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사람기다리냐고 차에있는데 캐스퍼가 옴.
조수석에서 어떤 젊은 여자가 문을 시원하게 열어 잿김.
충격에 내 차는 흔들림.
창문 내리고 문을 그런 식으로 열면 어떻게 하냐고 뭐라함.
젊은 여자애가 "사람 없는 줄 알았어요."라고함
"사람 없는 줄 알았어요."
"사람 없는 줄 알았어요."
내가 환청을 들었나? ㅋㅋ
다행히 캐스퍼에 문콕 스펀지를 두껍게 대놔서 문콕은 없었음.
운전석에서 젊은 놈이 내리면서 뭔데 뭔데 하면서 나에게 다가옴.
상황을 이야기하니 문콕도 확인 안하고 말을 그런식으로 하면 어떡하냐고 함.
비오는날 미친것들이 쌍으로 날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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