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만히 보니까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했던 사람이 진심이었네요.
어느 상점에서 일을 하는데 20대 후반 여자가 찾아옵니다. 그런데 어떤 남자 한분이 대려왔네요. 그런데 그 남자분이 "인사하세요."라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여자분이 30도 인사를 하면서 "안녕하십니까?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여자가 다가와서 "이제 멈추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여자가 거짓말을 친거 아닌거 같은데요? 일부로 일하는데 찾아와서 "니 여기서 사기 한번 쳐라."이러면 완전 업무방해인거 같은데요? 경찰관 다 잡혀갈거 같은데?
그리고 어떤 사람 한명이 버스에서 알려줬습니다.
"너 그거 버티는 거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너혼자 버텼다. 너 인내력이 전국 1등이다. 그거 아무도 못 버틴다. 무조건 사고낸다. 너 청와대 간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진심을 통해서 말해줬는데 한 사람이 모든걸 뒤집어 엎어버리는데요?
그래서 저 사람들이 거짓말을 한거 같았는데 사실은 저 사람들이 진심을 말한거네요.
왜 이러지요?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너네 청와대 가는 애랑 했다."
다시 말해서 이 사람은 자신이 이러면 대한민국을 전복하고 나라를 뒤엎은 머튼의 아노미 이론에서 혁신형이 아니라 사람들이 저렇게 말을 해서 믿었다는 거죠. 그런데 그 사람들이 멀쩡한 사람들이 그러는 겁니다.
너네 보니까 진짜 진심인 애가 그렇게 말한거다. 이건 맞다 생각한다.
가만히 보니까 니 아는 애가 청와대 간다 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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