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딸, 이재명 아들 둘 다 조현병에 걸려서 12년간 조현병 약 처먹게 하고 경찰관들 미행 다 시키게 하면 저는 진짜 평생 안합니다.
이 아들, 딸 안 죽으면 내 인생 다건다.
이게 지금 부산경찰 생각이다. 경찰관이 인권의식이 생길 때까지 합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경찰생활을 하고 집에 가서 자녀한테숨겼는데 나중에 딱 들통나니까 너네 딸 사고치러오죠. 그런데 반성은 안하고 못 참아가지고 보복이나 하고 있네.
전국에 12년 따라다닌 사람이 얘가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다. 전국에 아무도 없다.
이런 애는 큰 거를 바라고 그런 애였다면 진짜 못 버텼을거다. 어릴 때 그 작은 것에 만족하는 습관이 진짜 얘를 살렸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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