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찰서장 딸이 사고치니까 벌어지는 100%실화가 있습니다.
이 딸은 부모가 다 경찰관입니다. 그런데 아빠는 경찰서장이에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이죠. 그런데 서로 타지역에 근무를 하니까 이 딸이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 큰거에요.
이 딸을 만나는데 또 큰 작전이 펼쳐집니다. 바로 눈치채고 "니 혹시 아빠 경찰관이가?" 하는데 아빠가 경찰서장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 아빠가 경찰서장이라 하기 전에 딸을 의심했습니다. 사실 이 여자는 이미 사고를 많이 친 애 같다라는 생각을 했고 "얘 이거 사람도 살해할 수 있을 텐데."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범죄혐의가 커진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얘가 솔직히 사고치는데 "얘 무기징역될거 같은데...."라고 섬뜩한 느낌이 드는데 아빠가 경찰서장이라는 말에 안심을 했는데 경찰관으로 치면 "이대로 두면 우리 다 죽을거 같은데.. 꼭 수사한번 합시다."이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서장 딸이 결국 사람 살해합니다.
솔직히 상점에서 일하는데 "이 년을 왜 대려왔는데?"했는데 이 여자를 처음보자 마자 "얘 경찰서장 딸인데?"라고 분명히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언론에 사람 살해해서 무기징역 선고 받았습니다.
그 시민들한테 얘가 욕을 먹으면서 설득을 한 이유가 바로 이런이유 때문이었어요.
어느 경찰서장 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니 이거 얘 머리 속에 다 저장되어 있는거다. 솔직히 밖에서 째려보면 이런거 다 알아서 폭로하려고 하는거다. 그러니까 즈그 조직에 사고 있는거 다 아는데 째려보는거다.
솔직히 부산사건 터지면 진짜 크게 터질텐데? 이런거 하나하나 때문에 아마 시민들이 분노 폭발을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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