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게시판 > 베스트글


게시물을 뉴스나 다른 곳에서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보배드림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글쓰기 수정 목록
  • 댓글 (93)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준장 야잘잘 01/10 02:01 답글 신고
    냄새 풍기는게 민폐인지도 모르는 맘충이나

    지하철 바닥에 판 깔고 쳐 드시는

    년놈들은 공통적으로 말이 안 통함
    답글 2
  • 레벨 상사 2 장스 01/10 02:34 답글 신고
    그앞에서 방귀를 뀌어버렸어야....
    답글 5
  • 레벨 소장 제이얜 01/10 05:05 답글 신고
    80년대 태어난 여자 요약 :

    10대때는 빠순이

    20대때는 된장녀

    30~40대때는 맘충

    이들이 과연 50대가 되면 뭐라고 불릴지 난 그게 궁금하다.
    답글 10
  • 레벨 중사 2 명작 01/10 01:56 답글 신고
    세상 지멋대로 살꺼면 무인도가야지
  • 레벨 준장 야잘잘 01/10 02:01 답글 신고
    냄새 풍기는게 민폐인지도 모르는 맘충이나

    지하철 바닥에 판 깔고 쳐 드시는

    년놈들은 공통적으로 말이 안 통함
  • 레벨 대위 3 터보레0I터 01/10 08:04 답글 신고
    공공장소에서 음식먹는 수준인데 얼굴 철판은 기본 탑재죠 ㅎㅎ
  • 레벨 하사 2 원포스 01/10 12:32 답글 신고
    이런글에 반대 처누른 건 사람일까?
  • 레벨 상병 거제도이불 01/10 02:02 답글 신고
    역사에 남으리라.

    2019년
    피자의 난
  • 레벨 상사 3 용가리통뼈123 01/10 02:04 답글 신고
    피자먹는옆에서서 가래를 쫙~~ 올리야는디 3초당 1번
  • 레벨 중위 2 Bmwx3 01/10 02:05 답글 신고
    저런것들은 도대체 왜이리 많은지
  • 레벨 상사 2 장스 01/10 02:34 답글 신고
    그앞에서 방귀를 뀌어버렸어야....
  • 레벨 대령 2호봉 금빛머스탱 01/10 08:25 답글 신고
    ㅋㅋㅋㅋ 뿌뿌뿡
  • 레벨 중사 2 한마힐 01/10 09:18 답글 신고
    똥을 싸버리면 확실한대 ㅋㅋ
  • 레벨 대령 1 아크뷰 01/10 09:43 답글 신고
    ㅋㅋ내 똥꼬로 방귀뀐다는데 뭔상관이야..
  • 레벨 대위 1 에이그윈 01/10 09:52 답글 신고
    이분 최소 배우신분 ㅋㅋㅋ
  • 레벨 이등병 diver222 01/10 11:20 답글 신고
    오~~호
  • 레벨 소위 3호봉 시를위한쉬 01/10 03:25 답글 신고
    중국인줄..
  • 레벨 소장 제이얜 01/10 05:05 답글 신고
    80년대 태어난 여자 요약 :

    10대때는 빠순이

    20대때는 된장녀

    30~40대때는 맘충

    이들이 과연 50대가 되면 뭐라고 불릴지 난 그게 궁금하다.
  • 레벨 대위 3 이수왔다 01/10 07:03 답글 신고
    50대는 김여사
  • 레벨 원사 2호봉 마당고양이 01/10 09:17 답글 신고
    80년대 태어난 와이프 둔 분들께서 알려주삼..이 글이 진짠가요? 님들 와이프도 그럼요? ㅠ
  • 레벨 중사 2 봉잡고다이 01/10 09:31 답글 신고
    너나잘하세요
  • 레벨 중사 2 룩휘 01/10 09:46 답글 신고
    진짜 축복받은세대임. 부모들이 오냐오냐키우고 보빨남들에 축복에 자라서 애낳고 그애들을 어떻게 키울지 의문ㅋ 역겨운 딸바보 거리며 오냐오냐키워 나이처묵하고 20대에 남자들 보빨에 연애하다 30대에 맘이되는거임
  • 레벨 상사 3 F12Be 01/10 10:03 답글 신고
    호박녀??
  • 레벨 상병 유J유죄무J무죄 01/10 10:41 답글 신고
    며느리 잡는 시어머니가 되지 않을까요?
  • 레벨 하사 2 에쓰빠팅 01/10 11:45 답글 신고
    50대 김여사
    60대 황혼이혼녀(남편개거지 만들고)
    70대 틀딱(태극기집회녀)
    80대까지는 살기힘들다봄 (지 처지도모르고 틀딱시절 노후자금닦아씀)
  • 레벨 하사 2 힛츠는퍼플 01/10 11:53 답글 신고
    엄마부대 하고 있잖아요. 군복에 태극기 들고.
  • 레벨 하사 3 슈퍼영돌 01/10 13:32 답글 신고
    멍충 아닐까요??
  • 레벨 간호사 홍콩주 01/11 01:52 답글 신고
    그냥 할매탕구
  • 레벨 중위 2 맛좋은만두 01/10 05:31 답글 신고
    저런애가 크면 뭐가된다? 일베나 메갈이 될수있다
  • 레벨 원사 3 독일인의사랑 01/10 06:18 답글 신고
    지하철에서 숟가락들고 밥먹던 할배 생각나네요. 옆자리에 앉아있던 외국인들 표정이 일그러져 있고...,할배는 끝까지 먹더군요.
  • 레벨 병장 900 01/10 07:56 답글 신고
    중국에서도 욕먹는디 ㅋㅋ..
    참 조까튼 나라 되부럿네
    이메가부터 지금까지 우울하다...
  • 레벨 훈련병 kyxy 01/10 08:00 답글 신고
    피자 먹구 싶다..
  • 레벨 중사 1 ManDuCLUB 01/10 08:04 답글 신고
    자기돈 주고 산 피잔지 모르겠지만 내돈주고 탄 열차에 왜 피자냄새를 맡아야하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령 2 킹슬라임 01/10 09:31 답글 신고
    흠... 갑자기 생각이 나네...

    정신병은 부끄러운게 아니라는 누군가의 댓글이....
  • 레벨 소위 1 차박캠핑 01/10 08:12 답글 신고
    앞에서 오바이트를..
  • 레벨 중사 1 정신병원장 01/10 08:14 답글 신고
    아 예 죄송합니다 제가 실수했네요 하는 사람이였다면 애초에 피자를 먹이지도 않죠
  • 레벨 중사 2 굴렁쇠4개 01/10 08:15 답글 신고
    앞에다 엉까고 똥싸면 머라할라나!!!
  • 레벨 병장 성난로버 01/10 08:16 답글 신고
    이래서 가정교육과 환경이 중요하다고 한가 봅니다.
  • 레벨 소령 2 눈뜬심봉사 01/10 08:20 답글 신고
    저런년 댈꼬 사는색기도 참 불쌍하다 똑같으니까 살긴 하겠지만..
  • 레벨 중사 3 지미헨드릭스 01/10 08:23 답글 신고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친구랑 한잔하기로 해서 차놔두고선 지하철타고 이동중인데...
    젊은 아가씨...24~6세정도 보이는 여자가 지하철안에서 군고구마와 아이스아메리카를 먹는데..
    주변사람들이 쳐다보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구역꾸역 먹더군요..
    저도 한마디 하고 싶었으나 그냥 참고 지나갔습니다...
  • 레벨 이등병 카카오드라이버 01/10 09:14 답글 신고
    "한 입만"
  • 레벨 소령 2 RUF 01/10 08:24 답글 신고
    요즘 년들은 지고집을 지가 못꺽네
  • 레벨 중령 1 CruD 01/10 08:24 답글 신고
    돈주면 사람도 죽이겄네;;
  • 레벨 중령 1 오딧세이21 01/10 08:38 답글 신고
    찬반이 있을 수 있는데 저의 경우에는 극장에서 햄버거나 김밥 먹는거도 좀 자제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법적으로 문제 없다 하지만 그래도 팝콘은 고소한 냄새라도 나는데 햄버거나 김밥등은 먹는 사람은 맛있는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고역입니다.
  • 레벨 병장 멸종위기미남 01/10 08:38 답글 신고
    기차,고속버스에서 오징어와 맥주마시는건 뉴스에 안나오던데....
  • 레벨 병장 허름한헤세 01/10 08:41 답글 신고
    자식은 부모의 거울일 텐데. 나중에 그 거울도 썩어 빠지긋네. 부모한테 배운게 있어야지.
  • 레벨 대위 3 니가뭘알어 01/10 08:42 답글 신고
    홍어 몇조각씩 봉투에 담아가지고 다니다가 저런 싸가지 없는년이 조따구로 얘기하면 그앞에서 꺼내 먹어봐야 겠다.
  • 레벨 소령 3 폭행몬스터 01/10 08:46 답글 신고
    미개한년 ㅎㄷㄷ
  • 레벨 병장 두아들아부지 01/10 08:57 답글 신고
    지하철에서 술떡되고 트름 꺽꺽거리면서 온갖 잡냄새 풍기는 꼰데들보다는 났네
  • 레벨 중사 3 캐나다보배인 01/10 09:43 답글 신고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어르신들 제발 방구좀 안 뀌시면 좋겠어요...
  • 레벨 대위 1 에이그윈 01/10 09:55 신고
    @캐나다보배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사 1 몽키어프로치 01/10 08:58 답글 신고
    영화관에서 음식먹는것이 허용되지만

    사실 이것도 개민폐죠

    냄새도 그렇고 부시럭거리는 소리에

    집중이 안 되기도 하죠
  • 레벨 하사 1 상어쫒는고양이 01/11 16:19 답글 신고
    오징어~~
  • 레벨 중령 2 김해후방 01/10 09:01 답글 신고
    저 애색히는 커서도 지하철에서 맨날 뭘 쳐먹는 찐따가 되겠네 ㅎ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이등병 고영욱의키즈카페 01/10 12:53 답글 신고
    누가들으면 서울엔 서울 토박이만 있는줄 알겠네ㅋㅋㅋ 그 자부심 쩌는 붓싼은 개인이기주의가 없어서 깜빡이켜도 안껴주려하고 빵빵거리나?ㅋㅋㅋ 아무튼 부산새끼들 특유의 센척과 허세란ㅋㅋㅋㅋㅋ
  • 레벨 중장 어쩌라고이거 01/10 09:13 답글 신고
    지하철에 진짜 별 미친인간들 많음
  • 레벨 원사 2 뭘드림 01/10 09:20 답글 신고
    골치아프게 싸울필요 없고 피자에 대고 시원하게 침이라도 튀게 기침해주는게 가장 나은 방법임.
  • 레벨 대위 3 싼티나는블루 01/10 18:24 답글 신고
    좋은생각이네요
  • 레벨 원사 3 산토스 01/10 09:24 답글 신고
    공공장소에서 음식은 노매너..무도덕..
    기본상식이죠.
    담배랑 뭐가 다름..
  • 레벨 소위 2 웅이아버지2 01/10 09:26 답글 신고
    한국사람 어닐꺼야~

    한국말하는 중국인 조선족일꺼야~
  • 레벨 중위 2 아름다운들 01/10 09:35 답글 신고
    저도 저런 경험이 참 많습니다만
    상대할 가치가 없는 사람들이지요.
  • 레벨 대령 1 아크뷰 01/10 09:43 답글 신고
    울 마누라가 저러지 않아서 다행
  • 레벨 원사 3 부라질리언왁싱 01/10 09:45 답글 신고
    별별 맘이 다나오네 ㅋㅋㅋ핏자맘ㅋㅋㅋㅋ
  • 레벨 중위 2 고추송송부랄탁 01/10 09:47 답글 신고
    진짜...
  • 레벨 병장 fan18 01/10 09:47 답글 신고
    퇴근길 마다 지하철역 앞에 있는 KFC 세트 사가지고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인데.... 지하철에서 냄새테러 될까봐 살 엄두를 못 내고 있음.
  • 레벨 상사 3 호주산물개 01/10 10:07 답글 신고
    그 정도는 괜찮아요. 여기 호주도 대중교통 타면 냄새나는 음식을 섭취하거나 밀폐뚜껑 없는 음료 들고 승차하지 말라고 안내문 다 붙어있지만, 포장된 치킨 들고 탔다고 눈치주는 기사나 승객 아무도 없어요. 눈치주는 사람이 더 이상하죠. 음식을 먹거나 테이크아웃 커피 들고 타면 기사가 제지할 수 있죠. 공공장소에서 서로 배려하는 건 좋지만 사소한 것까지 서로 피해 안 주고 안 받기는 힘들지요. 감수하는 부분도 있는게 당연한 건데.. 비닐로 한 번 싸주는 센스는 물론 필요하겠지만, 김치나 액젓도 아니고 비닐과 종이곽으로 포장된 치킨냄새가 거슬릴 정도면 그 사람이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소위 1 주먹왕랄부 01/10 09:54 답글 신고
    사람이 아니무니다
  • 레벨 대위 1 노랑고래왕 01/10 09:59 답글 신고
    에휴 .
  • 레벨 소령 2 모탈컴뱃 01/10 09:59 답글 신고
    예전에 진짜 고속버스안에서 오징어 처먹는 인간들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음.. 멀미하는 사람 어카라고. 저희 와이프도 버스탔을때 어떤 젊은년이 햄버거 처묵처묵해서 냄새난다고 말하면서 짜증냈더니 엄청 꼴아봤다고 하더라구요. 저런 인간들은 지가 뭘 잘못한지도 몰름.
  • 레벨 상병 Leicamp 01/10 12:51 답글 신고
    근데 장거리 이동 수단에서는 어느정도 이해 가능하지 않음? 3-4시간씩 가는 경우도 있고 하자나요
  • 레벨 중사 1 진정한보빨러 01/10 10:00 답글 신고
    역시 맘충
  • 레벨 하사 2 해피땅콩 01/10 10:07 답글 신고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는 인긴들 많네
  • 레벨 병장 콩알택시 01/10 10:11 답글 신고
    틀딱 맘충을 떠나서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데...
  • 레벨 일병 뽕땡 01/10 10:16 답글 신고
    애초에 말이 안 통할만한 인성을 가지고 있으니 저 짓을 하는 거임...말이 통할만한 사람은 애초에 저 짓거리 자체를 하지 않음.
  • 레벨 원사 1 손아타 01/10 10:35 답글 신고
    잘난년이 왜 지하철을타고다니나...기사두고 좋은차에서 피자 쳐 맥이지
  • 레벨 원사 1 알쟁이 01/10 10:53 답글 신고
    내돈주고 탄 지하철인데 좀 쳐맞아라 하면서 패버리고 싶다
  • 레벨 대위 1 조카십팔색크레파스 01/10 10:55 답글 신고
    해가바뀌어도 또라이는 줄지않음.
    대한민국 또라이 불변의 법칙!
  • 레벨 상병 파랭이첼시 01/10 11:02 답글 신고
    말 한마디 더했다간 또 성....
  • 레벨 소위 2 왕대괄장군 01/10 11:21 답글 신고
    남녀를떠나 무개념들은 자기밖에 모름
    괴이한 자기상식에 빠져 미친짓을 일삼음
  • 레벨 대령 3 팻맨과리틀보이 01/10 11:32 답글 신고
    자식이 잘 보고 배울것임
  • 레벨 하사 2 안지애오 01/10 11:41 답글 신고
    한 2,3년 전까지만해도.. 내가
    "대중교통에서 '냄새' 나는 '음식' 먹는건 민폐다. 난 그게 싫다.
    먹는 본인이야 참지 못할 정도로 배고파서 먹었다 한들, 그건 개인 사정이고
    그 냄새를 괴롭게 느끼는 불특정소수or다수가 있을 확률을 함부로 무시하면 안된다."
    라고 말하고 다닐때.. 주변 사람들은 이해 안된다고 되려 뭐라 했었음.
    남 눈치 보느라 피곤하게 사는것같담서.. 배고프면 먹어야지 어쩌냐고..
    니가 까칠하고 예민한것 같다고.....

    장시간의 이동수단- 예를 들면 기차나..고속버스.. 같으면 그나마 이해는 함.
    근데 그래도 난 그 밀폐된 공간에서 갑자기 강제적으로 맡아야되는 음식 냄새가 싫음.
    그 냄새의 강도가 어느정도인지, 먹는 본인은 잘 모르는 것 같음.
    특히 다수가 밀집된 밀폐공간에서 맡는 삼각김밥 냄새..... 진짜 구역질 남.
    근데 뭐 이미 먹고있는걸, 내가 잠깐만 참으면 되겠거니 하는데
    하.... 그래도 괴롭고 싫은건 별 수 없음. 정말 내가 유독 예민한걸까 싶음.

    쨌든 작년쯤부턴 대중교통에서의 음식냄새 빌런에 관해
    공론화 되고있는게 적어도 나한테는 다행으로 느껴짐.
  • 레벨 병장 상주맨 01/10 11:52 답글 신고
    맘충이란 말이 이래서 나오는구나...
  • 레벨 준장 별보기 01/10 11:52 답글 신고
    바로 옆에서 누가 똥싸보지...... 내가 똥싸는데 무슨 상관이야~
  • 레벨 대령 3 쥐잡고닭잡자 01/10 12:15 답글 신고
    맘충=일베충=메갈충

    3대충 척결하자
  • 레벨 하사 1 달려라K200 01/10 12:23 답글 신고
    ㅋㅋㅋㅋ말이 안통함
  • 레벨 훈련병 플루토니오 01/10 13:26 답글 신고
    얼마 전 호텔 8층에서 우리 가족 6명(어른 넷, 유아 둘)엘리베이터 탐,
    보통 규격의 엘리베이터, 참고로 6대 운행 중,
    5층인가에서 엄마와 초등학생 정도 아이 둘, 계3명 탐.
    엘리베이터 거의 참.
    3층에서 멈춤, 역시 엄마와 초등학생정도 아이 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아이들 데리고 가운데로 밀고 탐.
    자연히 먼저 탄 사람들은 엘리베이터 가장자리로 비켜 섬..
    엘리베이터 매우 복잡 함.
    5층에서 탄 가족 1층에서 내리려고 함.
    3층에서 탄 아이들이 비켜주려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니 엄마 왈, “왜 내려?” 아이 왈, “비켜줘야 내리지”, 엄마 “안 비켜줘도 내릴 수 있어, 빨리 타!!!,” 내리는 가족은 억지로 몸을 비틀며 내렸습니다. 물론 꼭 안 비켜줘도 억지로 내릴 수는 있었겠지만 나중에 탄 사람이 조금 비켜주는게 예의 아닌가요? 아이들은 예의를 지키려 하는데 엄마가 막네요, 지하 1충까지 같이 가며 무척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 레벨 소장 낡은풍금 01/10 13:28 답글 신고
    어제 지하철에서 전자담배 한모금 빠는 새끼봤음. 얼렁 집어넣길래 못본척했는데......나쁜새끼같으니라고
  • 레벨 병장 야우 01/10 14:46 답글 신고
    또타지하철"이라는 앱이 지하철민원신고에 좋더군요.
  • 레벨 상사 2 slampark 01/10 17:01 답글 신고
    얼굴을 피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 레벨 대위 3 싼티나는블루 01/10 18:29 답글 신고
    애들은 또 무슨죄니 ㅜㅜ
    피자를 꺼내서 줄수있다고 봐 하지만 주변시선을 느꼈을땐 그에 응하는 행동을 취해야지 내돈주고 내새끼 시젼하니까 개욕쳐먹는거지.미안해요 아이가 너무 배고픈가봐요.죄송합니다.라고 했어봐.그냥 지나갈일을 멍청한 년
  • 레벨 중위 1 이도페이 01/10 19:08 답글 신고
    ㅉㅉㅉㅉㅉㅉㅉㅉ
  • 레벨 상병 므에르옹 01/11 01:17 답글 신고
    차라리 지하철에서 x이라도 x라
    그러면 구경이라도 하지
  • 레벨 대위 3 뉴쏘롄토R 01/13 03:14 답글 신고
    자식새끼가 불쌍할뿐

덧글입력

0/2000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