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석열 정부 포상시계, 알고 보니 ‘무늬만 자체 생산’… 제이에스티나 행정처분
https://v.daum.net/v/20261028110716348
2024년 윤석열 정부 당시 행정안전부가 발주한 정부 포상용 손목시계 7천여개가 다른 업체에서 제작됐는데도 계약 업체가 직접 생산한 것처럼 정부에 납품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계약 업체였던 국내 주얼리 업체 제이에스티나(J.ESTINA)는 부당이득금 환수 등 행정 처분을 받았다.
제이에스티나는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맡은 김기문 회장이 1988년 설립한 ‘로만손’의 후신이다. 김기문 제이에스티나 회장의 딸 김유미 대표가 현재 대표를 맡고 있다. 김 대표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에서 손목시계 약 12만개를 값싸게 들여와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대외무역법 위반 등)로 지난 15일 서울동부지법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같은 혐의를 받는 나머지 임직원 4명에 대해서는 벌금 800만원이 선고됐다.
저것도 줄리년짓일까?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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