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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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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령 3 알두부 03/15 08:13 답글 신고
    잘못 뉘우치는건 볼수가 없구나...
    답글 0
  • 레벨 병장 Galaxy7 03/15 08:47 답글 신고
    피해자분 아기랑 비슷한 개월수 아기 키우고 있는데요, 아이가 왠만큼 애착형성이 되지않는한 아무 남자한테나 아빠라고 절~대! 하지 않습니다. 무슨정신으로 저딴말을 하는지 와...
    저여자 애 키우면서도 어떻게 저런말을..참 기가차네요.
    저같아도 돌아버릴 상황인데, 이래도 마녀사냥입니까??
    답글 1
  • 레벨 대령 3 팻맨과리틀보이 03/15 09:42 답글 신고
    지 애가 애비가 많은가보죠
    답글 0
  • 레벨 하사 2 모리야 03/15 08:08 답글 신고
    에라이~ 퉤퉤 아침부터 열~오른다.
  • 레벨 일병 자유를만끽하라 03/15 08:09 답글 신고
    저년 저게 말이야? 씹어먹어도
    시원찮은년 맞죠?
  • 레벨 소령 3 알두부 03/15 08:13 답글 신고
    잘못 뉘우치는건 볼수가 없구나...
  • 레벨 대령 1호봉 영창간주경야독 03/15 08:18 답글 신고
    모자라네. 뇌가
  • 레벨 소장 창원꽁치 03/15 08:19 답글 신고
    욕도 아깝다
  • 레벨 대위 2 분노의봅질 03/15 08:22 답글 신고
    면상에 침뱉고싶네 ㅋㅋ
  • 레벨 소령 1 아우디A요 03/15 08:33 답글 신고
    말은 참 ㅈ같이하네
  • 레벨 중령 3 디스퀘어드2클멘 03/15 08:39 답글 신고
    퉷~~
  • 레벨 이등병 자라나는새싹 03/15 08:41 답글 신고
    에라이~
  • 레벨 대령 1 로또일등한번 03/15 08:46 답글 신고
    그러셨어요? 네~~~~~~~~~^^님 아이들도 겪었어요? 네~~~~~~~~~ 딱 맞는 논리네요

    논문쓰세요~어찌나 이렇게 똑똑하시고 고귀하신지~너무
    엘레강스하잖아.

    누가쓴글인지 모르겠지만
    앞에서 저 말했으면 기빵망이를

    눈알이 튀 나올정도로 있는힘껏

    내려쳐주고싶다.

    누가 한 말인가요?
  • 레벨 병장 Galaxy7 03/15 08:47 답글 신고
    피해자분 아기랑 비슷한 개월수 아기 키우고 있는데요, 아이가 왠만큼 애착형성이 되지않는한 아무 남자한테나 아빠라고 절~대! 하지 않습니다. 무슨정신으로 저딴말을 하는지 와...
    저여자 애 키우면서도 어떻게 저런말을..참 기가차네요.
    저같아도 돌아버릴 상황인데, 이래도 마녀사냥입니까??
  • 레벨 원사 1 흰강낭콩 03/15 09:24 답글 신고
    애들마다 다르긴합니다. 말하기조심스럽지만, 저도 제딸 얼집바려다주면 저한테 아빠라고 부르는애들이 몇있어요... 하지만 사진보고 아빠라 할정도면 말다한거죠. 개*놈의*끼죠
  • 레벨 일병 뫄왕 03/15 08:49 답글 신고
    상간남이나 전와이프가 애한테 아빠 라고 불러봐 라고 하하호호 이랬을거 같은 상상을 해봤는데 진짜 돌아버릴듯
  • 레벨 이등병 서어나무 03/15 08:49 답글 신고
    보도 블럭 주댕이에 물려 놓고 대가리를 밟아 버리고 싶다... 주어는 없다..
  • 레벨 이등병 다으리 03/15 08:49 답글 신고
    아오
    혈압올라
  • 레벨 원사 3 닉넴이젤로힘듬 03/15 08:52 답글 신고
    미혼이라 어떤 심정이실지 상상도 안됩니다만 안죽이고 살려 두시는게 대단하시다 생각합니다.
  • 레벨 중위 3 라이노M 03/15 08:52 답글 신고
    야.. 사람대가리로 저렇게도 생각할수 있구나..
  • 레벨 원사 1 집요한뿌기아빠 03/15 08:52 답글 신고
    괜히 봤네..
    또 승질나네....
  • 레벨 상사 1 농업인 03/15 08:54 답글 신고
    저 말을 저런식으로 받아드리는게 신기하네. 보통은 죄송합니다,,,에이 아니다 말해뭐해
  • 레벨 훈련병 괴수대백과사전 03/15 08:54 답글 신고
    아침부터... 혈압이...
  • 레벨 대위 1 뭐라니 03/15 08:54 답글 신고
    저게 사람이 할말인가

    보는 내가 개빡치네
  • 레벨 일병 아이스블루a 03/15 08:56 답글 신고
    지구밖에 떠돌아 다니는 쓰레기ㅋㅋ

    ㅋㅋ겨우 한다는 말이 저따위?ㅋㅋ
  • 레벨 중위 1 바루컴 03/15 08:58 답글 신고
    북면 사는누나?
  • 레벨 원사 3 바른생활하자 03/15 08:59 답글 신고
    정신상태가 참 퉤
  • 레벨 중위 3 니가뭘알어 03/15 09:01 답글 신고
    보배에서 많이 봐오던 전형적인 맘충들 말투네
  • 레벨 하사 2 맛춘법파계자 03/15 09:02 답글 신고
    저게 머리에서 나와서 얘기를한건가. 진짜 대박이네
  • 레벨 일병 dorance 03/15 09:02 답글 신고
    아무리 그래도 변명이 저거라니 입장바꿔서 일터졌다하면
    더 난리 치실거 같은데.... 아무리 얼굴인식 발달이 덜됬다 하더라도 자주 안봤다면 모른척을 하지 아빠라 말하지 않습니다~! 자주 보고 자주 놀았으니 아빠라고 하는거죠
    애키워 보신분들은 다 알꺼예요 얼마나 얼굴을 많이 봐야 어린애가 아빠라고 해주는지 처음본 사촌들이나 지인들한태 어떻게 반응하는지
  • 레벨 상사 2 Or네모네 03/15 09:05 답글 신고
    내로 남불이라 하였습니다 과연 알아쳐먹을까요?
  • 레벨 준장 컨버터블 03/15 09:06 답글 신고
    대가리에 상식과 개념이 제대로박힌 종자들이 아님....
  • 레벨 하사 2 슈퍼영돌 03/15 09:08 답글 신고
    너무 하네...진짜 더럽다
  • 레벨 원사 3 미친강아쥐 03/15 09:09 답글 신고
    거 진짜 골때리는 콩가루 집안이구먼
    누가 딴사람을 엄마 아빠 라고 불러
  • 레벨 중위 1 무한긍정님 03/15 09:09 답글 신고
    생각이 없네
  • 레벨 원사 1 맹꽁이 03/15 09:16 답글 신고
    욕잘안하는데 욕이 나오네 잡년
  • 레벨 이등병 달구지냥 03/15 09:17 답글 신고
    뭔말할줄 알지?
  • 레벨 일병 세월에 03/15 09:18 답글 신고
    정신상태가 참..
  • 레벨 병장 73737727 03/15 09:19 답글 신고
    핏줄은 어디안가요 집안자체 종특인가봐요 생각이 A4용지처럼 얇은게 저런여자가 나이50되면 무섭네요 갑자기 이런말이 생각나네요 바보가 신념을가지면 무섭다
  • 레벨 이등병 블랙밀크티 03/15 09:19 답글 신고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는게 더 심각....
  • 레벨 상사 3 개박살아베새끼뚝배기 03/15 09:20 답글 신고
    뚝배기.....
  • 레벨 이등병 갑쉐이 03/15 09:23 답글 신고
    ㅋㅋㅋ입장바껴봐야하는데 진짜
  • 레벨 중사 3 VRevo 03/15 09:23 답글 신고
    상간남 누나가 교회를 다니고 있으면 진짜 대박이겠다. 어쩌면 저런 우동사리를 소유하지? 쏘랭이님은 아이가 엄마와 함께할 수 없는 상황이 좀 아쉽긴 하시겠지만 저런 사람들과 연을 끊어내게 된건 다행이실 것 같네요
  • 레벨 중장 막시므스 03/15 09:31 답글 신고
    욕을 안할수가 없구나
  • 레벨 소위 3 knn 03/15 09:32 답글 신고
    그냥 뇌 구조가 다른거 같아요.
  • 레벨 이등병 대박까칠뒤끝작살 03/15 09:32 답글 신고
    개소리를 진리인양 씨브리는 재주가 있네 배운척 교양 있는척 오지고요
  • 레벨 이등병 볼빨다싼충기 03/15 09:33 답글 신고
    시바련이 하다하다 애탓하네ㅋㅋㅋ
  • 레벨 상병 시루이 03/15 09:36 답글 신고
    보배가 이상한게 저 상간남 누나도 피해자란걸 인식을 못하는거임

    딸 자식때문에 장인,장모가 눈물을 흘리듯이

    동생때문에 여기저기 소문나고 여자 남편은 뒷조사로 게속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요구하고

    이게 뭐하는짓인지..

    오히려 상간남 누나쪽이 여자쪽 부모 찾아가서 깽판쳐야 맞는거 같은데..
  • 레벨 원사 1 맹꽁이 03/16 06:32 답글 신고
    상간남 누나 지인이세요?
  • 레벨 병장 청풍대재 03/15 09:38 답글 신고
    대기리가 썩엇다 썩엇어
  • 레벨 상병 시루이 03/15 09:39 답글 신고
    드라마 보면 바람핀 남편한텐 별말 안하고 바람같이핀 여자 찾아가서 머리끄뎅이 잡는 그런 모습인데

    왜이렇게 여론이 이런건지...나같으면 일단 내 부인,남편부터 족치겠는데..
  • 레벨 원사 3호봉 효진남편 03/15 09:39 답글 신고
    떡대만큼 무개념의크기도 크구나
  • 레벨 대령 3 팻맨과리틀보이 03/15 09:42 답글 신고
    지 애가 애비가 많은가보죠
  • 레벨 일병 배틀드립 03/15 09:43 답글 신고
    나는 보배가 진짜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도 쭈욱 착하게 살면서
    실수로 잘못을 했더라도 얼른
    진심어린 사과부터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보배와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나보네...
    세력이 그렇게 큰가?
    반대 누르고 반대의견 올리고
    인맥 총동원해서 흐름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 레벨 이등병 대박까칠뒤끝작살 03/15 09:45 답글 신고
    실시간 모니터링중인듯 ㅋㅋ 반대 꾸준히 하나씩 ㅋㅋ
  • 레벨 훈련병 사각사과 03/15 09:54 답글 신고
    저도 이 대목에서 확 오르더군요.
    시종일관 면피하려는 입장만 고집하는 전형적인 내로남불...
  • 레벨 상병 원조원할머니보구쌈 03/15 09:56 답글 신고
    진짜 파렴치하고 몰상식한것들....
    동생놈이 남의집 마누라 건드리고 가정파탄냈으면
    미안한줄 알고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뭐가 잘났다고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는지 모르겠네~
    진짜 개만도 못한 개똥같은것들이네 이것들은 보면볼수록 열받는 인간잡종들...
    상간남도 이거 볼테니 잘 봐라~지금은 죽고못살고 좋겠지만
    몇년만 지나봐라 지나다니는 젊은 여자들이 얼마나 더 이뻐보일지..
    그리고 분명 너도 똑같이 당할거다...
  • 레벨 중사 2 모던한뉴라이즈 03/15 09:56 답글 신고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모른다는 얘기 밖에 안되죠
  • 레벨 상병 마지막에보자 03/15 10:00 답글 신고
    집구석이 콩가루니....저런짓들을 하지....안봐도 훤하다....하...
  • 레벨 원사 1 법돌이7 03/15 10:05 답글 신고
    저집애는 인지능력이 졸라떨어지나보네. 요즘 애가 무슨 저런소릴한다고.누나라는작자 말하는거보니 저집안 답없다. 그냥 영혼까지 털려야 정신차리겠군요
  • 레벨 상사 3 진토리 03/15 10:06 답글 신고
    절~~대 낯선사람한테 아빠라 안그래요.....
    아빠라 가르쳤으니 아빠라 부르지....
    애키워본 사람 다알꺼임
  • 레벨 상병 유인력에너지 03/15 10:10 답글 신고
    이런데도 무고한 가족이냐?
  • 레벨 훈련병 갈매기의아픔 03/15 10:19 답글 신고
    뻔뻔하네....
  • 레벨 소위 3 그랑이구려 03/15 10:24 답글 신고
    먼개소리여 저건 콩가루 집안인가?

    지들 애기가 비정상이구만
  • 레벨 훈련병 공구니빠 03/15 10:33 답글 신고
    진심 욕나오네요....입장 바껴봐도 저런소리 할런지..써글
  • 레벨 상병 더기홍 03/15 10:35 답글 신고
    22개월 애 키우는 입장이지만 저 글 보면 이해가 안가는게 우리 애는 아무나 보면 아빠라 안하는데..

    친구들 모임가도 저를 보고 아빠라 외치지..당최 무슨 생각으로 저런 문자를 한건지 이해를 못하겟네여..

    감쌀걸 감싸야지..너무 앞서간거 아닌가?
  • 레벨 대위 2 커피커피조하 03/15 10:37 답글 신고
    저때가 1년전.18년이니 아이가 대략 24개월전후였을거구..
    저도 16년에 태어난 아이 키우는데..

    남자에 경계심 많은 나이라 처음보는 여성에겐 인사라도 하지만 처음본 남성은 많이 경계하는 시기에요

    애 마다 다르다는 말 하시겠지만...
    거의 저 개월수는 비슷합니다
    어린이집 다니든 안다니든 주양육자가 여자라 남자는 매우 경계함..

    에휴 이건 볼수록...
    진심으로 애엄마 ㅆㄴ...
    애데리고 무슨짓을한거냐...
  • 레벨 상사 1 명동떨이 03/15 10:44 답글 신고
    진짜 미쳤나봐? 와... 진짜 이러니 용서가 안되지
  • 레벨 상사 1 명동떨이 03/15 10:45 답글 신고
    내 살다살다 저렇게 뼌뼌한 것들은 첨보네.하...
  • 레벨 중장 자이언트헐크 03/15 10:49 답글 신고
    또 보니까
    또 열 받네요.

    "아빠, 엄마"의 단어는 신성한 것 입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이 단어를 쓰도록 가르치지 않습니다.

    삼촌, 이모로 부르게 가르치는 것은 있어도 아빠, 엄마로는 절대 안 가르치죠.
  • 레벨 병장 꼽미남민군 03/15 10:51 답글 신고
    우리애가 지금까지 다른 사람에게 엄마아빠 하는걸 본적이없다
    저 문자를 보니 먼가 생각이 떠오른다ㅋㅋ
  • 레벨 하사 3 dinoz 03/15 10:55 답글 신고
    내 조카도 2~3살때 내 사진 보면 삼촌이러고 했다 무슨 말 같지도 않은 헛소리를 시전하는 건지.
  • 레벨 병장 민이꼬 03/15 11:06 답글 신고
    네살이면 아빠와 엄마를알때죠 애착형성이 잘되어있는아이라면 더 잘알지요
  • 레벨 상사 3 카레라S 03/15 11:09 답글 신고
    저도 이때 울컥했네요 관한글 올라올거라 예상은 했습니다 정말 후....
  • 레벨 원사 1 희극지왕오맹달 03/15 11:10 답글 신고
    어떻게 살았으면 저딴말이 나오지? 사람새끼냐!?

    나같음 가슴이 먹먹해서 울면서 사과했겠다.
  • 레벨 소위 1 바나나똥움찔움찔 03/15 11:12 답글 신고
    허걱. 뭔말이야. 애들이 지부모 금방 알아보는데. 본능
  • 레벨 병장 몸쪽꽉찬직구 03/15 11:14 답글 신고
    아.. 저 아줌마 얼굴에 침 뱉고 싶다..
  • 레벨 상사 3 김용봉 03/15 11:18 답글 신고
    저집안도 꼭 불륜으로 파탄을 맞이하시길^^
  • 레벨 소령 3 조던수집가 03/15 11:20 답글 신고
    적같은년
  • 레벨 원사 3 이도페이 03/15 11:20 답글 신고
    ㅆㄹㄱ집안....
  • 레벨 상사 1 록리나잇 03/15 11:25 답글 신고
    공중분해되어도 시원찮은 인성의 ㅆㄹㄱ 들
  • 레벨 일병 젊은의행진 03/15 11:38 답글 신고
    정말 욕 안하고 싶은데 말 좇같이 하네요 저새끼정말!!!!!!!!
  • 레벨 상병 건물주될꼬얌 03/15 11:40 답글 신고
    지 남편이 바람났다고 생각해보면 저런 말은 안나올텐데. 누가 저 분 남편 좀 꼬셔봐유. 똑같이 당해봐야됨. 학습하기전까진 평생 저리 살듯.
  • 레벨 중령 3 하양지훈 03/15 11:46 답글 신고
    홍준표식 논리 ㅋㅋㅋ

    경상도에서 노인을 영감탱이라고 한다는 참신한 개소리랑 뭐가 달라 ㅋㅋㅋ

    집안 자체가 콩가루인듯.
  • 레벨 이등병 게랄드하란 03/15 12:18 답글 신고
    ㅋㅋ
    애들은 아무한테나 아빠라고 안해요 아줌마ㅋㅋ
  • 레벨 중사 1 harben 03/15 12:18 답글 신고
    삼촌하고 재밋게 놀다가
    삼촌이 "아~빠~해봐" 그러면
    정색하고 고개 돌리던데. 진짜 아빠찾음.
  • 레벨 원사 3 다모아101 03/15 13:14 답글 신고
    자기네 아이들도 그 과정을 거쳤다?????
  • 레벨 훈련병 bassguitar 03/15 13:47 답글 신고
    잘못했으면 "죄송합니다." 이말 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쓰레기들.
  • 레벨 원사 3 주먹왕랄부 03/15 13:56 답글 신고
    어찌 좀 모자란 사람이 아닌가 싶네요???
  • 레벨 훈련병 오오오오오우 03/15 14:06 답글 신고
    부모에게 똑같이 보고배우고 자식도 똑같이 키우겟죠 가정교육이 참 중요한데 저런집안은 평생 못고치고 반성못하고살겠죠
  • 레벨 간호사 미세스신 03/15 14:26 답글 신고
    아이가 상간남을 자주 봤거나, 아이에게 상간남 사진을 보여주며 이제 이 사람이 아빠야~ 이 지랄을 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 레벨 원사 3 세미라네 03/15 16:23 답글 신고
    지금 저걸 말이라고 씨부리나
    ㅂㅈ를 찢어버려야
  • 레벨 하사 3 옆동네아재 03/15 21:08 답글 신고
    일 크게 만드는 재주있는듯.;;
  • 레벨 간호사 ddsddttt 03/16 02:14 답글 신고
    자기일이었으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뒤집힐 년이었음
  • 레벨 병장 디질라게디질랜드 03/17 08:05 답글 신고
    저건 무슨 개논리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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