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새로운 신종사기 수법을 발견했습니다. 애가 인생을 포기하지 않고 일을 할려고 상점에서 열심히 일하고 오는데 어느 50대 아주머니 한분이 찾아오고 한 일주일 뒤에 20대분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50대 아주머니가 찾아와서 "대통령 이십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 일주일 뒤에 또 찾아와서 20대 어른이 찾아와서 "대통령이십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황당해서 내 목소리에서 대통령 목소리가 들리냐? 라고 한거죠. 귀접 걸어서 대통령이 한마디 하면 내 목소리에서 대통령 목소리 들리는거 같다 라고 생각했죠.
예로들어서 "대통령입니다. 오늘은 그만하시죠."라고 하는가보더라구요.
완전 인권침해도 이런 인권침해도 없다.
이 부산사건은 진짜 커서 당신들의 수사기법이 모두 공개됩니다. 그러니까 경찰이 수사하는데 막 대통령 팔아버리고 그랬다 하세요.
미성년자 400명을 만나면 대통령 되나요? 그렇구나. 사람들 다 정신병자라 하겠다. 저런 사람이 어째 대통령이 되노? 하겠다. 경찰이 이런 수사를 했다할거다. 그래서 애한테 정신병자 소리 듣게 했다 하겠다.
그 애 엄마들도 이제 아무말도 못하겠다. 사람을 완전 개종자로 본다.
진짜 너무 심한 인권침해를 하시네요.
저는 선거 절대 안나갑니다.~~~~~~~~~
느그 경찰서장 뿐만 아니라 수사경찰관 진짜 다 수갑차고 끌려가겠다.
시민들이 얘한테 이런 짓 한지도 모르고 애가 눈이 돌아서 소리를 질렀다 할꺼다.
너네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너네 차기대통령하고 했다. 얘 신체가 어떻고 알리고 다니냐? 차기 대통령이다. 완전 정신분열병 같제? 그래 경찰관이 이런 수사를 한거다.
이것만 믿으면 된다. 어느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8개월 이상 일하는데 "이 회사 여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이 말만 믿으면 된다. 얘내들 서울대 연고대 생들이거든요? 최소한 부산대는 나와야 한다. 그러니까 현실을 사는 애다. 공부 잘하는 애가 좋아한다고 한다.
애한테 저래서 완전 정신분열병 소리 듣게 만들었다. 얘가 차기 대통령이면 지금 부산청장 보다 더 높은 사람이다. 그러니까 정신차리세요.~~~~~^^
진짜 인권은 생각하면서 수사하세요. 안 믿은 애를 끝까지 믿게해서 다른 사람한테 "니 정신차려라."이런 말하게 하지말고요.
나는 분명히 니 입으로 "대통령이십니다."라고 한걸 들었다. 그만하십시오.
지금 언론사에서도 "이건 너무 심하다."합니다.
사람 자살하게 하고 집안 다 죽는 짓 했다. 죽이는 수사는 하면 안돼죠. 애를 면접을 떨어뜨리고 조현병까지 만들어놨는데 예의는 지켜야죠. 죽이는 수사는 하면 안되죠. 애가 정신병에 걸려 있는데 헛된 망상을 가지게 하면 안되죠.
진짜 내 만난 부산여자들 때문에 진짜 전부 다 참았다.
경찰을 우습게 보는게 아니라 저런 짓을 하니까 우습게 보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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