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초 과주였었고 태종때 과천현으로 개명, 승격한다.
일개 현 따위가 지금은 인구 230만명 경기도 대도시가 되었다.
고려시대부터 별볼일 없는 호족이 있었다.
만석꾼은 안되도 대대로 천석꾼이었으니
아마도 수십만평 토지를 가지고 있었을거다.
지금 과천 땅값 생각하면 대한민국을 사고도 남을 재산이었다.
만석꾼도 아니고 일개 천석꾼 나부랭이가....
그 집안이 궁금하지 않나?
궁금하면 500원 아무데나 기부하고 증빙 서류 첨부하고
정보 요청하기 바란다.
아마도 500원 수천배 가치가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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