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지속적으로 선진국 타령하면서
영미권 선진국처럼 제조업 비중 낮추고
고상한 금융업 중심 서비스국가로
고도화하자는 주장을 수십년간 해옴.
투표율 낮은게 선진국의 전형적인 특징인것처럼
제조업 비중 낮은게 잘사는 선진국인 것처럼
한마디로 저러면 '선진국 국민스럽고 멋있어 보인다'
라고 가스라이팅
'영국같은 선진국은 제조업 비중 10% 아래다.
한국은 언제 선진국 될래'
이게 조선일보 논조.
리먼브러더스 사태 터지기 직전
인수하면 영미권 금융선진국될
것처럼 가스라이팅.
(요즘버전)
요즘은 그런 의견이 쏙 들어갔지만
AI시대 AI 잘하면 되니까 제조업 개도국같은데 넘기자는
헛똑똑이들이 딱 민족정론지 조선일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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