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차량과 서비스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BMW는 국내 판매순위가 높은 만큼 약자에게 강한 그야말로 ‘절대 갑’이었습니다.
저는 2011년 구입한 BMW 차량에서 심각한 결함이 발생해 피해를 입었습니다. 차량은 당시 1억7천만원에 구입한 BMW 740Li입니다.
처음 결함이 발생한 것은 10월 말입니다.
불과 2개월 전에 무려 160만원을 들여 전체 차량정비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10월 사고 당시 중앙고속도로 강원도 단양 하행선에서 고속주행을 하던 중 차량이 떨리더니 갑자기 멈춰서는 겁니다. 엑셀레이터와 브레이크 모두 먹통이 됐지만 속도가 줄면서 갓길로 세울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뒤에서 오는 차량들은 경적을 울리며 급정거를 했고, 저를 비롯한 일행 3명은 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는 전날 주유소에서 기름을 잘못 넣은 것이 아닌 가 의심돼 혼유 성분검사를 의뢰했고, 차량은 집 근처인 BMW 광주 서비스센터로 견인했습니다. 견인비는 60만원이 나왔고, 저와 일행은 30만원을 들여 택시와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동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차를 맡겼는데 수리기간 동안 차량 렌트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사고차량이 아니라면서... 차량이 출고된 11월 중순까지 3주 동안 차량렌트비가 120만원이 나왔습니다. 일을 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었죠.
수리된 차량을 받으러가니 혼유는 이상이 없었고, 차량 연료를 분사하는 인젝터 결함이라고 하더라구요. 피해 본 게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새 마음으로 타겠다는 마음에 60만원을 주고 광택을 했고, 차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루 만에 똑같은 문제가 발생한 겁니다. 11월20일 광주 제2순환도로 소태 IC 인근에서 80km 속도로 달리고 있었는데 또 차량이 떨리더니 엑셀레이터가 먹통이 됐습니다.
또다시 같은 서비스센터에 차를 맡겼는데 몇일이 지나 차 수리가 마무리됐다며 가져가라고 하더군요. 직원은 수리가 끝났다고만 하고 왜 같은 문제가 반복됐는지 설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1차 결함 당시 인젝터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잘못 결합해 난 사고였습니다. 이런 사실은 제가 나중에 검사내역을 구체적으로 요구하자 드러난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자신들은 이번에는 무상수리를 했다며 적반하장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만 합니다.
출고된 지 3년밖에 안된 차량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고, 두 번이나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생명에 위협을 받은 피해를 봤습니다. 금전적, 시간적, 정신적 피해도 큽니다. 제 밥벌이에 지장을 입은 피해도 막심합니다.
그런데도 차량결함과 정비과정 중 비롯된 결함을 인정하지 않고, 고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보이지 않는 BMW사의 태도를 보면서 분노가 치밉니다.
이번에 피해를 보고나서 알게 된 사실인데 BMW차량의 결함 실태가 심각하더라구요.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자동차결함신고센터가 있는데 여기에 접수되는 수입차 신고 중에 BMW가 상당부분을 차지하더군요. 홈페이지 통계를 보니 2010년부터 올해 최근까지 수입차 28만5000여대가 신고됐는데 이중 무려 22%(6만2000여대)가 BMW더라구요. 국내에 들어오는 수입차는 수십여종인데 BMW가 이렇게 많은 비중을 차지하다니 정말 기가 막힙니다.
고객이 우선이라며 거품을 넣어 차를 판 뒤에는 등을 돌려버리는 BMW사의 횡포를 세상에 알려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발 저와 유사한 피해가 없도록 힘을 실어주시고 각 언론사, 방송사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 이메일 주소 남겨놓겠습니다.
sungnim4@hanmail.net





































국토부와 정부는 모합니까 압수수색으로 털어조야 하는대..
우리나라 수입차 업체들은 다 보따리 장사식이라서 팔면 끝입니다
8월1일로 잘못수기하여 보험사에서(두부화재) 8월1일 사고난차량을 8월10일 신호위반하는 차량에 고의로 충돌하였고 그러므로 보험사기라고 재판중....... 진짜 웃기지도 않습니다.. 보험사의 소송남발은 진작들어 알고있는터라 참 우습지도 않습니다만... BMW측은 센터입고한 적도없는 날짜에 견적서를 발행한 직원이 누군지 확인되지않아 과실을 인정할순없으나 8월1일 센터에 입고한적은 없음...... 두부화재에선 인정할수없음 8월1일 발행한 견적서가 증거임.. 요걸로 계속밀어서 결국 최종판결을 취소하고 다시 변론제게를 하겠다는 재판부.... ㅎㅎㅎㅎㅎㅎㅎ 그저 웃지요...
할수있고 맨 앞장은 수기로 작성하기때문에 오류가생길수 있지만 뒷장들은 프린터한 날짜와 시간이 찍히기 때문에 오류가
생길수없다 하였고 역시 보험사는 맨 앞장만 증거로 제출한 상태임. 그래서 이사실을 서면으로 작성해달라고 BMW측에
요구하였으나 안된다고함... 이유는 본인이 견적서를 작성하지 않았고 작성한 어드바이저가 누군지 모르기때문... 참..
말인지 막걸린지...
1.호갱님의 허영심과 이상을 자극해서 일단 팔고보자 [간접적으로 당신은 외제차를 사기때문에 특별하다는식]
2.그래서 폼낼려고 출고하면 딜러사에선 임판계속 달고다니는것을 대부분싫어함 왜인지는 겪어본사람이 더잘알테고..
3.결함차에 대해선 나몰라라 배째라식영업
4.인도받는차가 정상일때는 문제없겠지만 행여나 중대한 이상발생시 차주는 시간적,경제적,정신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겪게되고 이때쯤되면 딜러사측에 대해 보상 다받을 확률은 대령이 장군진급하는거 이상으로 어려움 호되게 앗뜨거하고나면 그다음부턴 그메이커를 재구매하는일없음
이런맹점과 곪아터진 문제를 본사람들이면 어떤 메이커가 그지랄하는지 벌써 감오죠??
채권대포차도 아니고 자기돈 정직하게 지불해서 떳떳하게 사는건데 딜러사도 사후 처리는 확실히해야지
그리고
5.소비자차량에 중대한 결함 발생시 신속정확하게 해결해줄수있는 숙련된 미케닉의 가뭄현상[수급이안되죠]
6.자기만 고장안나고 자기만 뽑기잘하는게 다는 아니죠 어이없는 고장 행여나 당첨되면 일단 고치러가겠죠 몇번이나 센타 들락거렸는데도 해결이안되면 뚜껑열리겠죠? 우선 이기적인 생각을 버려야 딜러사들도 점차 각성합니다
7.부품값과 공임의 개념에 대해 아직도 불투명한 오픈
다시한번말하지만 다국적 차기업은 회사명뒤에 코리아가 붙는순간부터 왜 사설업체보다 못한
병신같은 정비기술로 차만 팔아먹을까요ㅋ
왜 본사에 크레임넣어야 뒷북치며 보상해줄까요
더 신경쓰고 크레임은 모두다 잡아내는 마인드로 운영하면 점유율 30%도 충분히 가능하겠구만
현대기아차만 온종일 까지말고 코리아딜러사들도 파제끼고 단점도 널리퍼트려야 사람들 인식이 바뀌지
얼마전에 난리났었던 벤츠트럭사건은 좀해결됫을려나
등잔밑이 어둡다
결론은 소비자가 왕
수입차면 보다시피 조회수 대비 이토록 조용함ㅉㅉ
생각좀있는사람들은 이게 무슨 현상인지 곧바로 감잡히겠지
당하고도 쉬쉬하는 병신들이 많다는게 증명됨
아직 소비자 수준 한참 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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