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 Reddit 이라는 거대한 커뮤니티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오만가지 정보, 짤, 뉴스, 토론 등등.. 읽어보면 꽤 재미 있습니다. (영어 좀 되시면 ㅎㅎ)
얼마전에 러시아에 사는 사람들에게 레딧 유저가 질문한 것 있었는데
"러시아에 직접 사는 사람들은 푸틴이 어떻게 느껴지나요?" 라는 질문 이었습니다.
찬/반이 나뉘어서 재밌는 댓들들이 달리기는 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얻고 공감을 얻은 대답이
"너희 서양 애들이 독재자를 싫어하고 민주주의를 찬양 하는건 알겠는데...
너희들 솔직히 너희가 너네 리더 뽑아 놓고 직접적으로 뭔가 느끼는게 있어? 뭐가 달라지든?
우리 나라에서 푸틴의 통치는 우리들의 삶의 질을 직접 느껴지게 개선 한다. 빠르게. l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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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푸틴을 찬양 하거나, 그의 독재정권을 지지하기 위해 이 글을 작성 한 것이 결코 아님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그냥 흥미롭다고 느껴 Reddit 에서 링크된 유튜브를 제가 직접 번역 해서 몇가지 올려 드리는 것 입니다.
제 3자에서 언론을 통해 평가 하는 것과, 그 나라에서 직접 살면서 느끼는 것은 다른 것 같습니다...
St. Petersburg 의 전기세가 크게 인상되자 푸틴은 그지역 전기국장? 을 모스크바로 소환 했습니다
"도대체 왜 전기세가 갑자기 이렇게 오른거요? "
"당신과 나, 아니 온 정부가 합쳐서 전기세 독점을 막으려 하지 않았었소?"
"각하, 현실적으로 국민들이 내야하는 전기세와 정책은 큰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입...."
(푸틴의 표정이 갑자기 확 변합니다. 그리고 전기국장은 말 끝을 다 맺지 못하고 볼륨을 낮춥니다)
!버럭! "당신 지금 뭔 소리야?"
"지금 내 앞에서 이야기를 꾸며내고 있는 것인가?"
"국민들이 이딴 소리를 받아 들일 거라 생각하나?"
"방금 나에게 뭐라고 지껄인 거요?"
"국민들이 내는 돈과 정책이 관계가 없다? 그럼 관계가 있게 만들어야지"
"국민들은 지금 내 앞에 놓여진 이런 전기세 고지서를 받아 본단 말이요"
"St. Petersburg 지역에서 갑자기 40% 이상 전기세가 올랐지 않소?"
"가서 당신이 직접 국민 앞에 서서 왜 11, 12, 1월은 한 비율로 전기세를 내고 이번달은 왜 이렇게 비싸 졌는지 설명 해 볼거요?"
"........."
"당신 지금 제정신이요? 일 똑바로 하시오"
국회를 마치며...
"제가 살펴 보니 작년 제가 선포한 대통령령 들이 다 이루지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내린 단순한 명령이 아니라 국민들과의 약속 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여러분... 한가지 묻겠습니다. 도대체 일은 언제 할 겁니까?"
"가을까지 어떻게 성과를 내는지 두고 보겠습니다."
"지금 제가 하는 말을 굉장히 진지하게 받아 들이셔야 할 겁니다... (싸늘)"
- 푸틴 대통령은 국회 의원들에게 10월까지 모든 대통령령을 수행 하라고 재차 강조 했습니다. 또 그렇게 될 때까지
모든 의원들이 여름 휴가를 포기 할 것을 검토 해 보라고 권장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푸틴이 지방을 방문해서 공무원들과 만납니다.... 한동안 격려적인 말을 주고 받다가..... ㅠㅠ
"이제 이 모임을 마치기 전에... 켜저 있는 모든 카메라를 꺼 주기를 부탁 합니다."
-카메라가 한참동안 흔들림-
-하지만 몰래 다시 포커스를 맞춤-
푸틴을 거역한 용자에게 묵념 ㅜ ㅠ
"여러분이 공무원으로서 하는 일은 분명 어려운 일 입니다. 제가 모를 거라 생각 합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우리가 해결 해야할 문제들은 분명 어려운 것 들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해결 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계속 이런 식으로 일 한다면 어렵지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들으십시오. 제가 오늘 여기에 온건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이 지역의 공무원들의 나태함과
타락함이 대통령인 저의 귀에까지 들어 왔기 때문에 몸소 온 것입니다."
"지금 공무원인 당신들이 하는 일은 정말 저질입니다. "
"공무원 이면서 수박 겉 핥기 식으로 표면적으로만 일 하고 있지 않소?"
"이렇게 말씀 드리는 데도 계속 이런 일이 반복 된다면.... 그렇다면.... 그 뜻은 아마 제가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거나,"
"아니면 당신이 자격이 없는 거겠죠? 누가 되었는 옷 벗을 준비를 해야 할 겁니다."

































































사회주의는 대가리만 잘뽑으면 제일 좋은 체제임
국민이 배불리 먹고 국민이 잘살고 국민이 즐거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지금의 박그네의 정치는
있는자만이 배불리 먹고 있는자만이 잘살고 있는자만이 즐거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것 같네요
또. 억울한 위안부 할머니들의 편을 들어주지 않고 아베와 짝짝궁 하고
위안부기념비 사업의 예산을 없앤다고도 선포했다죠
말만 자유주의 민주주의이지... 지금의 우리나라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에라이 씨부랄
러시아도 엄연히 국민의 선거를 통한 민주적인 방식의 지배자를 뽑는 민주주의 국가임
핵심은
라시아와 중국과 같은 국가들은 공산주의도 사회주의도 아닌,
정치적 권력이 집중된 전체주의 독재국가임..마치 박정희나 전두환 시대를 우리가 공산주의 혹은 사회주의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와 같은 것임.
전체주의 독재국가에서 가장 문제점은 합리적인 예측이 불가능한, 다시말해 사회,정치,경제 시스템 모든 것이 로또라는 것임... 즉 제도를 통한 통치가 아니라, 사람에 의한 인치는 지도자 개인의 능력, 성향에 따라 모든 사회가 좌지우지됨
때로는 아주 가끔 성군이 나올수도 있으나, 대부분의 인치는 쓰레기가 나와, 국가와 국민을 파국으로 몰고감
예를 들어 우리 5000천년의 역사중에 성군이라고 불리는 왕이 몇명이나 됨?
대부분은 왕들은 백성과 국민 알기를 개, 돼지 혹은 꿀딴지로 알고 빨대꼽기만 했음
따라서 일반적으로 합리적인 시민들은 인치보다는 제도의 개선을 통한 국가 운영체제를 지지해야 하고, 또 지지하는 것임
사회주의는 대가리만 잘뽑으면 제일 좋은 체제임
대가리를 잘 뽑을 수가 없는 이론이기 때문에 망한겁니다..
민주주의 안에서 사회주의 이론의 '일부'로부터 얻는 영감을 민주주의적 방식으로 잘 적용/보완하는게 최선입니다..
하지만 푸틴도 독재임
구린일도 많고
국민이 배불리 먹고 국민이 잘살고 국민이 즐거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지금의 박그네의 정치는
있는자만이 배불리 먹고 있는자만이 잘살고 있는자만이 즐거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것 같네요
또. 억울한 위안부 할머니들의 편을 들어주지 않고 아베와 짝짝궁 하고
위안부기념비 사업의 예산을 없앤다고도 선포했다죠
말만 자유주의 민주주의이지... 지금의 우리나라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에라이 씨부랄
국민이 편해야지
이렇고 저렇고 간에 국민들이 편하고
안심하면 제일 좋은 대통령이겠죠
과거 무능한 옐친을 생각해보면 딱 답이 나오니;;
그런데, 저 푸틴이 전직 KGB 요원이였다는거는 다 아는 사실이고,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고,
음흉하며 잔인한 사람이다... 사실 저 자료 속의 상황은 푸틴의 사전 각본대로 짜여진거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배제할 수가 없다
민주주의는 사회를 변화시길 최소한의 가능성과 제도적인 시스템을 갖고 있지만 독재는 그렇지 못 함.
뛰어난, 국민들만 생각하는 독재자 국가와 부패로 가득한 민주주의 정부 국가.
그래도 민주주의가 맞음. 부패한 정부를 비판할 언론과 이를 바로잡을 시스템이 있으니까.
나쁜점도 있지만 나름 멋진형아임
감시와 견제가 없으면 사람은 타락합니다!! 그건 진리입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이 지나면 다른게 필요하게 되지요...
지금 우리나라에 저런상황이라면 들고 일어납니다...
닭년은 국민을 조진다
근본부터가 다름
박정희랑 정말 많이 닮은 사람 아닌가요?
근데 저런 사람을 지금 와서 국내에 1년만 데려다 쓰자느니 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네요.
그걸거면 차라리 박정희를 까지를 말던가...(물론 그 따님은 정말 무능한거 전세계가 인정)
박정희가 경제발전 이끄면서 독재한 양날의 검인데 독재만 기억하고, 다른 나라 사람이 그러면 저런 대통령이 어딨냐고 부러워 하고...ㅋ
저는 개누리당 지지자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박정희 아니었다면 이 정도의 경제력은 고사하고 지금도 필리핀 정도의 경제수준에 머물러 있었을 거라고 확신하는 쪽입니다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방식이 독재였으니...
박정희 숨겨진 재산이 얼마나될까?
박지만이나 박그네 드러나지 재산은 또 얼마나될까?
독재하면서 청렴하다?
지나가는 개가웃겠네!
독재를하더라도 내삶이 편해지면 내주인이되어도 상관없어요? 노예근성이라고하죠!
부모님 세대가 그런식으로 박통을 그리워합니다.
경제발전은 부모님 세대 모두가 피땀으로 이뤄낸 성과인데, 박통이 잘해서 그렇다고 믿습니다. 그게 독재의 힘이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자기가 아님 안된다는 생각이 문제임
가능한것 아닐까요ㅎㅎㅎㅎㅎ
독재가 문화와 민족을 지키고 만들며 자국의 이익 보호를 위해 힘쓰는 히어로적인 독재정치형태를 보이는데
이게 여러나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보여지는 현상이네요.!
이 시대적 후름에 편승하지 못하는 국가만 외로워 보이지..
러시아도 엄연히 국민의 선거를 통한 민주적인 방식의 지배자를 뽑는 민주주의 국가임
핵심은
라시아와 중국과 같은 국가들은 공산주의도 사회주의도 아닌,
정치적 권력이 집중된 전체주의 독재국가임..마치 박정희나 전두환 시대를 우리가 공산주의 혹은 사회주의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와 같은 것임.
전체주의 독재국가에서 가장 문제점은 합리적인 예측이 불가능한, 다시말해 사회,정치,경제 시스템 모든 것이 로또라는 것임... 즉 제도를 통한 통치가 아니라, 사람에 의한 인치는 지도자 개인의 능력, 성향에 따라 모든 사회가 좌지우지됨
때로는 아주 가끔 성군이 나올수도 있으나, 대부분의 인치는 쓰레기가 나와, 국가와 국민을 파국으로 몰고감
예를 들어 우리 5000천년의 역사중에 성군이라고 불리는 왕이 몇명이나 됨?
대부분은 왕들은 백성과 국민 알기를 개, 돼지 혹은 꿀딴지로 알고 빨대꼽기만 했음
따라서 일반적으로 합리적인 시민들은 인치보다는 제도의 개선을 통한 국가 운영체제를 지지해야 하고, 또 지지하는 것임
가장 무서운 인물 1위
숨겨놓은 재산이 가장 많은사람 1위
재산 증식이 가장 빠른사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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