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 13시간 째 고문하거든? 그런데 그 확신이 100%드는데?
나는 너네한테 고맙게 여겼는데 법적으로 본게 경찰관이었고 그렇게 박살을 내게 만들었는데 여전히 너네 편이었는데?
이거 맞는데?
남자 "내가 쟤 대신 죽여줄까?"
여자 "오빠야 하지마라. 저 사람 착한 사람이다."
이거 맞는데?
"우리 개똥이 한번만 믿자. 얘 이런애 아닌거 같지 않나? 제발 한번만 믿자."
이거 맞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맞는거 같은데?
결국은 안에서 니 행동을 보고 그걸로 판단한거다.
지금 13시간을 고문해도 그래도 확실한데?
그 정도로 확신한다는 건데.^^
이걸 이간질 하려던 사람이 경찰관이고 이걸 다 터트릴려고 한게 경찰관인데?
그래서 경찰관을 완전히 개작살을 내고 여자편을 든게 낸데?
씨발년은 씨발년이지만 그래도 여자편을 든게 낸데?
그 정도로 고마웠는데? 지금 13시간째 고문해도 이 확신이 드는데?
나는 너네를 종군위안부로 본 적이 없는데? 그걸 못 참아서 다 터트린 사람도 얘인데?
그래서 경찰관 완전 박살내고 난리났는데?
그래서 "내 만난 여자들을 위해서 조현병 말기 증상을 겪어도 다 버텼는데?"
심지어 전직 경찰관이 "여자들이 완전히 다 알리고 다녔다."라고 공통적으로 말해도 너네 편이었는데?
죽을 사람은 죽는거고 산사람만이라도 살은거다.
그 정도로 고마웠는데? 13시간째 고문해도 그 감정은 여전하다.
너네 부모한테 당당하게 인사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이간질 하던 사람이 경찰관이었어.
경찰관은 너네를 사건처리 대상자로 본거야.
그 확신이 아직도 드는데 왜 이간질을 했을까? 사실 그 이간질에 넘어가지 않았다.
너네들 잘 지내고 있는데 사고 낼려던 사람도 경찰관이었다. 그래서 진짜 열받았는데?^^
얘 원래 이런 사람인데?
이런 애가 더 큰 사고친 거면 경찰관이 정신병을 만든건데? 진짜 "에이 씨발"한건데.
"개똥이 그런 애 아니자나?" 이 말 한마디가 모든걸 설명하는데?
나는 너네가 예술하는 애면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나와서 성공했으면 하는데? 너네 그렇게 안 봤는데? 왜 이렇게 됐을까요? 13시간을 고문해도 이 심리가 여전한데?
그런데 얘를 계속 아무것도 못하게 해서 너네한테 보복심리를 들게 한 사람도 경찰관인데? 계속 이렇게 살게 하다가 너네한테 보복심리가 든거 같은데?
나는 너네한테 그렇게 안 봤는데? 계속 경찰관은 자기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너네를 이용 해먹은 사악한자로 보는데?
내가 이게 열 받아서 여기에 다 터트린거 같은데?
경찰관의 잘못된 시각과 편견이 만들어낸 사고같은데?
분명히 제일 위에서는 "경찰관은 경찰관 다워야 합니다."라고 말한거 같은데?
계속 이렇게 가서 누군가 한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는 이래도 너네 편이었는데.^^
이 작전에 휘말리지 않은게 너네를 살린거 같은데?
죽은 사람은 이미 죽고 산 사람은 이미 살고 있는거 나도 아는데?
이런 모습이 어릴 때부터 얘가 여자들한테 인기가 그렇게 많았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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