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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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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 BMWxdrive 12/06 20:53 답글 신고
    다리가 없어도 양팔이 없어도

    열심히 살아가는 사연도 이곳 보배드림에서 봤다.

    빚 갚으려 하루 3시간만 자고 알바 5~6개 뛰어서

    빚 다갚고 암걸려 죽은 사람 사연도 봤다.

    이제 18살 여자아이가 병든 어머니 보살피며

    동생3명 뒤치닥거리 하며 학교 다니는 소녀가장 얘기도 봤다.

    위 사람들 묵묵히 운명이려니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하지만 절대로 구걸은 안 하더라

    요즘은 조금 힘들면 보배게시판에 글 올려

    힘들다고 징징거리는게 유행이 된듯!

    누군가가 글 하나 올려서 도움 받는걸 보고

    학습효과가 생긴건지 너도나도

    나 힘드오 살려주소 ...징징거리는 꼴이라니 ...


    내 관점이지만 난 진짜 꼬라지 보기 싫다

    세상에 안 힘든 사람 어딨나

    다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며 속으로 삼키며

    인내하고 노력하고 극복하며 사는거지

    어떤 사고방식으로 살면

    온라인게시판에 글을 올려서 구걸 할 생각을 다 할까?

    이막물고 헤쳐나갈 생각은 안 하고 말이야

    편하게 돈 벌 잔대가리만 굴리고 있어

    온라인에 구걸 하면 그만큼 감당해야 할 일이 많은법

    세상에 공짜는 없다 명심해라 구걸러들아
    답글 11
  • 레벨 중위 2 방가방갸 12/06 18:25 답글 신고
    애기엄마 매니큐어가 네일샵에서 받은 느낌이 드네요?..돈이 없으시다면서요..
    네일샵을 갔든 집에서 하셨든..
    집에서 느긋하게 네일하실 여유시간도 되시는게 부럽습니다.저는 만원벌자고 하루종일 추위랑 싸우는데..
    돈이 궁한 느낌은 전혀 안드네요.

    잠깐사이에 1000만원이라는 후원이 됫다는게 되게 놀랍네요..
    애기 치료비로만 쓰시길..

    p.s애기 네일사진 올리시지마세요..
    사진정보보면 12월6일 저녁에 찍은거 떠요.네일 바르고 인증샷 안올리셔도 됩니다..
    답글 5
  • 레벨 중령 2 쎄랑이오너 12/06 21:25 답글 신고
    예전 다큐 3일 보면 할머니가 설탕물 드시면서도 폐지 주워 생계 이어가시고 요구르트 받은 걸 나누고 그러시는데 그런 분들이 이런 도움 받으셔야 될텐데...
    호화로운 생활 즐기다가 갑자기 힘들어지니 사연 한 번 풀어주니까 돈이 쌓이네 이것도 능력이겠죠.
    답글 0
  • 레벨 일병 막싸질러 12/06 22:46 답글 신고
    답장하시기 불리한거에는 답장안하세요.
  • 레벨 하사 1 saga 12/06 22:47 답글 신고
    그렇게 못 미더우면 직접가서 보시든가.. 손톱가지고 딴지 걸고...

    궁핍하고 가난하면 1000원짜리 메니큐어도 못바르냐? ㅉㅉㅉㅉ

    첨엔 좀 그려려니 했는데 가면 갈수록 가관이군..

    좀 재수없어 보임...
  • 레벨 중령 1 귀두깍끼인형 12/06 23:02 답글 신고
    사는게 힘들다고 여기서 후원바라는건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젊은 부부가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을텐데 생판모르는 넘들한테 후원 얘기할수 있을 정도로 힘들면 더더욱 머든지 닥치는대로 해야하지 않나? 이해가 안된다.
  • 레벨 하사 1 레퀴엠 12/06 23:10 답글 신고
    보배어려운 사람들 많이 봤지만 다들 스스로 해결하려구하지; 계좌오픈은 차마 안하더라~ 길가에 폐지줍는 할머니두 스스로 노력해서 산다~
    도움주신분들 아쉽지 않게 투명하게 일처리하시길~
    그리고 애기는 얼른건강해지면 좋겠네요~
  • 레벨 간호사 eadycrong 12/06 23:13 답글 신고
    저기요. 애기 손이 넘 이뻐요. 애기 손.
  • 레벨 상병 바람이씽씽 12/06 23:15 답글 신고
    욕하시는 분들은 처음글은 안보신건가유 계좌오픈도
    우리들이 한거고 후원안받는다는거 억지로 그렇게하라 했드만 자꾸왜이래유 안그래도 주말에 숨통트일겸 아빠분 만나러가는대 그러지 마셔유다들
    잘살았든 아니든 지금은 힘드니까 우리도 도와준거에유 부러워서 그런거에유 뭐에유?
    애기아빠 신경쓰지마유 내일 통화허자구유
  • 레벨 원사 3 전설의검은어디에 12/06 23:23 답글 신고
    기술배워라
  • 레벨 원사 3 차를사야하나뚜벅 12/06 23:34 답글 신고
    장작도 안피웟는데 연기가 계속나면 문제가 있습니다
    후원하신분들 뜻 거스르지말고 열심히 사시길 부디 거짓이 아니길 바랄께요
  • 레벨 하사 2 정의롭게살자 12/06 23:35 답글 신고
    수급자면 보호1종이라는 말씀이신가요?의료비 말씀하신건 선뜻 이해가 안되는데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인증이 필요해보이긴 합니다.
  • 레벨 상병 이름없음 12/06 23:40 답글 신고
    이게 해명글인가요?? 후원많이받았다고 자랑하시는 글인거 같네요.
    당신이 증명해야 되는것은 후원받아야지만 치료비마련 할수있다는 증거입니다.
    본인 누릴거 다 누리고 자식아픈건 불쌍하니깐 치료비만 후원받아서 내야지~~ 하는게 아니라구요
  • 레벨 하사 1 Lssyl 12/07 00:04 답글 신고
    그냥 좋게 생각하고싶네요 아이생각해서 보냈고 아이에게 쓰인다고 생각해야 내맘이 편할듯하고
    아직은 살만한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믿고싶네요
    치료잘받고 건강하게 퇴원하길...
  • 레벨 병장 신을믿나 12/07 00:07 답글 신고
    네일 ㅡㅡ 우리 와이프는 네일샆 안가고 하루에 한번씩 바뀌던디. 금액 24000원 ㅡㅡ 3주가격이라네요.
  • 레벨 원사 3 맥라렌21 12/07 03:17 답글 신고
    헙 후원금이 진짜 엄청 들어오네요..장난 아니군..여기 보배가 글 잘쓰면 돈이 된다는게...참...보배 형님 아우분들...착해...
    근데..그거 이용해 먹으면 안될듯...쉽게 돈벌기가 가능한거니깐요..그냥 그렇다구요...
  • 레벨 대령 3 오부두 12/07 05:28 답글 신고
    보여주시믄 되요!!!
  • 레벨 대령 3 오부두 12/07 05:29 답글 신고
    개조가튼 년놈들이

    지들은 해외여행도 가고, 맛집도 다니다가

    돈 떨어지면

    개조가튼 세상, 개조가튼 세상 ...

    캅디다.
  • 레벨 원사 3 타사시구자 12/07 06:40 답글 신고
    세상에 공짜는 절대 없습니다
    님이 뿌린 선업의 댓가가 아니라면
    이렇게 도움받은건 어떻게든 갚아야됩니다
    변재할 채무가 생겼단 사실 잊지마세요
  • 레벨 중사 2 주니주뉘 12/07 08:48 답글 신고
    요즘 부쩍 도와달라는 글이 많은거 보면 세상이 힘들어지긴한거 같네요. ㅠㅠ나도 좀만 더 나아지고 싶다.
  • 레벨 간호사 없스므니다 12/07 08:50 답글 신고
    아들 아프다고 글 올렸을때 쪽지 많이 받았었는데 마음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했었다
    난 아직 내가 감당할 수 있는만큼인건지..
    우리 아들도 열나면 무조건 대학병원 응급실 가야하는데..
    갈때마다 돈걱정되는건 사실이지만
    투잡뛰며 뻐긴다
    난 저 통장에 기부하신분들이 부럽다.
    나는 그렇게 못 하니..
    아이낫고 풀리면 나도 해보고싶다ㅠㅠ
  • 레벨 이등병 투딸파파 12/07 09:02 답글 신고
    지나가다가 우현이아빠님이 계신 제천에서 25년을 태어나서 살았고 현재는 타지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도 두딸을 키우는 입장이고 아이를 위해 저렇게 글을 올리고 하나하나 이야기하는것은 부모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직 제천에 지인들이 많이 있고, 저는 한달에 한두번 확인도 가능합니다. 우현이아빠님이 살고 있는 집에서 저희 부모님이 살고 계신 집이 불과 2집 앞에 있습니다.
    활동을 많이 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항상 옆에서 지켜볼것이고 지역적 특성 때문에 누구인지, 어떤지 다 알아낼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아파 올리신 거니 지켜봐주심이 어떠신지요.
    다들 부모의 마음이라 생각하시고 후원하신것이라 생각됩니다.
    넉넉한 삶이 아니고 또 아이를 위해 치료를 못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글을 올리신것이고 아이를 위해서 쓴다고 다짐, 또 다짐한 상황이라면 조금 지켜봐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레벨 원사 1 달려달려라 12/07 09:04 답글 신고
    기술 배우이소. 100키로 넘으면 몸도 좋구만요. 돈 안되는 핸드폰 가개통 이런거 하지말고 영업쟁이같은거. 가장으로써 책임감있게 돈 벌어야죠... 그동안 애 아프기 전에는 뭐했수. 사실 솔직히 철 없이 살았쥬? 애 아프니 눈이 번쩍 뜨이고.. 그래서 보배에 글 올리시고
  • 레벨 상사 1 조하문 12/07 09:10 답글 신고
    손톱을 보니 평범한분은 아닌것같고 쇼핑좋아하고 옷사입는거 즐기는 타입의
    소유자가 아닐까...그냥 저의 생각입니다.주위에 여자들을 그런쪽만 알아서 그런가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잡았다조놈 12/07 09:11 답글 신고
    저도 작은 금액이나마 보내드렸고, 이게 거짓일수도 사실일수도 있지만...절박한 마음 적극 어필하시면서 해명하시면서 아이 얼굴 올리시고 하니 믿는 마음으로 일단은 지켜보고자 댓 안 달고 있었는데..(원래도 눈팅러입니다;;) 돕는 분들이 많았어서 그런지 좀 예민하게 지켜보는 시선이 많아 불편한 마음 들 수 있음은 조금 감수하셔얄 듯 싶네요 힘내시고..지금은 아이 치료에만 전념하심이 좋겠어요..
  • 레벨 중령 2 풍악을울려라 12/07 09:15 답글 신고
    내가 보낸통장은 농협...
  • 레벨 원사 2 보배꿀물 12/07 09:16 답글 신고
    조용히 후원해주신 보배 형님들 많으시네요~ 멋진 분들이십니다!
    우현이 아빠님 평생 이 은혜 잊지 않고, 살아가시길 바라며, 애기가 빨리 완쾌되어서 우현이를 위해 아빠,엄마 두분다 열심히 사셔야 할것 같아요, 추후 사정이 조금 낳아지시면 우현이아빠님도 베푸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양쪽 어깨에 무거운 짐(은혜)을 지신거에요.
  • 레벨 소위 1 치워드림 12/07 09:31 답글 신고
    헐..마지막 제 이름이 노출 됐어요ㅜㅜ 와이프가 보면 머라고 할텐데...
  • 레벨 원사 3 몰겄다살아지겠지이 12/07 09:52 답글 신고
    저기요, 후원하고 나서 카톡 보내고 문자하고 그런 사람도 있지만, 저처럼 아무 연락 없이 후원한 사람도 있습니다. 고맙다는 말 들어서 뭐하나, 충분히 힘드실텐데 그냥 한든 만듯 티내지 말자 생각했었는데..

    앞으로도 쭉 병원비로 비용쓴거 증거 확실히 올려주세요.

    그리고 애기 병원비로 1000만원 생긴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인해 가능했다는거 잊지 마시고요.

    변명하시느라 고마운 마음 잊지 마시라고요.
  • 레벨 이등병 하얀손수건 12/07 09:58 답글 신고
    에휴..아내분 손톱이 뭔 돈주고 한거 아닌듯한데요..요즘 돈주고 내일샵다서 하면 손톱에 장식하고 그림 그리고 그러지 저렇게 메니큐어만바르지 않을텐데..원래 가꾸기 좋아하던분이라면 저정도 자기손으로 충분이 할수있는거지요..의심이들면 하나하나 다 제대로 안보이는법인데..그냥 애가 아프다..병원비가 없어 난감하다 ..그래서 도움요청했다..물론 이카페저카페 도움요청위해 가입하고 그런것같은 정황도 있지만..오죽하면 저랬을까..그냥 아픈아이 생각 먼저하고 나중에 아이치료잘받고 나면 그때 열심히 잘좀 살라고 충ㄷ고도하고 질타도 하고 그랬음좋겠네요..이런 논란이 진심을다해 아이위해 크게든 작게든 도움 주신 분들 마음까지 상처받게 하는거같은데..근데..보배님들 참 좋다..의심을 하는분들도 다 보배님들 혹여라도 나쁜일당할까 걱정되 그러시는걸테고 일면식도 없는 아이위해 선듯 기부하는분들도 ..저도 손녀 과자값 모아둔거 아주조금 보내고 논란글들보며 한순간 헛..기분언잖았던게 부끄럽네요..애기 빨리 완쾌되길 바랄께요~
  • 레벨 간호사 없스므니다 12/07 15:33 답글 신고
    원컬러만 해도 4만원돈이에요. 와이프가 네일 진짜 좋아했어서 저도 알아요~
  • 레벨 원사 3 사랑아내사랑아 12/07 10:30 답글 신고
    999,999 ㄷㄷㄷㄷㄷㄷㄷ
  • 레벨 하사 3 소닉뿜 12/07 10:30 답글 신고
    참 이해가 안됩니다..
    후원해 주신분들은 딱한 사정듣고 여유가 있으시니 좋은일에 쓰라고 좋은 마음으로 후원해 주신거고
    글쓴이가 후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면 당연 욕먹어야 겠지요..
    치료비를 위해 썼다면 욕먹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아이가 아파서 치료비로 엄청난 돈을 쓰는데.. 멀쩡하게 직장생활 했다하더라도 돈을 감당하기 힘들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본인이 먼저 후원해 달라고 오픈한것도 아니었구요..

    악플달고 글쓴이 욕하시는 분들, 아이가 나을 수 있기를 바랐는지 모르겠으며 도와주고 싶다라는 마음을
    한번이라도 가졌었는지 묻고 싶네요..
  • 레벨 대위 2 분노의봅질 12/07 10:36 답글 신고
    왜 본인 사진 인증샷은 안올리지?
    금목걸이 찬 돼지는 누구인가요?
  • 레벨 원사 3 견우40 12/07 10:42 답글 신고
    와~~~ 보배드림 정말 대단하네요..
    며칠 사이에 천만원 가까운 돈이.... ㄷㄷ
    진실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이거 하나는 확실하게 알겠습니다.
    보배 분들... 정말 대단하시다는 걸요.
  • 레벨 이등병 이종도쯤이야 12/07 10:54 답글 신고
    부모님 용돈 드려야지
  • 레벨 이등병 어머저질이얌 12/07 11:01 답글 신고
    근데.. 진짜 순수한마음으로 봤는데
    네일 보고 확 깨네요..ㅡㅡ
    아이가 아픈데 네일바를시간이 있나요?
    전 아이엄마인데요,
    네일샵 네일이아니고 직접바르셨더라도
    아이가 저렇게 아픈데 네일 바를정신이 있다는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바른지 오래되서 다 까지고 이런것도 아니고..;;
  • 레벨 간호사 miso000 12/07 11:33 답글 신고
    저도 아이엄마인데요 사진보고ㅡ저도 그생각을. .샵에서 발랐건 다이.꺼 사서 붙인거였든 저정도 아이있음 바를 생각을 안해요. 더군다나 아픈아이도 있는데요. . 아이를 생각해서 하고싶으시겠지만 좀더크면 하시는게 나을듯요. .
  • 레벨 간호사 뽀로롱뽀롱 12/07 21:08 답글 신고
    저두 아이엄마인데요.. 아이 열나서 아프기만해도 손톱?이런거할정신 없는데.. 저도 꾸미는거좋아하긴하는데.. 손톱보니 한지 얼마안된거같고..
  • 레벨 소위 2 샤롱 12/07 11:07 답글 신고
    글이 길어서 잘 보지는 않았는데..
    흠..뭔일이랭ㅡㅡ
  • 레벨 간호사 mj83 12/07 11:25 답글 신고
    아산병원 기초수급자 신장이식 환자입니다
    댓글 쓰려고 가입했습니다
    환자가 다 같은 상황은 아닐껍니다
    글쓰신 상황과 다른점이 있네요
    아산병원 1인실 45만원 2인실 20만원
    신장 핵의학검사, 초음파검사 무료 하물며
    ct며 예전 100만원씩 하던 검사도 의료해택이 좋아져서 무료이며 한달 100만원이 넘는 비싼 면역억제제 약값도 보험이 되서 무료입니다
    최근 이식 받고 아산병원과 주민센터 의료비 긴급 지원으로 감사하게도 수술비 지원 다받고 나왔습니다
    투석?! 10년동안 희귀난치성질환 장애2급으로 보험되서 무료입니다.
    20년 넘께 투석과 이식을 반복한 환자로써 신장환자의 아픔을 잘 알기에 아이가 아프면 더 힘들고 안타깝습니다
    진실이라면 아이가 빨리 완쾌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투명성을 위해 진료 예약증말고
    비급여 항목 결재 영수증을 첨부하시는게
    믿고 계시고 도움주신분들에 대한 예의인것 같습니다
  • 레벨 간호사 없스므니다 12/07 15:37 답글 신고
    하나 더 있습니다
    아이들은 기본 입원비도 성인보다 더 쌉니다
    우리 아들도 난치병환아로 입원 수없이 하는 아픈 아이라서 압니다.
  • 레벨 병장 imdrim 12/07 11:38 답글 신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5&aid=0001154963&sid1=001

    기사가 나왔네요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합니다
  • 레벨 소령 1 킹슬라임 12/07 12:42 답글 신고
    힘들다는 것에 대한 정의를 어느누가 감히 할 수 있을까요?

    힘들다는것은 상대적인 면이 가장 큽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단계 또한 사람마다 다 다르고요...

    단편적인 본인의 생각만으로 남에게 일침을 가한다는 사람들은 진짜 부끄러운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악용하는 범죄자는 단죄를 해야 하지만...

    힘든 사람이 어렵게 요청한 손길을 더럽다는듯이 매도하는건 정신이 성숙한 어른이 할짓이 아닙니다.

    요즘 시대가 워낙 네거티브가 대세이긴 하지만 사람 사이의 삶속에서는 그러지 맙시다...

    따뜻한 보배 형님, 누님들의 안타까운 마음도 그 모진 말 한마디에 퇴색될거 아니요~
  • 레벨 소장 성교미 12/07 13:11 답글 신고
    정말 경황없고 힘든시간이라면

    손톱에 뭐 찍어바를 생각도 안들텐데

    그런 시간은 되나봐요

    아직 진짜 늪에는 못들어가셨군요

    다행으로 알겠습니다
  • 레벨 상사 2 이대나온여사 12/07 13:43 답글 신고
    도와줬으면 믿어라 믿지 못할거였음 도와주질 말았어야지 아이아파서 마음 찢어지는 사람 돈으로 가슴 후벼파는짓 하지마라
  • 레벨 상병 디카이온 12/07 13:49 답글 신고
    몇몇댓글보니까 그 글 생각나네...

    결식아동들 돈까스집에서 돈까스 먹고 있다고.

    얘들 이렇게 비싼거 먹고 있어도 됐냐고 지롤했다던 미친 년...

    저도 애기 아파서 엄청 울고 힘든때 있었는데....

    그것도 만성이 되다보니 예능프로 보고 웃음도 나올 때 있고

    애놓고 놀러도 가고 싶고 그러더라구요...

    구걸을 하든 말든 신경들 끕시다...어차피 도와줄분들은 도와주고 안내키면 말면 되자나요

    자식이 달리면 목숨도 겁니다...

    저도 그랬어요
  • 레벨 하사 2 아침이슬7 12/07 14:34 답글 신고
    세치혓바닥으로..공돈벌기 참좋은세상이구마...

    새끼가 병이깊어..길바닥에 깡통이라도 들고나가서 구걸하고잇다면서..후원요청한다면 이해라도 하것고만..

    방바닥에서 할수잇는게 글쓰는거뿐이라....

    요즘은 신기한 가장..신기한부모노릇하는사람들이 워낙많으니....

    이뭐시긴가 저시긴가..
    어금닌가 뾰족닌가 뭐시기..그사건이 겹쳐보이는건 왜....

    내가족 안굶길려고 똥푸대도 져봣다만..
    그런입장에서 보니....
    참..글쎄다..일세.....
  • 레벨 일병 우럭또우럭 12/07 15:51 답글 신고
    돈보낸사람만 댓글달자 댓글다는 새끼들 수준이하가 참 많이보이네

    일원한푼 안보낸새끼들이 손톱이어떻네 뭐가 어떻네 저떻네 참 말 존나많네 진짜로
  • 레벨 병장 고향역 12/07 15:56 답글 신고
    농협으로 보낸 보배님들도 많을꺼 같은데 같이 공개해주시고 후원금은 애기 치료비에만 쓰시고 완쾌 기원 합니다.
  • 레벨 중령 1 중립은방관 12/07 16:38 답글 신고
    저걸 네입샾에서 했다는 사람은 눈이 삐꾼가.ㅡㅡ; 딱봐도 일반인 메니큐어질인데.ㅡㅡ;
  • 레벨 중사 2 다경아버지 12/07 16:49 답글 신고
    애기가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열심히 사셔서 받으신만큼 남한테 베풀고 살면 그게 갚는겁니다
  • 레벨 원사 3 godstock 12/07 18:19 답글 신고
    진짜 딱한 상황이더라도
    금전적 도움은 안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남에게 강요할 수는 없으니
    저는 그냥 넘깁니다
  • 레벨 상병 쿄쿄슝 12/08 01:31 답글 신고
    매니큐어..이영학사건 이후로 이런 후원글에 의심을 하시는 분들이 있고 또 금전이 입금된만큼 의심을 해야되는 것 또한 당연한거같구요..너무 상심하시지 마시고 아이를 위해서라도 당당해지세요ㅎ
    그리고 아이가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 레벨 하사 1 솔로몬2 12/08 05:36 답글 신고
    병원비납부영수증 첨부하고 어다 썼는지 영수증 다 첨부하시어 곰개하면 됩니다. 후원자들은 그걸 바라는거니카요. 사랑의열매에서 후원받으려연 서류도 많이 넣어야 하고 사용내역도 제출합니다.엉청 까다로와요.
  • 레벨 간호사 Yyw0804 12/09 09:53 답글 신고
    애기 잘 낫기를 빕니다
    사람이 우울할때 매니큐어 같은거 바르면 기분이 좀 호전되죠 이삼천원이면 사는거 나같으면 하나 사주고 바르면서 기분좀 풀라고 하겠어요
  • 레벨 중사 1 먹고살기참힘드네 12/11 00:16 답글 신고
    난 가족아닌이상 다른 사람이나 온라인에서 구걸하는 사람 못믿는다. 특히 이영학 같은 식히..이게식히 감성팔이에 서로 속고속는세상..
    나 욕처먹을라고 댓글단거 아니다.
    지새끼 아픈데 싀바 지가 몸땡이 굴려서 돈벌 생각은 안하고 앉아서 키보드로 감성 단어나 팔고..지긋지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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