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와 이리 답답한가.
경제가 안 풀려 요즘은 끊었던 담배까지 다시 피우게 됐어.
94년7월6일 북한주석궁 집무실. 회의 (사망 이틀전 )
5만톤 만부하를 걸어야 해.김환(金渙.화학공업담당 부총리)이는 비료공장 설비보수 를 책임지라고 여러번 지시했는데 아직도 제대로 집행하지 않고 있어.』
『우리가 배를 많이 만들어야 해.
큰 짐배를 1백척 정도 만들라우.선박공업부(부장 이석)에게 내가 큰 짐배를 1백척 만들라한지
여러 해가 됐는데 아직도 안되고 있어.』
『우리 일꾼(간부)들은 장사를 할 줄 몰라.경제부문 일꾼들도사업을 깊이 연구 않고 창발성 없이 일하고 농업일꾼들도 머리를쓰지 않아』라며 전체 참석자들을 나무란다.
간부 아무도 일안함 ㄷㄷ
결국 스트레스 받아서 사망 ㄷㄷ
웃긴건 소련도 비슷하게 망함;
일해도 , 일안해도 배급똑같은데
굳이 열심히 일할 이유가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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