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모 국회의원 한 사람이 바른 말 한게 맞네요.
"서울 올라와서 서울에서 사세요. 부산에 계속 있어봤자 고통만 당합니다. 고집피우지 마시고 올라오세요. 그 부산은 이제 버리세요."
스님 양심선언 한번 하시죠.
봐라...경찰 새끼들 어떻게 든 수사할려고 하는데 저 나쁜 습성이 고향 떠나게 하는거다. 그래놓고 자기들은 수사 끝냈다고 안에서 경찰생활하는거다. 그 때 니 죽는거다.
짭새야. 더러븐 성격 버려라. 니 하나 살려고 그리고 너네 조직 살려고 미친 짓 다했다.
부산에서 애가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 짓을 했는데도 부산경찰 저러죠?
그러니까 너네가 이혼율이 높은거다. ㅉㅉㅉ 저 딸 아빠의 저 성격을 못 참아서 사고치러 나온거다. 저 성격에 지 딸 사고치면 참겠나?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지. 느그 아빠 참으면 내 인생 다 건다.
짭새야. 못 잡아서 억울하제? 이제 길에서 펑펑 울게 만든다. 너네 그렇게 만들고 올라간다.
니 하나 알려줄까?
어느 한 곳에서 "쟤도 갔고 쟤도 갔다. 너네는 뭐하는 새끼들이고?"하죠? 얘가 그런 존재다. 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또 전부 다 죽었다."한다.
부산경찰 언론에 영원히 안 나오는지 알고 있다. 그 만난 여자들이 못 참아서 언론에 폭로하고 그랬다고도 하는데.^^
부산시경 출입기자들이 아무 말도 안해요?^^ 여기 기자들이 쏘스 얻을려고 보배드림 많이 알아보고 있다.
너네가 안 알리니까 얘가 아는 기자들이 정보 흘리고 그랬다 하더라?
너네 부산경찰은 아직도 남영동 대공분실 꿈꾸고 있다.
아마 서울가면 이럴거 같다. "부산 더 박살내고 오세요. 화풀릴때까지 박살내세요."라고 할거 같다.
부산 전국 제1중요사건... 반성 안하자 부산경찰 승진 한번 하려던거 100배 갚아줬다. 니는 1배수 사건이 3배나 커지는거 봤나? 니가 잡으려던 사건이 3배나 커졌는데 니가 무슨 잡겠노?
짭새야. 내가 만난 여자랑 살아라. 그 청장과 경무관이 자기 딸 결혼 할 수 있는지 아는가보데? 즈그 부산순경도 내가 만난 여자랑 사귀다가 일부로 확인시켜서 헤어졌다하더라.
내 만난 부산여자들...너네 그동안 너네 불러낸 순경여자들 잘 찾아봐. 아니면 니 그냥 참고 가만히 있었던거다.
김성희 청장은 아들이 있나? 니 저 전직 청장 사고친 딸이랑 결혼시킬래? 자.. 이게 너네 조직에서 싸움이 발생하는 이유다.
PS) 분명히 "내 만난 부산 여자들아..."하고 너네 편 들다가 이래되제? 그 한 사람 잘 찾아봐라. 그 사람의 주장은 니가 여자 한명만 잘만나면 되고 나머지 여자는 다 버려라. 걔내들은 종군위안부다. 라고 주장한거다. 정신침략기술자는 이 주장을 굽히지 않는다. 이 사람은 너네가 뒤에서 니 고소도 했고 니 욕도 엄청한 사람들이라고 주장하는거다. 니를 정신병자를 만들게 된 이유도 저 여자들 때문이다. 하는거다. 그 한 사람 잘 찾아봐. 부산경찰 조직이 사고쳐서 너네 그래된거다. 나는 그래서 너네 편 든거고요. 그 여경들이 반성없이 너네 대러 온거 같다. 부산경찰 니 대통령이 하라했다는 말에 한마디도 못하제? 대통령은 너네 사고냈다는 거 알고 있다는 거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