진분들 때문에 도움은 받게됐습니다만
좀 안타깝네요. 세상에 어렵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애는 6이나 낳아놓고 참...
결국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사람들은 그중 비교적 대책없고 나태한 자들 입니다.
지금도 기초수급자로 국고지원을 받으면서 술로 날을 지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것도 나이 50대 전후인 사람들이 말이죠. 술로 뒹굴어도 먹고 살만하지요. 돈이 나오니까.
온정의 손길이든 국가의 지원이든 받을 자격이 된 사람들이 좀 받았으면 좋겠네요.
@Lebwohl 저주 입니까?
이건 성공과 실패의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저 사람이라면 일단 보육원에 아이들 보내고
와이프랑 일해서 작은 단칸방부터 마련하자는 목표를 세우겠습니다.
밑빠진 독에 물 부어봤자 헛일이죠.
감상에 젖어서 물 가득담긴 잠깐의 모습만 보고 박수치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 뒤의 일은 뻔하지요. 저런 사람들은 정신적인 치료부터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그게 깨져있는데 물 부어봤자에요.
세상에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애 여섯을 차에데리고 생활을 하다니 맙소사.
냉정하게 차분히 생각해보세요. 가당키나 한가.
예전 사업망하고 진 빛을 하루 세시간 자며 쓰리잡 포잡 뛰면서 20년만에 갚고
눈물 흘리던 그 분이 생각나네요. 그분도 티비 자주 나왔었죠. 그런분들은
아무도 안 돕습니다. 저런 사람들보다 몇곱절 더 어렵고 간절하지만
잘하기 때문에 동정받을수가 없죠.
그리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저주는 반사하겠습니다.
@울랄루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이런 속담들 참 살다보니 진리인거 같습디다.
저는 제가 처해있는 환경의 특성상 아주 잘사는 사람들도 많이보고
진짜 밑바닥 인생 사는 분들도 많이 봅니다.
핑계없는 무덤은 없다지만, 애 여섯이나 낳은거 하며 차에서 여덟가족이 3개월
기도 안 찹니다. 마냥 동정할 일은 아니다 싶어 적은거니 너무 저주마세요.
그 저주 다 반사되서 님들꼐로 가기 바랍니다.
그리고 님들이나 더 살아보시고 주변을 둘러보세요.
큰 실패하고 몇번을 죽다 살아날 결심을 하고 재기하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정작 도와줘야 할 분들은 그런 분들이에요.
무능력이라기보단..책임감 아닐까 싶습니다만..
저 주인공분은 길거리로 나앉은 상황에 방송을탄것일뿐
저분이 아무런 노력을 하지않았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왜 저기에 무능력이라는 표현을 쓰시나요?
정도의 차이겠지만 저도 저런 비슷한 상황을 10년전에 아버지 곁에서 겪어봤습니다..전 저 주인공 심정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네요. 그리고 동행 자주봤습니다만,
오히려 저 주인공들이 따뜻하게 지내는 저보다 웃음이 많고
더 희망을 풂고 지내더군요...많이 배웁니다
저도 이거봣는데 애들만 불쌍하지 별로엿어요 힘든일은 안할려고하고 마누라는 손떼고 있고 식당일이라도 하던지 둘이 열심히 벌어서 먹고 살아도 여덟 식구 먹고 살기 힘든데 능력이 안돼면 낳지를 말지 저런 상황에서 계속 임신을 한다는 자체가 ;;
어찌 차에서 애를 키우면서 허구언날 임신을 하는것인지 ;; 그것도 차에서 ;;;
먼저 아이들이 더 안정되고 따뜻한 곳에서 부모와 함께 지낼 수 있는 환경에 사회시스템과 주공에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겠네요..하지만, 한편으로..아빠라도 공장에서 들어가 일하면 몸은 힘들어도 아이들 따뜻한 방에서 세끼 밥은 먹여줄 수 있을텐데요..무슨 이유로 일용직만 전전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세상일이 이성적으로만 돌아간다면 선과 악이 구분이 없겠습니다만...안타까운 마음도 드네요
방송은 방송일뿐... 쫌만 뛰어다녀봐라. 일할 곳이 얼마나 많은가....부도패망해서 길바닥에 나앉은게 현실이라면....가장으로서 당연 뒷수습정도는 생각해야 하는데... 코만한 승용차에 몇달동안 여섯식구 안고 다녔다는게 말이 되나? 아무리 인간이 감성적이라고 해도 저건 아니다. 저건 동정의 눈물이 나오기보다는 한심한 가장의 미련한 모습을 보여줄 뿐이다.
잊어먹은 비번까지 찾아가며 로그인 했네요
아직까지는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내가 자라온 환경을 탓하며.... 아무 생각 없이 살았는데 이 글을 보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존일만 생겻으면 하네요^^
아자씨 홧~~팅임당
아이들을 잠깐 보육원에 맡길지라도 부부 둘다 열심히 벌어
당장 기거할 작은 방 하나 구할 생각도 안하는게 이해가 안 갑니다.
결국 운좋게 방송을 타고 측은지심을 가진분들 때문에 도움은 받게됐습니다만
좀 안타깝네요. 세상에 어렵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애는 6이나 낳아놓고 참...
결국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사람들은 그중 비교적 대책없고 나태한 자들 입니다.
지금도 기초수급자로 국고지원을 받으면서 술로 날을 지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것도 나이 50대 전후인 사람들이 말이죠. 술로 뒹굴어도 먹고 살만하지요. 돈이 나오니까.
온정의 손길이든 국가의 지원이든 받을 자격이 된 사람들이 좀 받았으면 좋겠네요.
삶이 스스로가 짜놓은 목적대로
논리 정연하게 돌아간다면
"실패"라는 단어는 국어사전에서 사라져야할것입니다.
윤윤제님~
더 살아보세요~
누군가의 삶의 한 페이지를 볼뿐이면서
오만하게 " 무능력" "나태한자"라는 표현까지 쓰는지~
황당해서 웃기는군요.ㅎ
언젠간 인생에서 제대로 넘어질 일이 있을때
저 분의 삶이 당신의 머리속에서 기억나길 바라겠습니다.ㅎ
이건 성공과 실패의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저 사람이라면 일단 보육원에 아이들 보내고
와이프랑 일해서 작은 단칸방부터 마련하자는 목표를 세우겠습니다.
밑빠진 독에 물 부어봤자 헛일이죠.
감상에 젖어서 물 가득담긴 잠깐의 모습만 보고 박수치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 뒤의 일은 뻔하지요. 저런 사람들은 정신적인 치료부터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그게 깨져있는데 물 부어봤자에요.
세상에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애 여섯을 차에데리고 생활을 하다니 맙소사.
냉정하게 차분히 생각해보세요. 가당키나 한가.
예전 사업망하고 진 빛을 하루 세시간 자며 쓰리잡 포잡 뛰면서 20년만에 갚고
눈물 흘리던 그 분이 생각나네요. 그분도 티비 자주 나왔었죠. 그런분들은
아무도 안 돕습니다. 저런 사람들보다 몇곱절 더 어렵고 간절하지만
잘하기 때문에 동정받을수가 없죠.
그리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저주는 반사하겠습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이런 속담들 참 살다보니 진리인거 같습디다.
저는 제가 처해있는 환경의 특성상 아주 잘사는 사람들도 많이보고
진짜 밑바닥 인생 사는 분들도 많이 봅니다.
핑계없는 무덤은 없다지만, 애 여섯이나 낳은거 하며 차에서 여덟가족이 3개월
기도 안 찹니다. 마냥 동정할 일은 아니다 싶어 적은거니 너무 저주마세요.
그 저주 다 반사되서 님들꼐로 가기 바랍니다.
그리고 님들이나 더 살아보시고 주변을 둘러보세요.
큰 실패하고 몇번을 죽다 살아날 결심을 하고 재기하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정작 도와줘야 할 분들은 그런 분들이에요.
저는 윤윤제님 말에 동감합니다.
냉정해 보여도 사실입니다.
화면에보이는 모습들때문에 안타까워할필요 없다는거죠,
더힘든사람 많습니다. 스스로 해결하기위해 노력해야한다는 겁니다.
제가보기에 굉장한 책임감을 가진가장으로 보이는데
사회에 저런시선이 있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욯ㅎ
그래도 지금 이글 보면서 저분보다 못하게 사시는분은 없을거 잖아요
저런분도 열심히 사는데 더 좋은환경인 우리는 뻘짓하지맙시다
왜 저주로 느끼시지는요?
전 누군가를 볼때 자기 기준으로 모든것을 판단하지 말라는겁니다.
인간이란 자신만의 신념과 가치관으로 그 삶을 이루며
버틸수있는 에너지로 사용한답니다.
그것마저 무너지면 아무것도 없게되죠.
나같으면 이렇게 할텐데~ 라는 생각으로
상대방의 삶을 단순하게 평가하지 말라는 뜻으로말하는겁니다.
여튼 저주는 없으니 오해는 마시고
반사는 재미있었습니다.ㅎㅎ
그럼~
저 주인공분은 길거리로 나앉은 상황에 방송을탄것일뿐
저분이 아무런 노력을 하지않았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왜 저기에 무능력이라는 표현을 쓰시나요?
정도의 차이겠지만 저도 저런 비슷한 상황을 10년전에 아버지 곁에서 겪어봤습니다..전 저 주인공 심정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네요. 그리고 동행 자주봤습니다만,
오히려 저 주인공들이 따뜻하게 지내는 저보다 웃음이 많고
더 희망을 풂고 지내더군요...많이 배웁니다
결국 동행이라는 프로그램도 결국 방송이기에 어느 정도 감안은 하겠지만
솔직히 이런 소리하면 보배님들 한테 욕먹을지 모르겠지만 ;;;
아빠 되시는 분 깝깝하십니다.
아무리 사업하시다 망하셨다지만
그 나이 드시도록 길거리에 나앉을때 도와줄 수 있는 진정한 친구 한명을 못사귀셨어요?
애들이 무슨 죄인가요?
그리고 추운겨울날 차에서 히터도 안키고 8식구가 지내는 모습 ........전 연출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이건 불쌍한게 아니고 미련한겁니다.
제가 저 상황이라면 하루 먹거리를 위해 일용직 노동을 뛸꺼 아니고
숙소가 제공되는 일자리부터 알아보겠습니다 .. 지방 같은데 숙소제공해도 사람못구해서 난리인곳 천지인데
아니면 사회봉사단체 좀 만 알아보면 잠 잘 수 있는 곳은 얻을 수 있을건데;;
안타까움과 답답함이 교차하네요
이승기가 1억 쾌척하고 아이들과 동행하여 즐거운 날을 안들어 주는 모습도 봤고
아무튼 폐지 된 것이 너무안타깝네요. ㅠㅠ
어찌 차에서 애를 키우면서 허구언날 임신을 하는것인지 ;; 그것도 차에서 ;;;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을 윤윤제님, 야동왕김탁탁님이 다 하셨네요..댓글에 살포시 추천 눌러봅니다..
몰라서 못하는거지 찾아보면 할일은 쌔고쌨습니다. 사람들이 일을 가려서 그렇지..ㅇ
외모 봅니다. 옛말에 못입은 거지는 못 얻어먹어도 잘입은 거지는 얻어먹는다 했습니다
저게 정상이라고보시는지,,?
그나마 나중에일거리라도 찾았으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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