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별거 아닌가 같아도 결국 직장생활인거다... 적어도 돈을 받고 일하는 거면 최소한의 책임의식은 갖고 일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이건 프로 또는 아마추어를 떠나서 직업윤리 의식이라고 생각한다...물론 일을 하다보면 위 알바생과 같은 생각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볼 수 있지만 그걸 외부로 표출하는 행동은 어리석은 행동인거다...
알바는 저따우 정신머리로 뭔 사회생활을 한다고... 저런애가 좀 더 커서 회사 들어오면 환장할 노릇.
나 일하면서 20~22살의 알바애들 몇명 써봤는데 기가 찬 애들이 많았음. 우리땐 저런 생각은 꿈도 못꿨는데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고 그걸 말로 바로 할까 생각 들었음. 그래서 배우던지 나가던지 알아서 하란 식으로 졸 갈구면서 일 가르치고 시킴. 다행히 일당이 10만원이라 나가진 않더이다. 몇명 인간 만들어서 내보냄.
월급받고 다음날 연락두절 잠수타는
알바생들이 부지기수ㅜㅜ 면접볼때
그만두기 일주일전에 미리 얘기해달라고
그렇게 부탁을해봤자소용없음
정신상태가썩은 것들이 넘 많다
N=낭비
S=서비스
그래 집에서 밥이나 해 먹지 뭐. 이 참에 요리도 많이 해 보고...
더 열받네
저가
저가
도대체 뭘 배운거지?
그냥 아무것도 하지마라~
책임감도 없고 개념도 없고
빈테이블 많은데 바쁘기
싫다 참 어이 없네
혼자 대가리속에서 생각을해야지
sns를 왜하냐..
경주지진급
나 일하면서 20~22살의 알바애들 몇명 써봤는데 기가 찬 애들이 많았음. 우리땐 저런 생각은 꿈도 못꿨는데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고 그걸 말로 바로 할까 생각 들었음. 그래서 배우던지 나가던지 알아서 하란 식으로 졸 갈구면서 일 가르치고 시킴. 다행히 일당이 10만원이라 나가진 않더이다. 몇명 인간 만들어서 내보냄.
목도 좋고 매출도 괜찮아 직장인들 벌이보다 더 좋았지요.
근데.. 형님이 사고로 병원에 장기간 입원하면서 형수님이 알바들 고용해서 24시간 운영 햇는데
월급받고 안나오는 알바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하다 그만 두었습니다.
형수님도 형이 없으니 힘들어서 못하겟다고 하고..
형수님 성격이 워낙 착해 알바생들이 짜고 이용 하기도 해서
손해도 보고 보았습니다.
결국 자기가 사람 뽑아놓고 자기가 사람보는 눈 없다고 자폭하는건가
물론 자영업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쉽게 짜를 사람이니 쉽게 쓰는게 문제 아닐까요
우리 사무실에도 8월 14일근무, 9월 13일 근무하고 나머지는 전화기끄고 잠수타신 여직원님 계십니다.
짤랐습니다.
8월분 임금을 전부 다 줬는데 9월분 임금은 안줄려구요.
따지면 법정으로 고고씽~~~
우리가게 알바는 남자에 환장해서 손님꼬셔서 나가서 따묵고...
유부남손님 꼬셔서 나가서 따묵고...
지남친은 따로있는데...밤새떡치다 피곤해서 걍 결근하고...
월 20일 출근조건이었는데...6일 나오네요...
그래서 짤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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