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민낯과 유시민의 본색을 국민들이 알게되었다는 것임.
여러분들도 대부분은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대충 예측은 하고 있겠죠?
문재인 대통령 시절 18년 지선은 민주당 압승이었고( 서울시장 박원순, 경기도지사 이재명 모두 민주당이 가져감, 구청장도 대부분 민주당 석권, 다만 21년 4월달 서울시장 보궐에서는 민주당 정권에 대한 지지율 하락으로 박영선 후보가 오세훈에게 크게 패배함 .)
윤석열 때는 22년 지선은 국힘 압승.( 다만 경기도 지사 김동연만큼은 민주당이 가져감. 서울시 구청장도 대부분 국힘이 싹슬히 했으나 민주당은 성동구에서 정원오가 유일하게 3선고지에 오름. )
이재명 대통령 시절 치뤄지는 이번 26년 지방선거도 예측이 가능함.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높은 지지율 때문에..
관심을 끄는 지역이 바로 평택 을 보궐인데.. 예측이 어렵다는 것.
현재 민주당 분위기는 조국에 대한 비토 성향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는 것임.
조국은 민주당원도 아니거니와 민주당 후보도 아님.
민주당 후보는 김용남임.
평택 을 보궐선거 상황을 보면 예전 부산시 국회의원 선거에서 노무현과 허태열 간의 선거가 떠오름.
허태열 한나라당 후보가 그렇게 노무현 민주당 후보에게 온갖 비열한 네거티브 공작을 벌였는데
그래도 노무현 후보는 정정당당하게 싸워고 졌었고 이게 국민들에게 후한 점수를 땄음.
이로인해 노사모도 결성이 되고 지지기반이 마련된 것임.
반면
이번 보궐에서는 조국에게 국회의원 자리가 얼마나 목매달 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국이 당선 되더라도 조국에 대한 지지기반은 전혀 없다는 것은 아주 명명백백하다는 사실임.
조국과 조국혁신당의 비열한 작태 때문에..
그리고 냥더쿠, LionRock, 철새정치방지위원회 같은 털묻은 반명 친문똥파리 때문에
일부에서는 조국이 당선되면 민주당이 도로문주당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냐는 우려를 하고 있는데
천만에, 그럴 일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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