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실종 사고와 연관되어 있다 이럴 가능성은 낮을거 같고 저 사고친 경장이 실종수사팀에 있는 1년 5개월동안 298건을 혼자서 처리했다고 전수조사 한단 보도가 나오는데 단독으로 종결 처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보면 아마도 혼자서 도맡아오다 업무과중으로 인한 번아웃이 와버려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큰일이야 나겠어 하고 멋대로 종결해버려 일을 줄이는 업무태만으로 이어진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드네요..
여성분은 백일넘게 못찾다 수색하니 바로 발견되고 발견지점이 바다쪽이 아닌 숙소 400미터 떨어진 곳 영상으로 보니 수풀이 있는 곳이고 주변에서 옷가지가 발견되었다고 한게 범죄를 당하고 은폐되어 있던게 아닌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CCTV가 30일 보존기간이라 다 지워져서 범죄가 맞다면 범인 검거 확률이 얼마나 낮아졌을지 외국인이라면 벌써 출국해서 도망갔을거 같아 한숨만 나오네요..





































다른 지역 경찰들도 경중의 차이일뿐 다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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