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발열 반도체는 성능보다 발열을 잡는데 의미를 두는데,
단위면적당 집적률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같은 면적 대비 성능이 25%밖에 내지 못할수도있어.
물론 나중에는 50%~ 70%까지 끌고갈수있겠지.
적층 반도체를 할때 발열 문제는 매우 중요한데,
이때까지 반도체에서 커패시터에 전하가 있으면 1 전하가 없으면 0으로 인식하고
충전과 방전을 통해 전류를 많이 소비하는데
이 에너지를 저항으로 보내 열로 전환하도록 만들었어.
하지만 저항이 아니라 배터리 충전을 하도록 만드는거지.
배터리 충전속도는 커패시터의 방전량에서 결정되는데,
RTX 9090X를 끼워넣으면 배터리 충전속도가 매우 빠르겠지.
CPU,메모리,SSD등 모든 반도체의 커패시터의 방전하는 전류를 모아 배터리를 충전하도록 설계하는거야.
전력 효율만 좋아지는게 아니라 열로 전환되는 전기량을 줄이고, 그 열을 식히는데 사용하는 전기도 줄일수있다는거지.
무발열 반도체가 만들어지게 되면 반도체에서 그동안 열로 전환되었던 전기로 배터리를 충전하고
배터리 충전이 다되면 외부 전력이 차단되고 배터리를 사용하다가 다시 10%만 남으면 다시 외부 전력으로 전력을 가져오는거지.
외부 전력에서 전기를 사용할때 배터리는 충전되지 않고 오직 반도체를 사용하면서 생기는 전기로 충전하도록 설계하는거야.
데이터 센터 같은경우에는 열로 전환되는 엄청난 양의 전기를 배터리로 회수해서 다시 재사용할수있고,
그 열을 식히는데 사용하던 전기 에너지도 대폭 감소시킬수있는거지.
무발열 반도체 상용화가 되면 코스피 2만도 가능해.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