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의 이해가 안되는
선거 행정의 오류
단순한 기계적 행정의 실기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선관위 내의 불순한 일단의 세력에 의한
의도적인 조작인지
모든게 의문 투성이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가장 큰 책임이 있고 의혹의 중심에 있는 인물은
조희대 대법원장이다.
임기가 이미 끝난 노태악 선관위 위원장을
95일간 그 자리에 계속 있게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이해하기 힘든 인사행정,
그리고 서울 선관위 위원장 오아무개를 임명한 인물도
조희대이다.
이번 문제는
오롯이 선관위의 잘못이지
선관위 잘못으로 선관위에 자체에 대한 오류와
문제의 의혹을 밝히는게
문제의 본질이지
이것을 핑계로 국가 소요 야기와 반정부 시위로 확대 재상산 하려는 불순한 집단들에 대해서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
가뜩이나 국가 혼란을 부추키고 내란에 동조하는
국가 범죄자 전한길이나 전광훈 같은 사기꾼 놈들
조차 처벌하지 못 하는 우리 나라 공권력에 대해서
불신감과 회의감이 생기는데
이런 사기꾼 놈들이 점조직화 되었서 반정부 시위와
국가 소요를 부추키고 있다는 추측을 왜 할수 없겠는가.
선관위 오류에 의한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해서
민주국가 주권자인 국민들의 순수한 시위는 지지하지만
이걸 이용해서 반정부 시위를 주도하는 조직과 그 조직에 참여 하는 국가 범죄의 잠재 가능성 있는 인간들에 까지
국가 공권력이 허용 했서는 안된다 본다.
공권력을 지켜보고 있는 국민들 많다
공권력이 왜 존재하는가 공권력은 국민들에게 답해야 한다.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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