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인들은 자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 합니다...
뭐 시위에서 돌 좀 던지고...쓰레기통을 태우긴 합니다...
그렇지만 상점을 털 거나..
특히 자국문화유산을 태우는 행위는 절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시위대는 상점을 털고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문화 유산을 태웠습니다...
프랑스인들은 불편을 감수하면서 까지 옛 건물에...
구멍을 뚫는 에어컨을 설치 하지 않을 불편을 감수할 정도입니다...
이번 시위대가 상점을 터는데...다른 물건은 다 훔쳐도...
돼지 고기 만큼은 건들지 않았습니다...
돼지고기를 신성시 하는게 아니라...돼지고기를 절대 먹지 않기 때문입니다...
유럽은 노령화와 부족한 생산인력을 메우기 위해...
이민자를 대규모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민자의 대부분은 중동 무슬림입니다...
그들에게는 프랑스 문화유산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화유산에 불 끄러온 소방차를 막고..돼지고기는 훔치지 않았습니다..





































다음선거에선 극우들을 뽑을 가능성이 높겠군요. 두고봐야죠
윤창수기자가 그럼 완전 좌파인갑네. 그리고 서울신문이 좌파언론이가? 그냥 언론에서 이렇게 보도되고 있으니 이렇게 말하는거지 혹시 긁혔나?
기성 정치에 폭발한 프랑스 민심… 극우 르펜, 반사이익 볼까
윤창수 기자
윤창수 기자
입력 2026-10-19 18:04
수정 2026-10-19 23:55
지금 이민자들 깽판 치는건 지들이 한거에 비하면 약과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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