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진보의 입장에 서 있었고
지금은 펨코의 입장에 서 있는 거죠
위치에 따라 정답이 바뀌는 사람을
주의하세요
-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직 시절인 2015년 추진·통과시킨 '성남시 공공산후조리원의 설치·운영 및 산모 지원에 관한 조례'에는 다문화가족을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입소 대상으로 명시했습니다. [1]
-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은 다문화가족을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으로 보아 우대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1]
- 최근(2026년 10월)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시 등 지자체의 공공산후조리원 입소 우선순위에서 다문화가족이 국가유공자 등과 동일한 등급으로 우대받는 것에 대해 "내국인 역차별" 및 "우대까지 할 필요가 있는지 검토해보겠다"며 재검토를 시사했습니다. [1, 2]
- 이와 관련해 과거 성남시장 시절엔 다문화 우대를 추진했으나 현재는 재검토 입장을 밝히면서 11년 만에 입장이 달라졌다는 지적과 '내로남불' 논란 등이 제기되었습니다. [1, 2]
- 대통령실은 이에 대해 "더 절실하고 도움이 필요한 산모에게 우선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제도적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라며 모자보건법 시행령 개정 검토 입장을 밝혔습니다.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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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가지 글배이. 외국인 얼마든
처맥이고도 남습니다
파브르가 성남시장 해도
복지존나게 처맥여도 문제가 될수 없는 도시임
그러나 대한민국 전체는 다르지요
뉴재명이랑 똑 같죠
이제서야 믿지 못하겠다는 지오님...많이 늦으셨지요..ㅋ
잼프의 선거법 재심이 들어가면 자동빵 탄핵 효과가 되기는 하는데...
유시민, 김어준이 그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검찰이라는 존재가 억지 수사, 조작 수사로 잼프를 곤란하게 해 왔다고 자기들이 그렇게 주장을 해 왔으니 그 말을 꺼내지 못하고 있지만, 점점 유시민의 발언이 세지는걸 보면 결국 그 이야기로 현 정권을 뒤집을 카드로 꺼낼때가 멀지 않았을거 같음...
올해는 꺼내지 않겠지만, 내후년 총선을 대비하려면 내년 6월쯤이면 슬슬 군불때기 시작할거 같음...
김문수 이준석 이재명 중에서는 가장 낫다고 봤으니 문제죠
그 때는 선녀처럼 보였습니다
제 잘못이죠
더 큰 문제는 조국이 각성을 못한다는 겁니다
답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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