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부산경찰관 중에서 이번에 반드시 잡혀가는 일이 발생하는 일이 생깁니다.
왜냐면 지금 부산경찰 무리한 수사를 또 진행했거든요.
대통령을 파는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건강상태를 확인한거다.
지금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 한마디도 못한다.
진짜 대통령이 절에서 귀접 걸어서 물어본거다.
"너 지금 정신건강 상태가 안 좋은데 약 올릴래?"라고 물어본게 대통령이었다.
누군가가 대통령한테 또 보고한거다.
얘는 결국 이러다가 "에이 씨발..."해서 사고낸거다. 결국 또 상해를 입혀서 사고내는거다. 예전에 누군가가 "니 바른 말하면 이제 우리 한마디도 못하고 반 죽는다."라고 한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다.
2016년 1월에 이렇게 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한 이유다.
바른애가 조용히 살겠다는데 못 살게 굴어서 결국 사고낸게 한거다.
지금 너네 부산경찰 또 무리한 수사 했다는 거다.
대통령이 월요일날 오후 4시에 물었다.
왜 계속 수사를 하는데 상해를 결국 입히지? 계속 그렇게 갔제?
지금 대통령실에 보고가 간거다.
너네 그렇게 계속 가서 미성년자가 난도질을 당한거다.
어른이 책임 안지다가 제일 보호 받아야 미성년자가 난도질을 당했다. 책임은 안지고 "어째 애한테 그럽니까?"이런 프레임을 씌었어요? 그러면 책임지지 왜? 왜 그러면 책임지지 왜? 책임은 안지고 그런 프레임만 씌어놨니? 그래놓고 사람들 시켜서 째려보고 있었단다.
왜? 책임지지 왜? 애가 난도질을 당했다.
미성년자 400명이 90살 될때까지 떠들어된다.
책임지고 사과해라.^^
옛날부터 이렇게 확신이 있었는데 결국 장윤기 사건 터져서 부산경찰청도 이렇게 터진다고 확신했는데 드디어 터졌다 했다. 부산경찰 설명하던게 이거다. 진짜 드디어 터졌다 한게 이거였다.
너네 부산경찰 뭔가 숨기는 게 많다. 진짜 얘 경찰친구가 쳐 웃어서 다행이다.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을 전체 1등을 하고 15명의 면접관이 전체 100점을 줬는데 면접관을 속일 수가 없는데 무기징역자 한테 전체 100점을 줬단다. 그 면접관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언론에서 조차 "이런 애가 아닌거 같습니다."라고 할까봐 그게 겁났던거다.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처럼 진짜 사촌여동생 처럼 안타까운 사연을 나올까봐다.
니 그거 아나? 안에서 예의도 엄청 바른애가 친절하고 상냥하고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이런 말을 하는데 무기징역자라거든? 무슨 말인 알겠제? 안에서 그 좋은 사람들이 "분노의 감정을 느끼는거다."
영화 변호인에서 선배변호사가 "니 걔 빨갱이 같더나?" 이런 느낌있죠? 그 정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는거다.
경찰관이 조금 두려워 했던게 경찰관이 모르는 걸 언론이 터트릴까봐 그게 두려웠던거 같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